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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투자 재확인한 LGD...투자자는 '미래'에 집중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중국발(發) 지각변동이 현실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투자에 다시 박차를 가하며 '응전'에 나섰다. 투자자들의 관심도 지금의 실적보단 대규모 투자 계획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환 진행 상황 등 '미래'에 집중됐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4조~5조원의..
2016.07.27
차준호 기자
현대글로비스, 해외물류 호조에 상반기 실적개선
현대글로비스가 현대·기아차 해외공장의 본격적 가동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다만 국내 현대·기아차 완성차 수출물량 감소로 완성차해상운송 부문의 매출 규모는 줄었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7조6016억원·영업익 3887억원·순이익 282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016.07.27
박하늘 기자
기아차, 신차효과·RV 판매호조에 상반기 실적 개선
기아자동차가 신차 효과와 RV(레저용차량) 판매 호조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 기아차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27조994억원·영업익 1조4045억원·순이익 1조770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액·영업익·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7%·20.8%·7.3%씩 증가했다. 기아차는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상승과..
2016.07.27
박하늘 기자
시황 직격탄 맞은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전방산업의 부진과 LCD 패널 가격 하락이 겹치면서 지난해에 비해 큰 폭의 실적 부진을 겪었다. LG디스플레이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8551억원, 영업이익 44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1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0.9% 급감했다. 당기순손실은 839억원을 기록했다...
2016.07.27
차준호 기자
확신과 의심 교차하는 동양매직 조기매각
동양매직이 NH-글랜우드 사모펀드(PEF)에 인수된 지 2년만에 다시 매물로 나왔다. 가전사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렌탈사업이 회사 성장을 이끌 것이란 자신감이 있었기에 예상보다 일찍 매각을 추진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렌탈사업의 성장이 실적으로 반영되기 전에 매각하는 데 의구심 섞인 시선도 있다...
2016.07.27
위상호 기자, 경지현 기자
상반기 순익 줄어든 국민카드 "마케팅 비용 때문에"
은행계 카드사 중 시장점유율 2위인 국민카드의 상반기 수익이 전년대비 크게 줄었다. KB금융그룹은 일시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많이 썼기 때문이라는 설명이지만, 시장에선 이같은 기조가 이어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민카드가 올해 상반기 벌어들인 당기순익은 1533억원이다. 지난해 상반기 1688억원을 기록한 것과..
2016.07.27
박상은 기자
합병 앞둔 미래證, 후순위채 발행 이유는 '구NCR비율 관리'
미래에셋증권이 2013년 이후 3년만에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후순위채 상환과 영업용순자본(구NCR) 비율 관리 목적이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의 구NCR비율은 200% 초반으로, 이보다 낮아질 경우 향후 신규 장외파생상품 매매가 제한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달 28일 3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미래에셋증권의 신용등급은..
2016.07.27
조윤희 기자
보험·금투·여전사, 최대주주 적격성 심사 받는다
금융회사 최대주주의 적격성을 심사하는 제도가 업권 전체에 확대 적용된다. 일정 규모 이상의 금융회사에는 성과연봉제도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은행·금융지주·저축은행에만 적용되던 최대주주 적격성 심사 제도가..
2016.07.26
김진욱 기자
현대차 투자자, 국내외 판매감소 우려 목소리 커져
현대차의 국내외 차량 판매 감소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대차는 신차 출시를 통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실효성에 대한 그 효과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부진한 경영 실적을 올렸다. 글로벌 판매량 감소로 매출원가가 늘었고, 마케팅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수익성이..
2016.07.26
박하늘 기자
럭셔리 '후'·'숨37' 앞세운 LG생활건강, 사상최대 반기실적
LG생활건강이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후'·'숨37'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가 견인했다. LG생활건강은 26일 2분기 매출 1조 5539억원, 영업이익 225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5%, 34.1% 성장하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은..
2016.07.26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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