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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불안에도…부산銀, 외화채 발행 이유
브렉시트(Brexit) 여파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휘청거리는 가운데 부산은행이 해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을 준비 중이다. 내년부터 돌아오는 대규모 채권 만기에 대비해 자금선을 다변화하는 한편, 신용등급 하락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성공여부에 대한 불안감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부산은행은 지난달..
2016.07.15
박상은 기자
락앤락 1대주주, 지분 최대 9% 매각 추진
김준일 락앤락 회장이 보유 지분 가운데 최대 9%를 매각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한국투자증권을 시간외대량매매 주관사로 선정해 투자 수요 조사에 들어갔다. 매각 예정 지분은 최소 300만주(5.45%), 최대 500만주(9.09%)다. 김 회장은 1분기말 기준 52.79%(2903만5919주)를 보유하고 있다. 매각가는 주당..
2016.07.14
황은재 기자
현대상선 해운동맹 2M 합류... 채권단 "자율협약조건 충족"
현대상선이 해운동맹 2M과 공동운항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앞서 채무조정과 용선료 조정에 성공한 현대상선은 해운동맹 가입까지 성공하면서 채권단이 제시한 자율협약 조건을 모두 달성했다. 14일 현대상선은 2M과 공동운항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M은 세계 1,2위 선사인 머스크와 MSC로 구성된..
2016.07.14
조윤희 기자
홈플러스, 유경PSG자산운용과 세일 앤 리스백 계약
유경PSG자산운용이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가 보유한 홈플러스 5개 점포를 인수한다. 홈플러스는 유경PSG자산운용과 홈플러스 가좌점, 김포점, 김해점, 동대문점, 북수원점 등 5개 점포에 대해 세일 앤 리스백(매각 후 재임차)계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홈플러스 측은 "유경PSG자산운용이 6000억원 중반의 인수 대금과..
2016.07.14
조윤희 기자
5兆 초대형 투자은행 추진, 하이투자證 인수 경쟁 높아지나
정부의 초대형 투자은행(IB) 육성방안이 하이투자증권 매각에 변수로 떠올랐다. 초대형 IB 자기자본 기준이 5조원으로 설정될 경우, 예상과 달리 자본금 3조원 이상 대형 증권사들이 하이투자증권 인수 경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주 중 하이투자증권 매각을 공식화하고..
2016.07.14
위상호 기자
GS리테일, 7000억원 규모 안양 평촌 '지스퀘어' 판다
GS리테일이 경기도 안양시 평촌신도시 소재 복합쇼핑센터인 '지스퀘어' 를 매각한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오는 14일께 지스퀘어 부지 및 쇼핑몰 입찰 서류를 접수한다. 지스퀘어는 프라임급 오피스빌딩과 롯데백화점 평촌점과 롯데시네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각 대상은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인..
2016.07.14
이서윤 기자
거품 빠진 LINE 평가, 차분해진 네이버 주가
모바일메신저 라인(LINE)의 상장을 앞두고 네이버 주가가 차분해지는 모습이다. '주당 100만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하늘을 찔렀던 2년 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라인의 가치(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근거없는 낙관론이 어느 정도 조정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라인 공모가가 당초 예상보다는 낮지만, 수요예측 과정에서..
2016.07.14
이재영 기자
제약사 신용도 '청신호'…투자자 관심 끌려면 '성공사례' 늘려라
뜨거운 바이오 투자열기에 보수적인 크레딧시장의 시각도 변하는 분위기다. 몇몇 대형 제약사는 신용등급도 오르고 채권시장의 환대 속에 성황리에 회사채를 발행했다. AA 신용등급 제약사의 출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장밋빛 전망은 시기상조다. 연구‧개발(R&D)과 투자는 한창 이뤄지고 있지만, 그 성과가..
2016.07.14
김진성 기자
'모험'보단 '안전'…제약업계 만연한 '보신주의'
투자 시장에선 중후장대(重厚長大) 산업이 지고, 신수종 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국내 최대 삼성그룹이 뛰어들었고, 한미약품이 ‘잭팟’을 터뜨린 바이오산업은 가장 뜨겁다. 정작 제약업계에선 이 열기를 체감하기 어렵다. 업계에선 외국인들이 찾는 한국의 의료기술에 비해 제약 시장 수준은 떨어진다는 자조 섞인 평가가..
2016.07.14
이도현 기자, 김진성 기자
제약·바이오, PEF 주요 투자처로 부상
PEF들이 제약·바이오 산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투자 받길 원하는 기업들이 많아 투자기회 발굴이 비교적 쉽고, 기업공개(IPO) 또는 주식 전환을 통한 투자 회수 기반이 확보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다른 투자에 비해 수익률도 높다. 투자 대상의 전문성이 관건인데, 바이오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전문투자운용사도..
2016.07.14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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