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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조직개편…모바일플랫폼 사업부 신설
우리은행이 모바일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고 늘어나는 해외 네트워크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4일 우리은행은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산하의 플랫폼사업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플랫품사업부는 지난 5월 출시한 '위비뱅크' 및 금융권 모바일 메신저인 '위비톡'에 우리은행 거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6.07.04
박상은 기자
SK텔레콤, 사물인터넷 전용망 전국 구축 완료
SK텔레콤이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을 전국에 구축했다. SK텔레콤은 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즈호텔에서 IoT 전용망인 로라(LoRa)의 전국 상용화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엔 최재유 미래부2차관, 김진형 카이스트 교수, 노영규 한국사물인터넷 상근부회장, 50여개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 구축한 LTE-M과..
2016.07.04
김진성 기자
경남기업 매각, 유찰 전망
경남기업 매각이 무산될 전망이다.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0일 치러진 본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업체 1곳이 입찰 요건에 맞지 않아 유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당초 경남기업은 자회사 매각인 수완에너지 매각을 통해 약 1060억원에 달하는 회생채무 규모를 일부 줄일 계획이었다. 하지만..
2016.07.04
한지웅 기자
활기 잃은 회사채시장, 기약 없는 해빙기
회사채 시장이 얼어붙었다. 저성장이 고착화하고, 취약업종에 대한 구조조정까지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생존력도 약해지고 있다. 자연스레 자금조달의 문턱은 높아졌고, 공모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기업들도 점점 줄고 있다. 투자자들은 더 보수적으로 변했다. 신용등급 AA 이상면서도 동시에 현금흐름이 꾸준한 내수..
2016.07.04
김진성 기자
중소형 보험사, 하반기 자본확충 움직임 본격화
하반기 중소형 보험사들의 자본확충 움직임이 본격화 할 전망이다. 일부 보험사의 지급여력(RBC)비율이 감독당국 권고수준 이하로 떨어진데다, 하반기 건전성 규제 강화가 예고돼 있다. 후순위채·유상증자·신종자본증권 등 전방위 자본확충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올해 3월말 기준 중소형 보험사들의 가운데..
2016.07.04
양선우 기자
스카이레이크,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카이레이크 인베스트먼트가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를 인수한다. IT와 제조업 분야에 투자했던 그간의 행보를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레이크는 미국 블루밍브랜즈(BLOOMIN’ BRANDS)가 보유 중인 아웃백코리아 지분 100%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2016.07.01
이서윤 기자
"하반기에도 신용등급 하향 압력 거세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기업들의 신용등급 하향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내부적으로는 구조조정 이슈가 있고 외부적으로는 브렉시트(Brexit), 중국 기업 부실화 등 비우호적 변수들이 즐비하다. NICE신용평가가 등급을 보유한 기업들 중에서 상반기에 신용등급이 상승한 회사는 12개(투자등급 11개, 투기등급 1개)다...
2016.07.01
이도현 기자
'G5' 부진 LG전자, 1년만에 MC사업본부 조직개편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사업본부에 대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연중 대규모 조직개편이 이례적인 것을 감안하면 'G5'의 부진에 따른 조치에 나선 모습이다. LG전자는 1일 본부장 직속의 'PMO(Program Management Officer)'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MC사업본부에 대한 수시 조직개편에 나섰다고..
2016.07.01
차준호 기자
농협·KEB하나銀도 대우조선 여신 '요주의'로 내렸다
우리은행을 제외한 시중은행 모두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여신건전성을 '요주의'로 낮추고 추가충당금을 적립했다. 1일 주요 시중은행들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달 30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여신건전성을 정상 등급에서 요주의로 낮췄다. 요주의 여신이 되면 충당금 적립 수준을 7~19%까지 높여야 한다. 농협은행의..
2016.07.01
박상은 기자
취약업종 구조조정 여파…'희귀종'이 된 중후장대 회사채
올 상반기 조선·해운업을 시작으로 본격화한 취약업종 구조조정은 회사채 시장에도 큰 여파를 미쳤다. 시장 유동자금이 어느 때보다 풍부했음에도 중후장대 업종에 속한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과 유통시장 거래는 상반기 내내 모두 얼어있었다. 이같은 기조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구조조정 대상으로 언급된..
2016.07.01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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