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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을지로 사옥 매각하기로
삼성화재가 서울 중구에 있는 을지로 사옥을 매각한다. 30일 삼성화재는 서울 서초 신사옥으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을지로 사옥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7월 초 매각 공고를 내고 공개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매각할 방침이다. 매입 대상자가 나타나면 3분기 내 심사를 거쳐 최종 매각 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2016.06.30
양선우 기자
NICE신평, '맥주 부진' 하이트진로 단기신용등급 하향
하이트진로의 단기신용등급이 강등됐다. 맥주 사업의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현금창출력이 약화된 점이 반영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30일 하이트진로의 단기신용등급을 기존 'A2+'에서 'A2'로 한 단계 하향했다. 지주회사인 하이트진로홀딩스의 단기신용등급은 'A2'에서 'A2-'로 강등됐다. 장기신용등급은..
2016.06.30
차준호 기자
中 2대 통신사, SK텔레콤 육성벤처 투자키로
SK텔레콤은 자사 육성벤처인 와이젯(대표 박철순)과 이지벨(대표 김종민)이 중국의 2위 통신사인 차이나유니콤으로부터 각각 9억원 규모(500만 RMB)의 투자를 유치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와 SK텔레콤이 지원하는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2016.06.30
인베스트조선 기자
경남기업 매각, 본 입찰에 1곳 참여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매각을 추진 중인 경남기업의 본 입찰에 1개 업체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지난달 27일 인수의향서(LOI) 접수에는 총 6곳의 업체가 참여했으나 본 입찰에는 대거 참여하지 않았다. 경남기업은 한 때 시공능력평가 15위까지 오른 중견 건설사였으나 대규모 투자사업 및 해외자원개발 실패로..
2016.06.30
한지웅 기자
삼성그룹株 장중 급등...'이건희 사망설' , 공매도 숏커버링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사망설이 퍼지면서 삼성그룹 주가가 오늘 오후 급등했다. 일각에선 주식 공매도 공시법 도입으로 해당 루머가 퍼진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삼성물산은 30일 전거래일 대비 5500원(4.68%) 오른 12만3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오늘 오전 11만8500원대를 유지하던 삼성물산은 이날 12시 35분경 이 회장의..
2016.06.30
조윤희 기자
낸 보험료 최대 130% 보증,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변액보험이지만 투자수익률과 관계없이, 장기 유지하면 납입보험료의 최대 130%까지 보증하는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다른 보험사의 수익보증형 변액연금은 목표수익률에 도달해야만 적립금을 보증하는 형태였지만,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유지기간 동안 수익률이 계속..
2016.06.30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국 조선·해운사, 핵심사업 집중·신기술 투자 필요"
한국의 조선·해운사들이 핵심사업과 비핵심사업을 구분하고 신기술에 보다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채권단 관리 하에 있는 현대상선은 2M 동맹 합류를 타진하기 전에 재무구조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영국의 해운 리서치기관인 IHS 마리타임&트레이드(Maritime & Trade)는 3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2016.06.30
김은정 기자
RBC비율 개선 빅3 보험사 …건전성 강화 보단 '금리하락' 효과
빅3 보험사가 금리하락 덕에 RBC비율이 개선됐다. 올해 1분기 대형사를 중심으로 채권평가이익이 난 점이 RBC비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이미 기준금리가 사상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추가적인 금리하락 폭이 제한적인데다, 감독당국이 강력한 건전성 규제를 예고하는 만큼 앞으로 보험사들의 RBC비율 하락이..
2016.06.30
양선우 기자
5월, 경영참여형 PEF 5건 2956억 설립
엑셀시아캐피탈코리아의 블라인드 펀드(PEF)를 포함해 총 5건, 2956억원 규모의 경영참여형 PEF가 5월 중 신설됐다. 엑셀시아캐피탈코리아는 지난달 1531억원 규모의 ‘엑셀시아1호’ PEF를 새로 설립해 금융감독원에 등록했다. 엑셀시아는 지난해 최대 1000억원 규모의 국민연금 미드캡(Mid-Cap) 부문 운용사와 교직원공제회의 매칭..
2016.06.30
위상호 기자
브렉시트에 휘청?…조기상환 실패한 ELS 등장
브렉시트(영국의 유로존 탈퇴)의 여파로 유로스톡스50(EURO STOXX 50)지수가 하락하면서 조기상환에 실패한 주가연계파생증권(ELS)이 속출하고 있다. ELS의 대부분이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정하고 있어 증권사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달 1일부터 현재까지 발행된 ELS는 약 280건이다. 이중..
2016.06.30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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