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현대重, 경영개선 이행시 최악 상황에도 문제없다"
현대중공업이 경영개선안을 계획대로 이행하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삼일회계법인은 수출입은행과 KEB하나은행 등 현대중공업의 주요 채권은행들 의뢰로 지난 5월23일부터 약 10주간에 걸쳐 잠재부실 가능성과 향후 손익·현금흐름의 안정성을 점검하는 경영진단을..
2016.07.26
양선우 기자
효성, 2분기 영업익 3310억…분기 최대 실적
효성이 전 사업부문 실적 호조 속에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3000억원을 넘어섰다. 효성은 26일 2016년 2분기 매출 3조823억원, 영업이익 3310억원, 순이익 174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9.8%, 6.5% 증가했다. 스판텍스,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 제품을 보유한..
2016.07.26
양선우 기자
현대차, 판매량 감소·신흥국 통화약세에 상반기 영업익 저조
현대자동차는 판매량 감소·신흥국 통화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반기 저조한 영업익을 기록했다. 현대자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47조274억원·영업익 3조1042억원·순이익 3조5321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증가했지만 영업익과 순이익은 같은 기간 7.0%·6.4%씩 감소했다. 상반기까지..
2016.07.26
박하늘 기자
SK하이닉스, D램에서 낸드로 옮겨지는 투심(投心)
세계 반도체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투자자들의 관심도 바뀌고 있다.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3D 낸드플래시 시장의 경쟁이 심화하면서 SK하이닉스 투자자들의 관심과 우려가 교차했다.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매출 중에서 D램의 비중은 71%를 기록, 전..
2016.07.26
이도현 기자
국민은행, 해외 5억달러 선순위채 발행
국민은행이 5억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을 발행했다. 국민은행은 26일 5억달러 규모의 3년만기 고정금리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국민은행이 기설정한 80억달러 한도의 글로벌 미디엄텀 프로그램(Global Medium-term Note Program;MTN) 내에서 발행됐다. 발행금리는 미국 국채수익률에 0.875% 가산한 1.724%(USD 3개월..
2016.07.26
박상은 기자
은행, 내년부터 외화자산 더 쌓아야…LCR 규제 도입
내년부터 은행은 단기적인 유동성 위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외화 자산을 더 쌓아야 한다. 추가로 쌓아야 하는 자산은 내년부터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증가한다. 금융위원회는 26일 바젤위원회 권고에 따라 모니터링 비율로 운영해 온 외화 유동성커버리지비율(이하 외화 LCR)을 은행업감독규정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6.07.26
박상은 기자
SK하이닉스 실적 하향 지속…메모리 판가하락 영향
SK하이닉스의 실적 하락세가 계속 되고 있다. 메모리의 수요는 회복됐지만 가격하락이 지속되면서 분기 영업이익이 5000억원을 밑돌았다. SK하이닉스는 2016년 2분기에 매출액 3조9409억원, 영업이익 45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67.1%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7조5966억원,..
2016.07.26
이도현 기자
현대차그룹 승계 '오리무중'…손 놓고 있는? 손 놔도 되는?
최근 이건희 회장의 사망설로 삼성그룹의 승계문제가 다시 부각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승계 작업 진행 상황이 재조명받고 있다. 현대차그룹 역시 정몽구 회장이 고령(1938년생)인 점을 들어 건강과 관련한 각종 루머가 매년 끊이지 않고 있다. 이를 차치하더라도 현대차그룹 역시 승계에 대한 리스크 해소가 필요하다는..
2016.07.26
박하늘 기자
아웃백에 투자한 IT 전문 PEF 운용사…"성장 한계·고민 응축"
10여 년간 IT기업 투자에 집중한 사모펀드 운용사(GP)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이하 아웃백)에 투자한다. 예상 밖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만은 없는 국내 PEF들의 현실"이라는 얘기가 대체적이다. 이번 투자가 국내 PEF 시장이 당면한 과제를 응축적으로 보여주는..
2016.07.26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신한금융 2분기 호실적, '일회성 요인' 덕 봤다
신한금융지주가 올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이익 중 상당 부분이 일회성 요인에 기반하고 있어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실채권(NPL) 비중이 늘고 비은행부문 기여도가 다시 낮아진 점도 아쉽다는 평가다. 올 2분기 6834억원을 기록한 신한금융의 순이익에는 쌍용양회 매각이익 1500억원과 비자카드..
2016.07.26
김진욱 기자
1801
1802
1803
1804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