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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해운사에 1200억대 중장기 선박금융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지난해에 이어 해운업계 지원을 위해 선박 인수에 나섰다. 캠코는 27일 STX, 우양상선, 삼선로직스, 중앙상선, STX 등의 해운사와 '한국 토니지8~13호 선박펀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운사들이 보유한 선박 총 6척을 인수하는 계약이다. 4개 해운사는 금융회사와 캠코의 선·후순위 금융..
2016.06.27
박상은 기자
한화건설 EB에 발목잡힌 증권사
한화건설의 공모형 교환사채(EB)를 떠안은 증권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발행한 지 2주가 지났지만, 인수단이 여전히 1000억원 이상의 미청약분을 떠안고 있다. 수수료라도 사수하겠다는 증권사와 미매각 물량의 할인폭을 늘이려는 기관투자자의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2016.06.27
조윤희 기자
'우리은행 매각' 군불 지피는 정부…시장은 '간보기'로 판단
정부가 우리은행 매각을 다시 테이블 위에 올렸다. 우리은행 매각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네 차례나 실패했고, 이후 4~7%씩 지분을 쪼개 파는 과점 주주 매각방식을 시도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작년 7월 매각방식만 재확인한 후잠잠하다가 최근 일주일새 정부 관계자들이 잇따라 우리은행 매각을 다시 거론하기..
2016.06.27
이재영 기자
LG그룹, 세계시장 선도 키워드는 '압도적 기술'
LG그룹이 '기술의 LG'라는 기치를 다시 한 번 내걸었다. 제품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부품들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구본무 LG 회장은 올해 ‘LG 연구개발성과보고회’에서 “R&D(연구개발)는 그 자체가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며 “철저하게 고객과 시장,..
2016.06.27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진, 신세계그룹에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 전량 처분
한진이 서울고속버스터미날 보유지분 전량을 신세계그룹에 처분했다. 한진은 24일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 63만9426주(지분율 16.7%) 전량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658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2.58%에 해당한다. 한진은 "비사업용 자산처분을 통한 투자자금 확보가 처분목적"이라고 밝혔다. 거래 상대방은..
2016.06.24
박하늘 기자
'브렉시트' 가시화…국내 증시 급락·외환시장 혼란
브렉시트(영국 유럽연합 탈퇴)가 확정되면서 국내 금융시장이 흔들렸다. 주식시장은 급락했고 외환시장은 혼란에 빠졌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넘게 하락했고, 코스닥은 올해 두 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원-달러, 원-엔 환율은 급등했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61.47포인트(-3.09%) 하락한 1925.24포인트로 장을..
2016.06.24
조윤희 기자
한국자산신탁 "IPO 자금으로 부동산 종합기업 성장"
부동산신탁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는 24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부동산 전문 계열사와 금융사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 종합 부동산 금융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2010년 공기업 민영화 대상으로 선정돼 부동산..
2016.06.24
조윤희 기자
한진해운, 中 물류법인 3곳 지분 매각
한진해운이 중국 물류법인 3곳의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 한진해운은 24일 산동 한진 로지스틱스(Shandong Hanjin Logistic)·다롄 한통 로지스틱스(Dalian Hantong Logistics)·상하이 한진 화물운송(Shanghai Hanjin Freight & Transportation) 등 3곳의 보유지분을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지분의 전체 처분금액은 210억원이다. 처분 목적은 '지분..
2016.06.24
박하늘 기자
올해만 3건...'中기업 IPO' 다시 집중하는 신한證
신한금융투자가 '중국 기업 상장 리딩 증권사'라는 명성 회복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 예정된 3건의 중국기업 상장이 모두 마무리되면 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증권사 중 중국기업 상장 최다 기록을 보유하게 된다. 이달 기준 국내 증권 시장에 상장하는 중국 기업은 총 3곳이다. 지난 1월 크리스탈신소재는 코스닥..
2016.06.24
조윤희 기자
표류하는 CJ헬로비전 M&A…무산되면 더 누가 아플까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매각 작업이 7개월째 지연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심사 결과에 따라 딜(Deal) 자체가 무산될 수도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인수 주체인 SK텔레콤, 매각 주체인 CJ오쇼핑의 간의 온도 차가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지난 12월1일..
2016.06.24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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