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현대리바트, 현대H&S 합병 종료
현대리바트는 건축자재 유통 계열사 현대H&S와의 합병 절차가 종료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가구업체 현대리바트는 토탈 인테리어 회사로의 도약과 사업규모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9월부터 현대H&S와의 합병을 진행했다. 합병 후 법인 명칭은 현대리바트다. 최대주주는 현대그린푸드로 현대리바트 지분율 39.89%를 보유하고 있다.
2017.12.05
조윤희 기자
'한섬'이 키운 사업 접는 현대백화점그룹, 모호해진 M&A 전략
현대백화점그룹이 그동안 인수한 회사들과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다. 새로이 사들인 회사와 기존 계열사 간의 불협화음이 드러나는 등 피인수 회사를 주력사로 성장시키는 데 있어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M&A에 대한 그룹의 보수적 입장은 더 공고해 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수년간 수천억원에서..
2017.12.05
김은정 기자
가계대출 막힌 시중은행…국채 투자에 손 뻗었다
국내 채권 투자 시장에서 시중은행의 존재감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 가계대출 중심의 성장 전략이 막힌 은행이 일단 국채 보유를 늘리고 있어서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등에 따르면 올 들어 신한·우리·KB국민·KEB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채권 보유액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6월 말 현재 4대 시중은행의..
2017.12.05
김진욱 기자
반도체와 인연 없지만 줄을 놓을 수도 없는 LG
2011년 하이닉스가 매물로 나왔을 당시 재계와 시장의 관심은 LG그룹으로 쏠렸다. LG그룹은 1997년 외환위기 때 눈물을 흘리며 LG반도체를 현대전자로 넘겨야 했다. 2000년대 초반 반도체시장 불황으로 현대전자는 부도가 났다. 현대전자는 채권단 관리로 넘어갔고 사명도 하이닉스반도체로 바뀌었다. 'LG가 하이닉스를 인수해..
2017.12.05
이도현 팀장
또다시 자본확충 나선 한화생명, 저조한 ROE 부담 우려
한화생명이 해외에서 또다시 대규모 자본확충에 나서면서 저조한 자기자본이익률(ROE)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본은 점점 쌓이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면서 단기적으로 오히려 수익성을 갉아 먹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8000원을 넘었던 한화생명 주가는 다시금 7500원 선 아래로 떨어졌다. 3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
2017.12.05
양선우 기자
발행어음 시장 선점한 한국證, 배 아픈 경쟁사
발행 첫 날 4141억원, 발행 둘째 날 오후 2시 5000억원 판매 마감. 초대형 금융투자사업자(이하 초대형IB)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한국투자증권의 발행 어음 판매 기록이다. 1년에 최대 2.3%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이 '퍼스트 발행어음'은 투자 시장에 파장을 일으켰다는 평가다. 한국투자증권은 애써 표정을 관리하는..
2017.12.04
이재영 기자
"SI와 접촉하려면 허락 받아라"…ADT캡스 매각에 시큰둥해진 PEF들
칼라일그룹(The Carlyle group)이 ADT캡스 인수 후보들에게 몹시 까다로운 비밀유지약정(NDA, non disclosure agreement) 체결을 요구하면서 글로벌 사모펀드(PEF)들의 관심도 시들해지고 있다. 30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칼라일그룹은 잠재 인수후보들과 NDA를 체결하고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르면 내달..
2017.12.04
위상호 기자
[인포그래픽]매각 앞둔 ADT캡스의 과거와 현재
2017.12.04
윤수민 기자, 김진욱 기자
"금리 더 오르기 전에"…예열 들어간 대기업發 회사채 시장
위축됐던 회사채 시장이 내년 초부터 다시 달아오를 전망이다. 국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은 잠시 해소됐지만 또 다시 금리가 오를 수 있다는 기업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내년이 만기인 회사채를 상환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기업들은 추가 금리인상에 대비해 미리 준비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2017.12.04
한지웅 기자
손태승 우리은행장 내정자 “소통의 문화로 1등 금융그룹 도약할 것"
손태승 우리은행장 내정자는 소통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우리은행을 1등 금융그룹으로 다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1일 손태승 내정자는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우리은행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사태 수습 및 조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승 내정자는..
2017.12.01
위상호 기자
1521
1522
1523
1524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