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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롯데카드 인수, 롯데정보통신ㆍ대홍기획 등 13년간 일감보장 합의
지난 10일 MBK파트너스-우리은행 컨소시엄의 롯데카드 경영권 인수가 완료됐다. 대주주 지분 보유 현황도 ▲MBK파트너스 60% ▲우리은행 20% ▲롯데쇼핑 등 20%로 변경됐다. 롯데그룹은 2017년10월 지주사 체제 전환 2년만에 '금융 자회사 소유금지'라는 지주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시키게 됐다. 이 과정에서 롯데지주는 '계열사..
2019.10.31
현상경 기자, 이상은 기자
MBK파트너스, 다음달 18~19일 도쿄에서 연차총회 개최
MBK파트너스가 다음달 일본 도쿄에서 연차총회를 연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청장을 국내외 주요 출자자(LP)들에 발송했다. 총회는 내달 18~19일 이틀간 열린다. 한국, 중국, 일본이 주요 활동 무대인 MBK파트너스는 매년 세 나라를 돌아가며 연차총회를 열고 있다. 2017년엔 중국 상해,..
2019.10.30
위상호 기자
매각설 계속되는 이스타항공, 대주주 구주가격 걸림돌은 여전
이스타항공은 수년간 손이 바뀌고 매각설이 계속되며 미래가 불투명하다. 저가항공사(LCC)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새로 자금을 투입해줄 주인을 맞아야 하지만 대주주의 지분 가치가 걸림돌이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선 구주를 비싸게 사주는 것보다는 증자 규모를 늘려야한다. 그러나 시장에선 유력 인사와 관련있는..
2019.10.30
위상호 기자, 하지은 기자
임기만료 앞둔 SK CEO들, 박정호·김준 사장 연임 여부에 '촉각'
SK그룹 내 주요 계열사 CEO들이 올해 줄줄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그룹 및 시장에선 벌써 그룹 중추를 담당한 '스타 CEO'들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단 SK하이닉스를 제외하고는 그룹 내 계열사들에 큰 폭의 실적 부침이 없었던 데다, 3년 전 세대교체 차원에서 대규모로 단행된 인사였던 만큼 큰 폭의 변화는..
2019.10.30
차준호 기자
한화시스템 IPO, 해외 저평가에도 국내 수요 뒷받침…'빈 집에 깃발'
한화시스템이 험난했던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 흔치않게 '무혈입성'할 전망이다. 글로벌 IPO 시장이 침체 국면이고, 해외 로드쇼 중 일부 보수적인 반응이 나왔음에도, 국내 기관 수요 기반이 탄탄한 까닭이다. 대어(大魚) 부재 속 공모주 투자한도(book)를 채우지 못한 기관들이 올해 다시 나올지 모를 4000억원대 거래에..
2019.10.30
김수정 기자
잇따른 금융사고에 이사회 압박하는 금감원
잇따른 금융사고에 금융감독원이 주요 금융지주 이사회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영업점 제재조치 만으론 본질적인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관치’ 비판을 피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행동에 나서고 있지만, 사실상 이사회를 통해 CEO 인사 개입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다. 벌써부터 금융권에서..
2019.10.30
양선우 기자
피츠제럴드 부사장 사의 표명...제네시스 신임 사업부장에 이용우 부사장
현대자동차그룹의 제네시스 사업을 총괄해 온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사업부장(부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신임 사업부장으로 이용우 현대차 미주권역지원담당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용우 신임 사업부장이) 풍부한 해외사업 경험과 글로벌 마인드를 기반으로 제네시스..
2019.10.29
정낙영 기자
두산, 3년만에 면세점 사업 철수
두산그룹이 면세점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29일 이사회를 열어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권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두산타워 소재 두타면세점의 영업은 내년 4월30일부터 정지된다. 두산은 "중장기 수익성 악화가 예상되는 면세 사업 중단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라며 "전자소재 등 기존..
2019.10.29
이도현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이익 4860억…전분기比 20%↓
우리금융그룹이 3분기 지배주주 지분 기준 순이익 4860억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 20%가량 줄어든 규모다. 연초 이후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조6657억원이었다. 29일 우리금융그룹은 이 같이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기준 이자이익은 1조4857억원으로 전분기(1조4765억원) 대비 0.61% 증가했다. 우량 중소기업 중심의 고른..
2019.10.29
이지은 기자
이마트, 경험 못한 등급강등 눈앞…"재무·투자전략 다시 짜야"
이마트가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계’를 맞게 될까. 이마트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적자를 기록했고, 우량 신용등급의 상징인 ‘AA+’를 내놔야 할 지도 모르는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처했다. 처음으로 수장을 외부 수혈했지만 당초 기대했던 ‘혁신’보다 투자 및 재무 전략을 다시 짜서 시장의 신뢰를 먼저 회복해야..
2019.10.29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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