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KB금융, 회장 최종 후보에 윤종규·김병호·이동철·허인
KB금융지주(이하 KB금융) 회장 최종 후보자군이 윤종규, 김병호, 이동철, 허인 등 4명으로 확정됐다. 28일 KB금융은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 회의를 개최해 윤종규, 김병호, 이동철, 허인 총 4명을 회장 최종 후보자군(숏리스트)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2014년..
2020.08.28
이지은 기자
SK텔레콤, 자사주 5000억원 취득 결정
SK텔레콤이 대규모 자사주를 취득한다. SK텔레콤은 지난 27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탁 계약 방식으로, SK증권을 통해 진행된다. 계약 기간은 28일부터 내년도 8월 27일까지 1년이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주가 안정화를 위해 진행된다. 현재 SK텔레콤의 보유 자사주는 약..
2020.08.28
이시은 기자
쿠팡이츠·위메프오 부상에 '동정표' 받는 배민 M&A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가 진행 중인 배달의민족(배민) 인수·합병(M&A)이 때아닌 동정표를 받고 있다.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과 수수료 인상 논란으로 '독과점' 낙인이 찍혀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나서지 못하는 사이 후발주자인 쿠팡과 위메프가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왔다. 이들 점유율이 높아질수록 배민 M&A도..
2020.08.28
하지은 기자
현대차에 달린 車업계 신용도…현대차 예의주시하는 신평사
지금까지 ‘내연기관’ 중심이었던 현대자동차가 ‘미래차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탈피를 꾀하고 있다. 비교적 느린 회복을 보이던 현대차 주가가 최근 ‘V자 반등’을 보이는 등 주식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가 시작되면서 신용평가 업계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한..
2020.08.28
이상은 기자
산은 아시아나 매각가 깎는다? 사실상 '대출'…소송 대비한 명분쌓기 지적도
아시아나항공 매각 종결의 열쇠가 다시금 HDC현대산업개발에 넘어왔다. 산업은행이 매각가격 부담완화를 위한 제안을 먼저 내놓음에 따라 표면상 HDC현산은 당장의 자금부담은 줄어들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현재 언급되는 산은의 제안은 '가격 인하'가 아닌, '대출 확대' 에 해당된다. 동시에 사태의 본질, 즉 아시아나항공..
2020.08.28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확장성' 무기 삼은 카카오證, 한국의 '로빈후드'가 될 수 있을까
카카오페이증권(이하 카카오증권)이 기존 증권사처럼 주식중개 시스템을 구축하기보단, 투자자로 하여금 소액을 'ETF 자문 포트폴리오'(EMP)나 채권형 펀드에 투자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굳히고 있다. 친근한 브랜드에 기댄 확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는 움직임이다. 다만 수익성이 있는 사업 모델을 짜는 건..
2020.08.28
이지은 기자
'일시금 vs 로열티'...LG화학·SK이노, 복잡한 배터리 배상금 손익계산서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간 전기차 배터리 분쟁 관련 배상금 셈법이 복잡하다. SK이노베이션은 빨리 배상금을 주고 불확실성이 줄이는 방식이 유리하지만 당장 현금 유출이 걱정될 수 있다. 또 경쟁사에 투자금을 주는 것도 부담이어서 배상금을 확정하되 나눠서 지급하는 편이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반대로..
2020.08.28
위상호 기자, 정낙영 기자
KB금융, 푸르덴셜생명 자회사 편입...당분간 독립 유지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이 푸르덴셜생명을 13번째 자회사로 편입한다. 27일 KB금융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푸르덴셜생명 자회사 편입을 26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31일 인수대금을 납부한 뒤 푸르덴셜생명을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푸르덴셜생명은 글로벌 보험사인 푸르덴셜파이낸셜이 1989년 국내에 설립한..
2020.08.27
이지은 기자
해외 대체투자 전수조사한다는 금감원, '서류만 보겠다'
잇단 사모펀드 환매 사태로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해외 대체투자 자산 전수조사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금감원이 서류 등 문서 확인을 통해 '자산의 실재'만을 파악하겠다는 방침이어서다. 문제는 최근 잇따른 사모펀드 사태 대부분 문서상으론 부정이 없었다는 점이다. 코로나19로..
2020.08.27
이지은 기자
카카오게임즈 '따상' 원하는 개미들...증권가 목표주가는 장외가 '절반'
카카오게임즈가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 본격 돌입했다.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초가 형성된 뒤 상장 첫날 상한가를 가는 '따상' 수혜를 SK바이오팜에 이어 카카오게임즈도 맛볼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카카오게임즈의 장외 주가도 최근 4개월 동안 235% 상승하는 등 시장의 기대감은 큰 모습이다...
2020.08.27
이지은 기자
1116
1117
1118
1119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