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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신동빈 다리놓은 롯데케미칼…미국 공장 둘러싼 시각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우리나라 재계 총수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 롯데케미칼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약 3조6000억원을 투자해 대규모 화학산업단지를 세운 덕이다. 이 공장은 연간 100만톤 규모의 에탄분해설비시설(ECC)을 갖췄고 모노에틸렌글리콜(MEG)을 연간 70만톤 생산할 계획이다. 루이지애나 공장..
2019.05.27
최예빈 기자
두산중공업 채무 상환능력 도마 위로…채권단은 "문제없다"
두산중공업 채무 상환 능력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증권사를 비롯한 금융기관들은 만약의 상황을 가정한 대응 방안 논의에 들어갔다. 반면 채권단은 현재로선 "문제없다"는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의 차입금 규모를 보면 2019년3월 분기보고서 기준으로 산업은행으로부터 1조8500억원을,..
2019.05.27
양선우 기자, 한지웅 기자
롯데카드 인수 실패한 하나카드, 이제 '생존전략' 고민
롯데카드 인수에 실패한 하나카드가 생존전략 고민에 빠졌다. 계열사들의 지원방안 등을 요구하며 살 길을 모색하지만 현재로선 마땅한 해답이 없는 상황이다. 은행에서 분사한 지 10년을 맞이한 지금 다시금 은행으로 통합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가 생존전략을..
2019.05.27
양선우 기자
LG화학·SK이노 소송전, 글로벌 로펌도 각축…덴톤스 vs. 코빙턴앤드벌링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을 배터리 분야 핵심 인력 유출 혐의로 제소하면서, 각 사를 대리할 로펌들에 대한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LG화학은 세계 최대 규모 로펌 덴톤스(Dentons)을, SK이노베이션은 대관 업무에 특화된 코빙턴앤드벌링(Covington & Burling)을 각각 선임에 치열한 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2019.05.27
차준호 기자
상장 나서는 스마일게이트RPG...실적 부진·게임株 약세 '이중고'
대형 IPO(기업공개)로 기대를 모은 스마일게이트알피지(RPG)가 주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다만 ‘원 게임'(One game)인 '로스트아크'의 부진과 게임주의 전반적인 약세로 당초 언급되던 '기업가치 2조원, 공모 규모 5000억원'엔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국내 게임개발업체..
2019.05.27
이상은 기자
한화생명, 5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한화생명이 5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24일 공시했다. 2022년 시행 예정인 국제회계기준(IFRS 17)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본 조달이 목적이다. 신종자본증권 발행은 3분기 중으로 계획하고 있다. 만기는 30년이며 표면이율은 청약일 1영업일 전일 기준 국고채 5년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질..
2019.05.24
이상은 기자
롯데쇼핑, 호텔롯데에 유럽홀딩스 지분 전량 매각…인천 관련 지분은 취득
롯데쇼핑이 그룹 계열사들과 지분 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방법은 모두 장외로 처리할 예정이다. 24일 롯데쇼핑은 보유 중인 해외 계열사인 롯데유럽홀딩스(Lotte Europe Holdings B.V.)의 주식 24만9395주 전량을 오는 31일 호텔롯데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거래 규모는 428억원이며 처분 목적은 해외 출자법인 관리..
2019.05.24
김수정 기자
적자 폭 클수록 '안전 자산' 대접받는 바이오주
"요새 바이오 회사는 적자 폭이 클수록 좋은 회사라는 말이 나옵니다. 연구개발(R&D) 비용을 그만큼 많이 쓰고 있을 확률이 크고, 개발을 열심히 할수록 '대박'이 날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니까요. "(한 대형증권사 주식시장 담당 임원) 초 고위험 자산으로 통하던 중소형 바이오 주식이 '안전자산' 대접을 받고 있다. 글로벌..
2019.05.24
이재영 기자, 이상은기자
우리금융 우선매수권없이 롯데카드 인수참여…동상삼몽(同床三夢) 우려
롯데카드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가 MBK파트너스-우리은행 컨소시엄으로 정해짐에 따라 향후 지배 및 경영구조에 시선이 모아진다. 각자 이해관계가 다른 MBK파트너스ㆍ우리금융그룹ㆍ롯데그룹이 어떤 모양으로 협력해 나갈지도 관심사다. 우리금융은 롯데카드 지분에 대해 명시적인 우선매수권을 확보하지 못했다...
2019.05.24
이재영 기자
“투자 효과보다 차입금 증가 과해”…뭇매 맞는 국내 기업
국내 기업들이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신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하거나 대형 인수합병(M&A)을 진행한 기업들이 대상이다. 차입금 증가가 과해 재무 커버리지 지표가 악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투자 효과가 제대로 나지 않을 경우 전략적 판단을 한 최고경영자 또는 그룹 총수에 대한 해외투자자들의 비판도..
2019.05.24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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