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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위니 매각에 고무된 이랜드, 그러나 아직 갈 길 멀다
"단일 브랜드 매각에 1조 이상 인수가를 5곳 이상 제안한 것도 업계에서 드문 일", " "참여한 기업들이 브랜드 인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성공적인 딜이 진행될 것" (이랜드그룹 티니위니 매각 보도자료 中) 이랜드그룹이 티니위니 중국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 결과에 한 껏 고무된 모습이다. 아직 예비입찰..
2016.06.17
황은재 기자 / 투자팀장
통합 미래에셋, 박현주식 각자대표제 물망
통합 미래에셋증권을 이끌어 갈 경영진의 진용이 차츰 갖춰지고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의 평소 신념대로 각자대표 구도를 통해 통합과 경영 분업화를 동시에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박 회장은 각자대표제 외에도 '한국판 웰스파고'·'2020년 아시아 대표 증권사'·'글로벌 투자은행(IB)'등 여러 청사진을 제시하며..
2016.06.17
조윤희 기자, 양선우 기자
은행 IFRS9 도입 착수… '대손준비금' 사라질수도
금융당국이 작년 은행권 재무제표 기준으로 IFRS9 도입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작업에 착수한다. 가장 중요한 검토 지점은 대손충당금과 대손준비금으로 이뤄진 충당금 회계처리가 될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만족할만큼 은행들이 보수적인 기준을 만들어내면 2011년에 도입된 '대손준비금' 항목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2016.06.17
박상은 기자
신한생명, '신한THE착한연금미리받을수있는종신보험' 출시
신한생명(대표:이병찬)은 사망보험금을 담보로 연금을 선지급 하는 기능이 담긴 신개념 3세대 종신보험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납입기간 동안 해지환급금을 줄여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최대 25%까지 낮춘 ‘신한THE착한연금미리받을수있는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예정해지율을 보험료 산정에..
2016.06.17
인베스트조선 기자
실손의료보험 놓고 견해차 보인 의료업계 VS 보험업계
보험연구원이 주최한 실손의료보험 제도개선 세미나에서 의료업계와 보험업계가 서로 다른 시각을 보였다. 서로에게 실손보험 제도적 미비점의 책임을 미루는 모양새였다. 보험연구원은 16일 보험료 인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실손의료보험 제도개선’ 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의료계와 보험계를 비롯해 학계의..
2016.06.16
양선우 기자
"금융당국, 증권사 新NCR규제 과도해...취지 명확히 해야"
증권사의 재무건전성규제가 은행과 보험에 비해 명확하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다. 금융당국은 증권사의 규제지표 중 하나로 올해부터 새롭게 규정된 영업용순자본비율(신NCR비율)을 적용하고 있다. 16일 한국증권학회와 자본시장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자본시장과 증권산업의 발전과 성장' 정책 심포지움에서는 국내 증권업..
2016.06.16
조윤희 기자
골드만삭스·베인캐피탈, '카버코리아' 인수 확정
골드만삭스ASSG와 베인캐피탈이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를 소유하고 있는 카버코리아 인수를 확정지었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ASSG와 베인캐피탈은 전날 카버코리아 대주주인 이상록 대표이사가 보유한 지분 40% 인수하기로 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표가 20%의 지분을 남겨둔 것은 회사 성장..
2016.06.16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황영기 "증권사, 유상증자보다 M&A가 바람직"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증권사가 대형사로 성장하기 위해선 유상증자보다 인수합병(M&A)을 선택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16일 한국증권학회와 자본시장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자본시장과 증권산업의 발전과 성장' 정책 심포지움에 참석한 황 회장은 "국내 증권사의 현재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 이하인데..
2016.06.16
조윤희 기자
삼성전자, 美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조이언트' 인수
삼성전자는 16일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조이언트(Joyent)'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조이언트는 스토리지(storage) , 서버 등 인프라 운영과 최적화 기술에 강점을 지닌 회사로 평가 받아왔다. 이인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2016.06.16
차준호 기자
기업들 미래 먹거리 발굴 필승법 "손잡아라"
파트너십(Partnership)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업들의 신사업 추진전략에서 ‘파트너’는 빠지지 않는 키워드가 됐다. 시작부터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업과 손잡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혼자 뛰어들기엔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이 지속되면서 꺼내든 생존법이다. 과거처럼 ‘맨땅에 헤딩’하는 방식보다는..
2016.06.16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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