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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안진, '영업정지'에도 법인유지 총력...파트너십 유지 관건
딜로이트안진이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관련 중징계가 예상되는 가운데 법인유지에 총력을 다한다는 전략이다. 일부에선 문을 닫을 것이란 우려도 제기돼지만,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법인 만큼은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선 ‘딜로이트’와의 파트너십 유지가 법인 존폐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2017.03.22
양선우 기자
티브로드 IPO 답보상태…FI, 풋옵션 행사 가능성 거론
케이블TV 사업자 티브로드의 기업공개(IPO)가 답보 상태에 빠졌다. 산업 전망은 어둡고 정치적 환경이 급변하며 규제완화 움직임도 동력을 잃어 연내 IPO가 불투명하다는 평가다. 회사에 투자했던 재무적 투자자(FI)들이 투자회수를 위해 대주주인 태광산업 측에 풋옵션(Put Option)을 행사할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17일..
2017.03.22
이서윤 기자
M&A 할 이유도, 의지도 없는 제약사들
"제약사 M&A? 안 돼요. 여전히 국내에서 M&A에 가장 소극적인 데가 제약업계고, 변화도 더딜 겁니다" (모 제약사 고위 관계자) 국내 제약사 간 인수·합병(M&A)은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시장 관계자들은 국내 제약사가 적극적인 M&A 행보를 보일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지적한다. 제약사 대부분이 동일한 제네릭(복제약)을..
2017.03.22
경지현 기자
비주력 힘빼는 롯데쇼핑…롯데시네마 구조조정 추진 '솔솔'
롯데그룹의 조직개편과 함께 독립성이 강화된 롯데쇼핑이 비주력 사업부문에서 힘을 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사업부를 보유한 롯데쇼핑은 일차적으로 시네마사업에 대한 손질을 준비하고 있다. 영화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최근 시네마사업부의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절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 초..
2017.03.22
김은정 기자
채권단 “금호타이어 매각 방침 결론 못내…원점에서 검토”
정치권의 금호타이어 매각 절차 문제 제기에 채권단이 대응책 마련에 나섰으나 아직 뾰족한 수는 찾지 못했다. 채권단은 금호타이어 매각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해 문제될 소지를 없애겠다는 방침이다. 20일 금호타이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박삼구 회장의 컨소시엄 허용 안건을 채권단에 부의할 계획이었으나 올리지..
2017.03.21
위상호 기자
총수 부재에 움츠린 삼성그룹 인사…'급한 불부터 끈다'
삼성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CEO)들이 대부분 유임될 전망이다. 총수의 구속수사와 더불어 미래전략실(이하 미전실)까지 해체되며 그룹의 컨트롤타워는 사라진 상태다. 사실상 그룹차원의 인사 결정권을 가진 인물과 조직은 없다. 일단 유임된 경영진들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복귀까지 각 회사별 시급한 사안을..
2017.03.21
한지웅 기자
'은행은 지키고 증권은 안 지킨' 펀드 50%룰…2년 재연장
계열 운용사 펀드 밀어주기를 규제하는 '펀드 50%룰'이 2년 더 연장된다. 금융사들이 자율성 제한을 이유로 금융위원회에 규제 완화를 요구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금융투자업규정 일부개정규정 변경을 예고했다. 계열운용사 펀드 50% 판매한도 설정(이하 50%룰) 등 계열사간 거래 집중을 방지하는 규제를..
2017.03.21
조윤희 기자
ING생명 IPO, 두산밥캣 전례 우려하는 투자자
ING생명보험 상장(IPO)에서 지난해의 두산밥캣이 겹쳐 보인다는 지적이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양사는 각각 금융업-제조업으로 업종도 다르고, 상장 과정에서 적용되는 평가방법이나 기관들이 대하는 태도도 다르지만 '구주매출을 통한 회수 극대화'란 공통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ING생명이 시장과..
2017.03.21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넷마블, 최대 2.6兆 공모...5월초 상장한다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본격적으로 공모절차에 나선다. 공모규모는 2조 6600억원이다. 20일 넷마블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달 25일부터 26일까지 공모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희망금액은 12만1000원에서 15만7000원이다. 밴드 상단 기준 공모 규모는..
2017.03.20
조윤희 기자
사드 정국에 '미래' 빼앗긴 이랜드리테일
이랜드리테일의 기업공개(IPO)가 답보 상태다. 일단 상장 예비심사의 끝이 보이지 않고있다. 심사를 통과한다 해도 에쿼티스토리(equity story;성장 청사진)를 제시하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사드(THAAD;고고도방어미사일체제) 배치로 인한 한중 관계 경색이 '중국'을 필두로 한 이랜드리테일과 이랜드그룹의 성장 전략에..
2017.03.20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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