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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1200억원 글로벌파트너쉽펀드 3호 결성
산업은행은 IBK기업은행, 멀티에셋자산운용 및 홍콩 유안타증권과 공동으로 1200억원 규모 ‘글로벌파트너쉽펀드 3호’ 펀드를 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파트너쉽펀드는 국내 벤처·중소기업 투자를 희망하는 해외 벤처캐피탈이나 전략적투자자의 국내 벤처펀드 조성을 지원할 목적으로 운용되는 펀드 오브 펀드(Fund of..
2016.12.28
위상호 기자
국민·신한銀, 4兆 고성화력발전 신디케이티드론 주선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경남 고성군 하이면 소재 ‘고성하이화력발전사업’ 공동금융주관사로서 총 4조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대출 주선을 완료하고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투자비는 5조2000억원이며 선순위대출 주선금액은 3조9900억원이다. 국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주선 역사상 최대..
2016.12.28
위상호 기자
우리은행 차기 이사회 의장, 결국은 관례대로?
이달 말 새로 구성되는 우리은행 이사회를 이끌 의장이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에 눈길이 쏠린 가운데 기존 관례대로 연장자에 의장 자리가 돌아갈 가능성도 점쳐진다. 우리은행은 오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새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를 공식 선임한다. 정부가 자율경영을..
2016.12.28
위상호 기자
우리銀 차기 행장 경쟁 돌입, 이광구 행장 연임 막을 대항마는?
우리은행의 새 사외이사진이 구성되면 차기 행장 선임 작업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현직 프리미엄과 민영화 성사 공로가 있는 이광구 행장이 가장 앞선 가운데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과 김승규 전 부사장 등도 자천타천 경쟁 구도를 형성할만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오는 30일 우리은행 임시주주총회에서 과점주주..
2016.12.28
위상호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매출 7000억…서정진 회장 '시총 5兆' 염두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기업공개(IPO)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매출 현실화에 대한 의구심과 지배구조와 관련된 법적 걸림돌은 어느정도 해소된 상태다.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램시마'의 해외 판매가 본 궤도에 오르며 예상 시가총액은 연초 2조~3조원에서 5조원으로 훌쩍 뛰었다. 지난해 연결기준 4023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2016.12.28
이재영 기자
KB자산운용 등 KB금융 계열사 사장 3명 교체
KB자산운용을 비롯해 KB금융 계열사 3곳이 사장을 교체한다. 27일 KB금융그룹 산하 계열사 7곳이 각각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7개 계열사 중 KB자산운용, KB데이타시스템, KB신용정보 등 3곳의 대표이사가 바뀌었다. KB자산운용은 조재민 전 KT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2016.12.27
양선우 기자
농협금융 사장단 인사…농협생명 사장에 서기봉 농협銀 부행장 선임
농협금융이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 농협생명ㆍ농협캐피탈ㆍ농협선물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교체설이 나오던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유임됐다. 27일 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완전자회사 대표이사 후보자 추천을 완료했다. 임추위는 사외이사 3인, 비상임이사 1인,..
2016.12.27
양선우 기자
"기존 '오너'를 대체 어쩌죠"...바이아웃 PE들의 '속앓이'
#"한 지역 제조업체 인수를 두고 개인 오너와 협상 중이었는데, 어느 날 못보던 장부 하나를 들고 오더라. 공정 과정에서 부속물을 통한 개인적인 수입이 30억원쯤 되니까, 회사 매각 과정에서 가치를 더 쳐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었다." "한국에 있으면 건강이 안 좋아서 미국 하와이에서 경영해야 잘된다는 등 협상..
2016.12.27
차준호 기자
코스닥 시장에도 제2의 '두산밥캣' 나올까
해외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SPC)가 상장하는 사례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유가증권시장은 가능하지만 코스닥 시장에선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 부활하는 과세이연 혜택이 유가증권시장으로 제한된 탓이다. 올해 상장한 두산밥캣, LS전선아시아, 화승엔터프라이즈는 해외 우량 자회사를 묶은..
2016.12.27
조윤희 기자
3억 받고 삼성-하만 실사한 딜로이트안진…진짜 실익은 삼일?
국내기업의 사상 최대규모 인수·합병(M&A) 거래였던 삼성전자의 하만(Harman International Industries) 합병에 참여한 국내 자문사는 딜로이트안진이 유일했다. 그러나 9조4000억원 규모의 거래에서 딜로이트안진이 받은 수수료는 3억원에 불과했다. M&A 거래에 참여한 자문사는 인수 후 통합(PMI; Post-merger integration) 과정까지 담당하는..
2016.12.27
김은정 기자,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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