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이재용 부회장, 주총서 삼성전자 사내이사 선임…프린팅 분할도 통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매각이 확정된 프린팅솔루션 사업부를 분할하는 안건도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오전 10시 삼성그룹 서초사옥에서 임시주총을 열었다. 28년만에 열리는 임시주총이었다. 주총을 앞두고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직원 수백명이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경찰력이..
2016.10.27
이재영 기자
한국IT펀드, M&A-세컨더리에 송현·이앤-유비쿼스인베 등 2곳 선정
한국IT펀드를 운용하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M&A-세컨더리펀드 운용사로 송현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co-GP) 등 2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초 KTOA가 M&A-세컨더리펀드 위탁운용사 제안서 접수에는 유안타증권 등 중기특화권사 2곳, 벤처캐피탈업체 8곳 총 10곳이 참여한 바 있다...
2016.10.27
경지현 기자
삼성물산, 제일기획 지분 전량 삼성전자에 매각…2675억 규모
삼성물산은 보유중이던 제일기획 주식 12.64%(1453만9350주) 전량을 계열사 삼성전자에 처분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1만8400원으로 총 처분금액은 2675억2400만원이다. 삼성물산 측은 처분목적에 대해 “자금수지 개선 및 사업 투자재원 확보 차원”이라며 장내처분(시간외 대량매매)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2016.10.27
이도현 기자
"이전만큼 팔리겠죠"…LG화학 '볼트' 판매 전망 공개에 당황한 GM·LG전자
LG그룹의 전기차 사업 본격화의 첫 단추로 꼽힌 GM의 2세대 순수 전기차 ‘볼트(Bolt)’의 내년도 판매량 전망이 LG화학을 통해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됐다. 연간 ‘3만대’다. 아직 개화가 시작하지 않은 전기차 시장 내에선 적지 않은 수치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시장과 그간 기대감을 불어온 사업 치곤 소박했다는 평가도..
2016.10.27
차준호 기자
삼성전자의 나비효과, SK와 현대차로 불어온다
갤럭시노트7 단종, 그리고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의 지주사 분할 요구. 연이은 악재를 맞은 삼성전자는 주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실적 발표회에서 위 사안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삼성전자를 향한 주주들의 요구, 그리고 삼성전자의 대응은 재계 전반으로 '나비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2016.10.27
이도현 기자
해외 바이오벤처사들, "한국 벤처투자자 원합니다"
해외 바이오·제약 벤처업체들의 국내 VC(벤처캐피탈)투자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등 아시아지역 매출처를 확보하면서 우호 세력을 만들고자 하는 해외 바이오·제약 벤처업체들과 국내 바이오·제약업체의 높아진 몸값에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국내VC들의 수요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최근 영국 함암제..
2016.10.27
경지현 기자
동국제강에 2조원 묶여있는 産銀의 딜레마
동국제강에 대한 산업은행의 지원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원자재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동국제강의 운전자본 부담이 증가하고 있지만 추가적으로 시중 은행에서 자금을 수혈하기 쉽지 않은 상황 때문이다. 산업은행으로서도 동국제강에 대출채권·유가증권 등으로 2조원 가량 묶여있어 동국제강의 지원요청을 외면하기..
2016.10.27
박하늘 기자
신한은행, 해외 후순위채 코코본드 5억달러 발행결정
신한은행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해외에서 5억달러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코코본드)을 발행키로 결정했다. 발행지역은 싱가포르다. 운영자금 마련이 목적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발행은 향후 시장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자본을 확충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2016.10.26
박상은 기자
KCC·SC PE 등, 쌍용머티리얼 인수전 참여…LG·한화·동종기업 등 불참
쌍용머티리얼 인수전에 KCC와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SC PE)가 참여했다.LG와 한화를 비롯해 유사사업을 하는 우지막코리아·태평양금속·대구텍 등은 불참했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쌍용머티리얼 매각주관사인 삼일PwC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 결과 10곳이상의 업체들이 참여했다. 대부분..
2016.10.26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무디스, 포스코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조정
포스코의 해외 신인도가 3분기 영업익 증가에 힘입어 개선됐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포스코 신용등급(Baa2)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는 철강제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1조원에 이르는 영업익을 기록했다. 무디스는 이를 반영, 포스코의 올해 조정전..
2016.10.26
박하늘 기자
1781
1782
1783
1784
1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