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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지분매각 본입찰, KKR·맥쿼리 참여
LG그룹 산하 시스템통합(SI) 업체인 LG CNS 지분매각 본입찰에 글로벌 사모펀드 KKR과 맥쿼리가 참여했다. 25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된 예비입찰에서 적격인수후보에 뽑힌 두 사모펀드 모두 본입찰에 참여했다. 이번에 매각하는 지분은 ㈜LG가 보유한 LG CNS지분 중 약 35%가량이다. 거래가격으로 1조원 정도가..
2019.10.25
양선우 기자
하나금융, 3분기 당기순이익 8360억…은행 성장 지속
하나금융그룹이 3분기 당기순이익 836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2조404억원으로 나타났다. 25일 하나금융그룹은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3분기 당기순이익 83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6584억) 대비 27.0% 증가한 수치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분기말 대비 99bp 상승한 10.01%다...
2019.10.25
이지은 기자
신한금융, 3분기 순익 9800억원…역성장에도 KB와는 '격차'
신한금융이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이익이 소폭 줄었지만 라이벌인 KB금융은 앞섰다. 맏형인 은행의 실적과 더불어 해외 부문이 역대 최대 이익을 내며 선방했지만, 카드, 보험 , 증권 등의 비은행 계열사들은 업황에 따른 부진을 보였다. 25일 신한금융은 3분기 누적 순이익..
2019.10.25
이상은 기자
유료방송 M&A 둔 LG-SKT 전쟁, 2라운드는 ‘소규모합병?’
LG유플러스가 CJ헬로의 합병 대신 단순 지분인수로 '동거'를 선택한 배경은 어디에 있을까. 최근 업계에선 양사의 주가 추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CJ헬로의 주가가 M&A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어느덧 LG유플러스가 합병 비용을 대폭 아낄 수 있는 '소규모합병'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CJ헬로 경영권 지분을..
2019.10.25
차준호 기자
실적은 기본…‘지뢰 피하기’ 중요해진 금융사 수장 연임
금융회사 수장들의 임기 연장의 성패가 각종 재판결과 등을 비롯한 '변수'를 얼마나 잘 통제하느냐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인다. 금융사 대부분이 돈을 잘 버는 상황에선 실적만으론 변별력을 가지기 어려운 반면, 각종 법적 문제가 불거지면 안팎의 공격을 받기 십상이어서다. 알려진 위험은 피하거나 최소화해야 하고 잠재..
2019.10.25
위상호 기자
빗장 열린 초대형IB 해외계열사 대출…리스크 관리 될까?
정부가 증권사들의 '숙원 사업'이던 해외 계열사에 대한 신용공여 대출을 허용해 주면서 증권사의 해외 투자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다만 잇따른 사고로 해외 투자 관련 허술함이 드러나는 등 여전히 국내사의 해외 사업 확장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급격한 확대는 경계해야 한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019.10.25
이상은 기자
더 거세진 주주 행동주의...기업들의 무분별한 M&A도 지적
적극적으로 회사 경영에 관여하는 주주행동주의의 영역이 더 넓어지고 있다. 그 동안은 아닌 회사발전을 같이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대우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대주주(오너 일가)의 '제왕적 경영', 혹은 '전횡'을 주로 문제 삼아왔다. 또 사내에 유보된 현금에 대한 배당확대 등 주주환원정책 요구도 주를 이뤘다. 이제는..
2019.10.25
양선우 기자
넷마블의 장고 끝에 '외도'…원인은 급락한 게임 경쟁력
"(웅진코웨이 인수는) 게임사업에 대한 한계나 성장의 불확실성 때문에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인 사업 다각화를 위한 것입니다. 현재 게임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업기회로 구독경제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 14일 컨퍼런스콜에서) 넷마블은 그 돈으로 왜 하필 다른..
2019.10.25
이재영 기자
한영회계법인, KB금융 감사인 포기…삼정ㆍ안진 수임 각축전
내년 지정감사제 실시에 따라 KB금융지주 감사법인으로 지정된 한영회계법인이 감사인 자리를 내놓을 전망이다. 수백억원에 달하는 감사보수가 달려있음에도 불구, 독립성 문제를 우려했기 때문으로 알려진다. 이에 삼정과 안진회계법인이 KB금융 새 감사인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3년간 최대 300억원의 수익이..
2019.10.25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자동차 베어링 부품업체 ‘박원’ 매각…코스톤아시아 우협
사모펀드(PEF) 운용사 코스톤아시아가 국내 1위 베어링 제조업체 ㈜박원이 경영권 인수를 추진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스톤아시아는 이번 주 초 오너일가는 보유한 지분 전량(100%)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현재 본실사를 진행 중이다. 매각 주관은 삼정KPMG가 담당했다. 매각 예상금액은 1500~2000억원..
2019.10.25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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