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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계좌,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준비
‘연금저축계좌’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상품이다. 개인연금과 확정기여형(DC)/개인형(IRP) 퇴직연금을 합쳐 연간 400만원이던 세액공제 혜택이 300만원 더 추가돼 연간 700만원으로 늘어났다. 더불어 종전 연금저축은 단일상품에 투자해야 했던 반면 연금저축계좌는 일반계좌처럼 다양한 복수상품을..
2016.06.24
인베스트조선 기자
KDB생보·산은캐피탈, 딜라이브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동의'
KDB생명보험과 산은캐피탈이 딜라이브(옛 씨앤앰) 인수금융 만기 연장 및 채무재조정에 동의했다. 리파이낸싱 작업도 8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평가된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DB생보와 산은캐피탈은 이날 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딜라이브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안건에 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2016.06.23
이서윤 기자
두산, 차세대 융합 기술로 미래 제조업의 길 연다
두산은 사업 환경과 기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전통적 제조업인 발전소 플랜트와 건설기계 등에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고, 차세대 친환경 고효율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사업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2014년 창원 본사에 ‘발전소..
2016.06.23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우조선 추가 지원 논의 이르다…현대상선은 정상화 단초 잡아"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최근 제기되는 대우조선해양 추가 지원안 마련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관련 여신 '요주의' 분류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현대상선의 구조조정 성과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하고, 한진해운에 대해서는 다소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이 회장은 23일 혁신방안 발표 간담회에서..
2016.06.23
이재영 기자
産銀, 혁신위·구조조정 특별자문단 신설…9월까지 로드맵 짠다
한국산업은행이 혁신위원회 및 기업구조조정 특별자문단 신설을 골자로 한 혁신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산은의 역할과 인사 및 조직,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이 목적이다.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23일 간담회를 열고 ▲구조조정 역량 제고 ▲출자회사 관리 강화 ▲여신심사 및 자산포트폴리오 개선..
2016.06.23
이재영 기자
현대상선, 해운동맹 '2M' 가입 논의 시작
산업은행은 23일 현대상선이 세계 최대 해운동맹인 '2M' 가입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M은 덴마크 머스크와 스위스 MSC가 작년 결성한 해운 동맹이다. 산은은 "2M의 경우에도 아시아 지역에 거점을 마련하고 현대상선의 미주노선을 활용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협상으로 현대상선..
2016.06.23
이서윤 기자
KTB PE, 새 대표이사에 송상현 前유니타스캐피탈 한국대표 선임
KTB프라이빗에쿼티(PE)가 23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송상현 전(前) 유니타스캐피탈 한국대표를 선임했다. 송 사장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 및 비아 비즈니스 스쿨 MBA 를 졸업, 2001년부터 도이치증권, 리먼브러더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의 일본 법인에서 인수·합병(M&A) 분야를 중심으로 경력을..
2016.06.23
한지웅 기자
휠라코리아, 1000억 아큐시네트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휠라코리아가 아큐시네트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에 나섰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휠라코리아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대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7월 중에는 거래를 끝낼 계획이다. 총 거래 금액은 약 1000억원으로 810억원의 기존 차입금을 차환하고 재무적투자자가 갖고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2016.06.23
이서윤 기자
MG손보, 계속되는 자본확충에도 수익성 부진에 발목 잡혀
계속되는 자본확충에도 MG손해보험의 건전성 지표가 여전히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출범 초기 사업비 부담과 높은 손해율이 실적부진으로 이어지며 지급여력(RBC)비율에 영향을 줬다. 당분간 실적 턴어라운드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새마을금고와의 협업 모델에 관심이 높이지고 있다. MG손보는 올해에도..
2016.06.23
양선우 기자
자금 운용 미숙함 드러낸 카카오, IT 장기투자 분위기에 '찬 물'
투자자들의 ‘환대’를 받으며 회사채 시장에 등장한 카카오가 자금 운용에 미숙한 모습을 드러냈다. 재무구조 우려를 불식시키겠다는 이유로 발행이 채 한 달 남짓 지난 공모 회사채를 되사들였다. 그동안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보여 온 기관투자가들은 '중후장대' 산업의 하향 추세가 이어지자 카카오 같은 IT 기업의..
2016.06.23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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