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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시장형 벤처투자플랫폼 'KDB넥스트라운드' 100회 개최
산업은행은 6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벤처생태계 참여기관들이 함께하는 시장형 투자유치플랫폼인 KDB넥스트라운드의 100회를 맞이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국내외 벤처캐피탈, 정책금융지원기관, R&D지원기관, 특허법인, 중견․대기업 등 112개 기관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7.12.06
인베스트조선 기자
3분기 증권사 누적 순이익 3兆...전년동기比 1.1조 증가
국내 증권사의 3분기 순이익이 파생 상품 관련 손익 개선으로 지난 2분기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누적 국내 증권사의 순이익은 2조9300억원을 기록했다. 1조8000억원을 기록한 지난해 3분기보다 1조120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파생상품 관련 이익 증가가 주요한 요인으로..
2017.12.06
조윤희 기자
삼성중공업, 1.5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삼성중공업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삼성중공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2018년 5월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의 주요주주는 지분 17%를 보유한 삼성전자와 3.2%를 보유한..
2017.12.06
한지웅 기자
[인포그래픽]또 금호, 두산?!
2017.12.06
윤수민 기자
글로벌 PEF는 왜 베인컴퍼니를 선호할까
연말 ADT캡스, CJ헬스케어 매각이 임박하면서 M&A 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다. 둘 다 조 단위 거래다보니 드라이파우더(Drypowder)소진을 준비하는 글로벌 사모펀드(PE)들의 참여가 예고돼 있다. 덩달아 컨설팅 업체들도 이들과 손을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PEF들이 선호하는 곳은 베인앤컴퍼니다. 베인은 2000년대 중반부터..
2017.12.06
양선우 기자
태양광 쓴맛 본 에쓰오일, 3000억 투입해 신사업 투자 조직 설립
에쓰오일이 ‘오일머니’의 위엄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투자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신임 최고경영인(CEO) 부임 이후 뭉칫돈을 들여 사내 투자조직 설립에 나서고 있다. 신규투자팀 인력을 보강하는 등 본격적인 신사업 발굴 채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그간 인수합병(M&A)에 보수적인 기조에서..
2017.12.06
차준호 기자
TPG, 3600억에 녹수 모회사 모림 65% 인수...기존 대주주도 참여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이 고급 바닥재 제조사 녹수의 모회사인 모림의 주요 지분을 3600억원에 인수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TPG는 지난달 중순부터 주요 금융사를 대상으로 모림 인수자금 조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거래 대상은 녹수 지분 82% (잔여지분은 자사주 16% 및 개인주주 2%)를..
2017.12.06
위상호 기자, 조윤희 기자
다우키움그룹, 광고대행사 와이즈버즈 인수 추진
다우키움그룹이 광고대행사 와이즈버즈 경영권 인수를 추진한다. 5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다우키움그룹 계열사는 한 사모펀드(PEF)와 손잡고 와이즈버즈 인수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거래 규모는 800억원대 중반이며, 이달 중순 인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의 아들인 김동준..
2017.12.06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현대산업개발, 사업부문 분할…지주사 체제 전환
현대사업개발이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을 분할하고 투자 부문을 지주회사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주회사인 HDC(가칭)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가칭)로 조직을 분할하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의결했다. 이사회의 승인에 따라 현대산업개발은 내년 3월 예정된..
2017.12.05
조윤희 기자
10월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48%...소폭 증가세
하락세를 보였던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10월 말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48%을 기록했다. 0.43%를 보인 지난 9월 말보다 0.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국내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상승하다..
2017.12.05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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