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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美 최대 에탄크래커 공장 인수 추진
대림산업이 미국 내 최대 에탄크래커(ECC) 설비 인수에 나섰다. 19일 대림산업은 최근 미국 천연가스 개발업체 윌리엄스파트너스(Williams Partners)의 ECC 사업부 매각 본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CC 설비는 셰일가스를 이용해 에틸렌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매각 대상은 미국 루이지애나 소재 가이스마 올레핀(Geismar olefins)..
2017.03.19
이서윤 기자
금호타이어 채권단, 박삼구 회장 컨소 허용 여부 안건 부의키로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요구대로 컨소시엄 허용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안건을 부의하기로 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이날 오후 실무자 협의를 진행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오는 20일 안건을 올리고 22일까지 동의 여부를 받기로 했다. 채권단 75%의 동의가 있으면 박삼구..
2017.03.17
위상호 기자
LS오토모티브, 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신청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하는 LS오토모티브가 17일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1973년 설립된 LS오토모티브는 지난해 대성전기공업에서 사명을 변경했다. 대성전기공업은 2008년 LS그룹에 편입된 바 있다. 현재 LS엠트론이 LS오토모티브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LS오토모티브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2017.03.17
조윤희 기자
네이버, YG엔터에 500억 투자...루이비통 이어 3대 주주로
네이버가 양현석 씨가 설립한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와 계열사에 총 1000억원을 투자한다. 17일 네이버는 YG엔터테인먼트에 3자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5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주당 3만1000원에 YG엔터가 발행하는 보통주 신주 166만1130주를 인수한다. 이번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YG엔터 지분은..
2017.03.17
경지현 기자
골프존, 아디다스 골프사업부 인수 추진
골프존이 재무적 투자자(FI)와 함께 아디다스(Adidas)의 글로벌 골프사업부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인수대상은 세계 최대 골프용품업체 '테일러 메이드'(TaylorMade)와 골프용품 브랜드인 '아담스 골프'(Adams Golf), 그리고 골프 의류브랜드 '애시워스'(Ashworth) 사업부 전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골프존은 지난 1월 중순 현지에서..
2017.03.17
현상경 기자
신한금융 출세 관문은 '인사부'
이번 신한금융그룹 인사에서 '신한은행 인사부'의 힘이 한번 더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주 회장부터 주요 계열사 사장에 이르기까지 상당수가 인사부를 거친 인사들로 채워진 영향이다. 신한금융은 그룹 내 주요 인선을 대부분 마무리한 상태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내정자의 취임만 23일로 예정됐을 뿐, 위성호..
2017.03.17
김진욱 기자
도시바 반도체, 매각가 26조라는데…보유자산 4조뿐?
도시바의 반도체 분할 자회사 '도시바메모리(가칭)'의 윤곽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업계 예상 대비 보유 자산 규모가 절반 수준에 그치다 보니, 인수 후보들의 가격 산정에도 논란이 일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도시바의 주요 설비(Fabrication;Fab) 지분 절반을 이미 보유한 웨스턴디지털(WD)과의 주주간 계약 여부에도..
2017.03.17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국민연금 공동투자펀드(PEF)…시장은 '갸우뚱'
국민연금이 새로 내놓은 공동투자(Co-Investment) 펀드를 통해 일일이 검토하고 참여하기 어려웠던 투자처에도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외부기관에 추가 투자능력 일부를 맡기면서 투자 및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사모펀드(PEF) 업계에선 고개를 갸웃거리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해외 사례를..
2017.03.17
위상호 기자
메디치, 롯데글로벌 투자 막바지…3년 후부터 IPO 추진
메디치인베스트먼트가 롯데그룹과 오릭스PE가 공동인수했던 롯데글로벌로지스(옛 현대로지스틱스) 투자를 최종 확정, 펀드 결성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롯데그룹은 3년 후부터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한편 풋옵션도 부여해 투자회수를 돕기로 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디치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주까지..
2017.03.17
위상호 기자
사모펀드ㆍ벤처 통해 바이오 투자 확대하는 제약사들
제약사들이 사모펀드에 출자하거나 직접 투자사를 차리는 등 여러 방식으로 자본시장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 경영 일선에 나서는 오너 2·3세들이 보수적이던 제약업계에 새 바람을 불어왔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셀트리온은 미래에셋캐피탈이 운용하는 1500억원 규모 펀드에 750억원을 출자한다. 부광약품은 해외 투자사가..
2017.03.17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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