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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등 떠밀리는 CJ그룹 영화 계열사
CJ그룹 내 영화 사업 계열사가 해외 매물 찾기에 여념이 없는 모양새다.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줄어들면서 영화 상영 사업과 배급업 모두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어서다. 공격적인 해외 사업 확장으로 활로를 찾겠다는 전략인데, 투자 여력이 충분치 않아 재무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최근 CJ CGV와 CJ E&M은..
2017.12.08
경지현 기자
KB·신한, 생보 강화 나서는데…손 놓고 있는 하나금융
KB, 신한금융이 생명보험 강화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반면 회장 연임 이슈로 시끄러운 하나금융은 이렇다 할 전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은행 합병 시너지로 최근 실적이 개선되고 있지만, 비은행 강화 없이는 2강 구도에 명함도 못 내민채 만년 3위에 만족해야 할 거란 지적이 많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기..
2017.12.08
양선우 기자
"유통·항공·외식·조선, 내년에 등급 하향 경계해야"
내년엔 메모리 반도체·석유화학 업종에 속한 기업의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소매유통·항공운송·외식·부동산 신탁·조선·대부업에 속한 기업은 등급 하향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예측됐다. NICE신용평가는 7일 2018년 산업위험 포럼에서 '거시·산업환경 개선추세 이면의 주목해야 할 위험요인과..
2017.12.07
김은정 기자
이른 축포 터뜨린 허인號 국민은행…구조조정 없는 성장 가능할까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인위적인 구조조정 없이 생산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지만, 이를 고수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여전히 조직은 비대하고 본원적 경쟁력이 향상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 은행 조직 축소라는 큰 흐름이나 인건비 절감을 꾀해 온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의 철학과도 괴리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017.12.07
위상호 기자
조선 빅3 수익성 저하 끝나지 않았다
국내 조선사들의 발주 환경이 개선되고 있지만 중단기적으로는 영업수익성 저하 우려가 여전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고정비, 신조선 가격, 원가 등등 제반 사항들의 불확실성이 여전해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평가다. NICE신용평가는 “2015년 이후 부진한 수주실적이 지속되면서 수주잔고가 빠른 속도로..
2017.12.07
이도현 기자
SK루브리컨츠 상장, SK그룹 배터리 투자 '목돈'마련 신호탄
11월20일에 열린 SK루브리컨츠 상장을 위한 킥오프 미팅에는 회사 및 주관사 관계자 50여명이 강당을 가득 메웠다. 지동섭 SK루브리컨츠 사장 등 경영진이 직접 각 주관사 실무진을 독려하며 상장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에 정통한 관계자는 "최태원 회장에게 보고된 상장이 번번이 무산되면서 이번에는 차진석..
2017.12.07
차준호 기자, 조윤희 기자
지주사 전환 선언한 현대산업개발의 세 가지 노림수
현대산업개발이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확정했다.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오너 일가의 그룹 지배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종합부동산회사로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으로 풀이된다. 향후 승계구도에 대한 정리 작업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산업개발은 내년 5월1일을 기점으로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분할할..
2017.12.07
한지웅 기자
농협금융 부사장에 이강신 수석부행장 선임
농협금융지주는 이강신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을 신임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농협은행 부행장에는 한기열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이창호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장, 최창수 농협중앙회 비서실장이 선임됐다. 유윤대 농협금융 기획조정부장, 허충회 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장도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2017.12.06
위상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지분 4% 매각 추진
두산인프라코어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밥캣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두산밥캣 주식 400만주(약 3.99%)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6일 공시했다. 회사가 예상하는 매각금액은 약 1432억원이다. 매각 후 두산인프라코어의 보유지분은 55%다. 회사는 이날 장..
2017.12.06
한지웅 기자
자본확충 급한 MG손해보험, 매각 검토 돌입
자본확충에 어려움을 겪던 MG손해보험이 매물로 나온다. 6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MG손해보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자베즈파트너스는 최근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매각 검토에 들어갔다. MG손해보험 매각을 추진하는 배경은 영업 기반은 개선됐으나 자본력이 부족해 사업을 확장하기 어려웠기..
2017.12.06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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