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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택배 매각 재시작…CVC·어피니티 인수 경쟁
글로벌 물류사 UPS와 DHL는 인수를 포기했지만 CVC와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다시 로젠택배 인수 의향을 밝혔다. 두 곳은 올해 초 인수의향을 밝혔지만 매각측이 본입찰 참여 기회조차 받지 못한 곳이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VC와 어피니티는 최근 로젠택배 인수 실사를 시작했다. 각각 EY한영과 삼일PwC를 실사..
2016.07.26
이서윤 기자
KG그룹, 맥도날드 인수 위해 NHN엔터와 컨소시엄 구성
KG그룹이 한국맥도날드 인수를 위해 NHN엔터테인먼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G그룹과 NHN엔터 컨소시엄은 한국맥도날드 인수시 KG그룹이 전체의 3분 2를, NHN엔터는 나머지에 대해 지분 투자를 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7.26
황은재 기자
"안전자산은 없다" 지수형 ELS에 쏠렸던 돈 '분산'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고정관념이 변화하면서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에 몰렸던 투자금이 분산되고 있다. 비교적 변동성이 크다고 여겨졌던 파생결합증권(DLS)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ELS의 총 상환 금액은 15조5000억원으로 전년동기(25조원)보다 62% 감소했다. ELS 상환..
2016.07.26
조윤희 기자
한화生 '완전판매 설계사 우대'…판매문화 선도 나섰다
한화생명이 불완전판매 및 민원 방지를 위한 '완전판매 설계사 우대' 정책 시행에 나섰다. 생명보험업계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행보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같은 정책을 도입했다. 일반적으로 보험사들은 불완전판매나 민원이 발생한 설계사에게 벌점 부여 등의 징계를 내린다. 한화생명은 여기에 잘한..
2016.07.26
인베스트조선 기자
에쓰오일 "배당 줄이고 투자 확대한다"
에쓰오일이 올해 배당 규모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 4조8000억원 규모의 ‘잔사유 고도화(RUC)·올레핀 다운스트림(ODC)’ 투자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한 결정이다. 에쓰오일은 25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경영실적에도 중간 배당 규모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을..
2016.07.25
차준호 기자
'플레이티카' 42억달러에 중국으로…넷마블 고배
넷마블게임즈가 인수에 도전한 소셜카지노 게임기업 '플레이티카'는 중국 투자자 컨소시엄에 손에 넘어갈 전망이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와 로이터에 따르면, 플레이티카 모회사인 시저스엔터테인먼트그룹이 중국 게임회사인 자이언트인터렉티브그룹이 포함된 컨소시엄과 배타적 협상이 일단락됐다고 전했다...
2016.07.25
황은재 기자
“산은·아주·효성·한국캐피탈, 유동성 대응능력 낮다”
산은·아주·효성·한국캐피탈의 유동성 대응능력이 도마위에 올랐다. 이들은 매각이슈, 사업기반 악화로 인해 자금시장이 경색될 경우 유동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NICE신용평가에 따르면, 캐피탈채 조달환경이 과거 대비 경색된 가운데, 금융기관의 대출태도 보수화 및 단기조달비중 관리 등으로..
2016.07.25
양선우 기자
경남기업-수완에너지, 나눠 재매각 추진한다
경남기업과 자회사인 수완에너지를 나눠 재매각한다. 19일 거래 관계자는 "법원이 경남기업과 수완에너지의 별도 매각에 실패한 이후 패키지매각을 추진했지만 역시 반응이 좋지 않았다"며 "별도 진행이 그래도 매각 성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경남기업 관계자도 "연내 매각 완료를 목표로 재매각을..
2016.07.25
한지웅 기자
한솔케미칼, 테이팩스 기업공개 나선다
한솔케미칼이 테이팩스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테이팩스는 5월에 인수했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솔케미칼은 테이팩스 IPO를 위해 주관사 선정에 돌입했다. 신한금융투자와 KB투자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등이 주관사 후보에 올랐다. 이번 상장은 테이팩스에 투자한 재무적 투자자(FI)의 투자회수 목적이다...
2016.07.25
이서윤 기자, 조윤희 기자
'7년6개월'의 기다림…또 미뤄진 LG화학 배터리 정상화
LG화학이 18개월 만에 분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투자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실적 공개 후 주가는 하락했다. 실적 개선은 본업인 기초소재의 시황 개선이 컸다. 반면 대대적 투자가 이어진 전기차 배터리 등 신사업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국내 한 증권사는 '7년 6개월'이란 제목의 리포트로 투자자들의 답답함을..
2016.07.25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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