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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사업자 선정 "심사위원 무작위 선출? 현대 1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서울 시내면세점 3차 입찰전이 막을 내렸다. 면세점 시장 복귀에 나섰던 SK네트웍스는 결국 워커힐면세점 사업권을 잃었지만 롯데면세점은 월드타워점을 되찾게 됐다. 동시에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이 각각 강남 반포와 무역센터점에 시내면세점을 개장하게 됐다. 추가 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2016.12.21
김은정 기자
넷마블 '美진출 필요'ㆍ카밤 'IPO 포기'...두달만에 1조 M&A 뚝딱
넷마블게임즈가 인수한 카밤의 벤쿠버스튜디오는 카밤에서 유일하게 흥행에 성공한 게임을 보유한 스튜디오다. 내년 출시 예정인 '대작'도 개발하고 있다. 성공한 게임의 가치가 떨어지기 전에 '현금화'를 원한 카밤과, 미국 진출을 염원하고 있던 넷마블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게 이번 대규모 인수합병(M&A)의 배경으로..
2016.12.21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NH證, 2년 연속 M&A 인수금융 주선 1위
NH투자증권이 2년 연속 국내 M&A 인수금융 주선 1위에 올랐다. 지난해 홈플러스(4조3000억원)와 한라비스테온공조(1조9000억원) 등 조(兆)단위 거래에 이어, 올해도 최대 규모인 ING생명보험 리캡(1조1900억원)에 이름을 올리며 독주 체제에 들어갔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국내 인수금융 주선 규모는..
2016.12.21
위상호 기자
김앤장, '거래 건수'로 지켜낸 M&A 법률자문 '1위'
법률 자문 부문 선두는 올해도 '김앤장'이었다. 주요 상위 5개 법무법인 중 전년 대비 유일하게 자문 건수와 금액 모두 증가했다. 지난해 자문 건수 '1건' 차이로 김앤장을 턱밑까지 추격해온 광장은 올해 주요 대기업들의 '빅딜' 가뭄에 아쉬운 2등에 머물렀다. 2016년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김앤장은..
2016.12.21
차준호 기자
삼일PwC, 올해 회계자문 1위 수성
올해 상위권 회계법인들의 회계자문 실사(Due Diligence) 순위는 지난해와 큰 변동이 없었다. 삼일 PwC는 예년처럼 다양한 딜에서 이름을 내비치며 선두자리를 지켰고 삼정KPMG는 중소형 딜에서 꾸준한 실적을 쌓으며 2위 자리를 지켰다. 딜로이트안진은 해외기업 거래 참여가 눈에 띄었다. EY한영은 삼성의 비주력사업부..
2016.12.21
김은정 기자, 양선우 기자
모건스탠리·크레디트스위스, M&A 재무자문 1위
2016년 기업 인수자문 시장에선 모건스탠리, 크레디트스위스(CS)가 발표·완료 부문 각각 1위에 올랐다. 올해 M&A 시장에는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로엔엔터테인먼트 매각과 삼성전자의 하만(Harman) 인수 등 굵직한 거래가 등장했다. 그러나 재무자문사를 선임하지 않은 거래들이라 정작 재무자문사들 순위 표를 흔들지..
2016.12.21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2016년 은행채 시장, 발행 1위 신한銀·주관 1위 하나금투
신한은행이 올해 은행채 발행 시장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주관 시장에서는 하나금융투자가 접전 끝에 교보증권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13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은행들이 발행한 공모 은행채는 약 22조8437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전년(26조2800억원) 대비 13.1%가량 감소했다. 주택담보대출 등..
2016.12.21
김진욱 기자
KB證의 6년 아성, NH·한국證이 깰 수 있을까
회사채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예전만 못하다고해도 KB투자증권의 벽은 여전히 단단했다. KB투자증권은 이 시장에서 6년째 1등 주관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제 ‘누가 1등 주관사인가’보다는 ‘누가 KB투자증권의 독주를 제지할 수 있을 것인가’가 더 큰 관심사가 됐다. 대항마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NH투자증권은..
2016.12.21
이도현 기자, 경지현 기자
ELB 시장 5년래 최대 호황…공모 시장'만' 죽었다
주식연계증권(ELB) 발행 규모가 최근 5년새 최대를 기록했다. 연간 발행 규모가 총 6조원을 넘어섰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시장'이 됐다. 정부의 규제로 인해 사모 시장이 비대칭적으로 커진 결과다. 주식시장(ECM) ELB 부문 주관 1위는 동부증권이, 2위는 신영증권이 차지했다. 공모 시장이 극도로 위축된 가운데 대형 거래 한..
2016.12.21
이재영 기자
코오롱·삼성 덕본 NH證, 유증 주관 1위 '체면치레'
4분기에도 반전 없이 유상증자 주관 부문에서 양강체제를 구축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2016년 누적 주관순위 1,2위를 차지했다. 13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공모로 진행된 유상증자는 총 89건으로 8조2000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이 간발의 차로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1위를..
2016.12.21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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