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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인베·산은캐피탈·파라투스, 300억 바이오 투자펀드 설립 추진
동아쏘시오그룹 계열 투자사 NS인베스트먼트와 산은캐피탈,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가 손잡고 제약·바이오 투자펀드를 설립한다. 20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세 운용사는 300억원 규모의 제약·바이오 펀드를 설립하기 위해 자금 모집을 진행 중이다. 9월까지는 펀드 등록을 마치고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법무법인..
2016.07.25
위상호 기자
은행 상반기 실적 선방…금리스프레드 '늘고' 충당금 '줄고'
은행권의 상반기 순익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다. 은행들은 저금리 기조에서 순이자마진(NIM) 높이기 쉽지 않은 가운데 금리 스프레드를 높여 이자수익을 방어했다. 취약업종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작년부터 미리 쌓은 대손충당금 덕에 상반기 실적은 견조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24일 인베스트조선 집계에..
2016.07.25
박상은 기자
삼성 승계작업은 현재진행형…결론은 삼성전자로 수렴
최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사망설로 삼성그룹 주요 상장사의 주가가 요동쳤다. 특히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는 삼성물산과 그룹 핵심 계열사인 삼성전자의 주가가 치솟았다. 삼성전자는 15일 151만80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52주내 최고가를 경신했다.금융업계에선 이를 두고 삼성그룹의 승계작업이 여전히 끝나지 않았음을..
2016.07.25
박하늘 기자
'벼랑 끝 증자' 나선 한화證, "정상궤도 올리겠다"
한화투자증권의 주식연계증권(ELS) 손실로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 반전을 노리기 위한 카드로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는 진행 중이다. 한화는 할인율을 높여 소액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인수단도 촘촘하게 구성했다. 대주주 지분율을 어떻게 유지할지, 조달 자금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변수로..
2016.07.25
조윤희 기자, 이재영 기자
호텔신라, 시내 면세점 경쟁 과열로 2분기 영업익 감소
호텔신라가 마케팅 비용 증가로 2분기 수익성이 떨어졌다. 호텔신라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541억원·영업익 187억원·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0% 늘었지만 영업익과 순이익은 각각 36.3%·81.4%씩 감소했다. 면세점(TR) 부문에서 영업익 감소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TR 부문의..
2016.07.22
박하늘 기자
삼성전기, 달라진 것 없는 키워드 '중화'와 '듀얼카메라'
지난 4월, 삼성전기는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에는 보다 나은 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부품 공급 확대, 중화거래선의 신모델용 공급 증가 등을 그 배경으로 꼽았다. 삼성전기의 2분기 실적은 그 기대에 못 미쳤다. 전 분기와 대비해 매출액은 0.8% 증가하는데 그쳤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016.07.22
이도현 기자, 박하늘 기자
KB금융, 경영승계 규정 확정…연임 우선권 제외
KB금융지주가 경영승계 규정을 제정했다. 연임 우선권은 빠졌다. KB금융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경영승계 규정을 제정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최고경영자(CEO)의 자격 요건 및 후보자관리 등 회장 선임과 관련된 원칙과 절차를 담은 이 규정에는 현 회장에게 연임 의사를 우선 먼저 묻는 방안이 제외됐다. 이로써 재직..
2016.07.22
김진욱 기자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7900억…전년比 5.5%↑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익 7900억원을 시현했다. 비용절감과 대손충당금 감소가 순익에 영향을 미쳤다. 하나금융지주는 22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익이 3521억원, 상반기 당기순익 79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상반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해 지난 2012년 상반기 이후 반기 기준으론..
2016.07.22
박상은 기자
현대제철, 2분기 영업익 4322억…전년 수준 유지
현대제철이 철강재 가격 상승·고부가제품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2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 현대제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2257억원·영업익 4322억원·순이익 254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 26.5%씩 증가했다. 영업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제철은..
2016.07.22
박하늘 기자
무디스 "포스코 실적개선, 건설 손실이 상쇄…올해 실적 전년 수준"
포스코의 올해 영업실적이 전년 수준과 비슷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철강부문이 실적개선됐지만 포스코건설 등 비철강 자회사의 손실이 이를 상쇄했다는 설명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2일 "포스코건설의 영업손실 규모다 상당하다"며 "이는 철강사업 부문의 실적개선을 상쇄하는 수준 이상이다"고 밝혔다...
2016.07.22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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