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코넥스 유치에 열 올리는 거래소...시장은 미온적
한국거래소가 정부기조에 발맞춰 코넥스 기업 유치 방안을 고민하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시원찮다. 코스닥·코넥스 시장의 부진이 향후 거래소 지주사 전환에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관련 부서에 코넥스 기업 100개사 유치를 주문했다. 박근혜 정부의 벤처기업..
2016.07.01
조윤희 기자
[M&A 리그테이블]김앤장, 두산그룹 자문 독식하며 1위 질주
올해 상반기엔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 매각 등 두산그룹의 재무구조 개선 움직임이 활발했다. 김앤장은 두산그룹이 추진한 주요 거래에 참여해 밀접한 관계를 이어갔고, 다른 법률회사들을 여유 있게 제치며 독주체제를 갖췄다. 지난해 상반기 경영권거래(바이아웃) 자문 부문에선 순위 다툼이 치열했다...
2016.07.01
위상호 기자
[M&A 리그테이블] 딜로이트의 진격…회계 자문 부동의 1위 깨졌다
딜로이트안진이 전통의 강자로 손꼽히던 삼일PwC를 제치고 2016년 상반기 회계부문 1위에 올랐다. 연초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마르스엔터테인먼트·라파즈한라시멘트 등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대규모 거래에 집중한 점이 주효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딜로이트안진은 올 상반기 발표기준..
2016.07.01
한지웅 기자
[M&A리그테이블]모건스탠리·크레디트스위스 재무자문 1위
올 상반기 국내 기업 인수자문 시장에서는 조(兆)단위를 웃도는 거래들이 속속 마무리 됐고 여기에 재무자문사로 참여한 곳들이 선두권을 차지했다. 연초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미래에셋대우·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한라시멘트·쌍용양회 등이 나오며 시장을 달궜다. 현대증권·마르스엔터테인먼트·두산DST가..
2016.07.01
이서윤 기자
[ECM리그테이블] 기업공개(IPO)·주식연계증권(ELB) 주관·인수 순위 (2016.06)
미래에셋대우가 6월 누적 기업공개(IPO) 주관순위 1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호텔롯데 상장으로 1조원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지만 상장이 취소되면서 이달 주관 실적을 올리지 못했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진행된 IPO는 총 27건이다. 규모로는 약 1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2016.07.01
조윤희 기자
[ECM 리그테이블] 전체·유상증자 주관·인수 순위 (2016. 6)
NH투자증권이 2016년 6월 주식시장(ECM) 주관·인수 1위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이달 2위 한국투자증권과 격차를 벌렸다. 호텔롯데 IPO 무산으로 조단위 실적 기회를 놓친 미래에셋대우는 3위를 기록했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달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플라스틱의 유상증자와..
2016.07.01
조윤희 기자
[DCM 리그테이블]1H 은행채 발행주관 교보證 1위…발행 주도는 우리銀
올해 상반기 은행채 발행주관은 교보증권이 1위를 차지했다. 시중은행 중에선 우리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발행규모를 늘리면서 발행을 주도했다.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교보증권이 은행채 발행 실적 1위 주관사가 됐다. 올해 상반기 총 14건, 규모 약 2조1000억원의 은행채 발행을 주관했다...
2016.07.01
박상은 기자
[DCM 리그테이블] KB·SK·한국證, 1조원 이상 ABS 주선
자산유동화증권(ABS)이 연말 채권자본시장(DCM) 주선 실적을 가를 주요한 변수가 됐다. 올 상반기 발행된 공모 ABS는 총 7조841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8조5099억원)에 비해 7.85% 감소했다. 일반 회사채가 30%가량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감소 폭은 작은 편이다. 이동통신사들의 단말기할부대금채권, 캐피탈사들의 매출채권 등이..
2016.07.01
박하늘 기자
[DCM 리그테이블] 존재감 과시한 NH證, 일반 회사채 주선 1위
주요 대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줄이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이 주선 1위를 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올 상반기에 증권사가 주관한 일반 회사채(일괄신고 제외)는 15조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21조7910억원에 비해 30% 이상 감소했다. 경기 불황에 주요 산업의 구조조정까지 겹치면서 주요 대기업들이 발행을 못하거나 줄이고 있다...
2016.07.01
박하늘 기자
[DCM 리그테이블] 1위 지킨 KB證, 2%差 추격하는 NH證
경기 불황으로 회사채 발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KB투자증권이 회사채 주선 1위 자리를 지켰다. NH투자증권은 일반 회사채 주선에서 선전하며 1위와의 격차를 2% 내로 좁혔다. 두 증권사는 자산유동화증권(ABS) 주선 실적에서 각각 강점과 약점을 보이고 있다. ABS 주선이 최종 1위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2016.07.01
이도현 기자, 박하늘 기자
1816
1817
1818
1819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