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동부건설, 키스톤PE와 M&A 본계약 체결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부건설이 27일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키스톤PE)와 인수·합병(M&A) 본계약(SPA)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2060억원이다. 키스톤PE는 인수를 위해 설립한 사모펀드(PEF)인 '키스톤에코프라임스타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123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PEF에는..
2016.06.28
한지웅 기자
'LINE은 온실 속 화초'…성장성에 의문 제기하는 해외 투자자
대규모 해외 기업공개(IPO)에 나선 라인(LINE)에 대해 해외 미디어 및 투자자들이 '온실 속 화초'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경쟁사와 달리 수익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점은 강점이지만, 주요 시장이 포화된 상태에서 성장성이 미지수라는 것이다. 로드쇼에서 제시하는 글로벌 확장 전략에 따라 라인 IPO의 승패여부가 달릴 것으로..
2016.06.28
조윤희 기자
'반전의 기회' 찾지 못하는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좀처럼 반전의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의 경쟁 강도도 한층 세지면서 판매량이 늘지 못하고 있다. 연말 수준의 판매촉진(프로모션) 정책을 내놓을 정도다. 올해 중에 이를 뒤집을 만한 '카드'가 사실상 없는 상황에서 성장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나온다. 올해 5월까지..
2016.06.28
박하늘 기자
IMM PE, 트렌드 바꾸면서 웹툰 플랫폼에 투자한 이유
IMM PE가 레진엔터테인먼트 투자를 통해 플랫폼 사업에 뛰어들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유료 웹툰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그간 IMM PE가 투자했던 기업들과 정반대 성격이다. 시장에서는 IMM PE의 이런 투자 트렌드 변화의 이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IMM PE는 작년 결성한 로즈골드3포 사모펀드(PEF)를 통해..
2016.06.28
이서윤 기자
제넥신, 500억 규모 전환우선주(CPS)발행 추진
코스닥 상장 제약사인 제넥신이 500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CPS) 발행을 추진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넥신은 미래에셋대우를 주관사로 선정, 사모형태의 CPS발행을 위한 투자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총 500억원 발행 중 절반가량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폴라리스PE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16.06.28
한지웅 기자
삼성화재, ‘칭찬’으로 소통하다
삼성화재(사장 안민수)가 전국 곳곳의 임직원들에게 고객감동 DNA를 전달하는 ‘칭찬택시’를 운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칭찬택시’는 고객이 공개적으로 칭찬한 직원의 출근길을 택시로 함께 하면서 칭찬과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사내방송 프로그램이다. 아침 출근길, ‘칭찬택시’가 칭찬받은 직원의 집 앞에서..
2016.06.28
인베스트조선 기자
産銀, 신성장산업 지원체계 구축 MOU 체결
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과 정부, 민간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미래 신성장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미래 신성장 산업에 대한 정책금융이 제조업 편중 관행에서 벗어나 비제조·서비스업, ICT·융합산업 등의 분야를 아울러 적재적소에 공급되도록 하기 위한 유기적..
2016.06.27
위상호 기자
LINE 28일 공모가 구간확정, 브렉시트 여파 반영
일본과 미국 동시 상장을 진행하는 라인(LINE)이 예정보다 하루 늦춰 공모가 구간을 확정하기로 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로존탈퇴)의 영향으로 악화된 시장 상황을 공모가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은 공모가밴드(범위) 확정을 오는 28일로 하루 연기한다고 도쿄증권거래소에 27일..
2016.06.27
조윤희 기자
딜라이브 채무조정안, 국민연금·수협 모두 동의..대주단 100%찬성
딜라이브 인수금융 만기 연장과 채무조정안에 의사결정을 유보했던 국민연금과 수협은행이 모두 '동의' 의견을 냈다. 이로써 딜라이브 리파이낸싱은 20여곳에 달하는 대주단 전체 동의를 확보하게 됐다. 27일 국민연금은 대체투자심의위원회를 열고 딜라이브 인수금융 만기 연장 및 채무조정안에 찬성하기로 했다고..
2016.06.27
이서윤 기자
보험사 자산운용 한도 규제 등 폐지…보험업법 개정안 입법예고
보험사 자산운용 한도규제가 폐지된다. 또 자회사 소유 절차도 간소화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이 같은 내역이 담긴 보험업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작년 발표한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의 후속조치다. 개정안에는 보험상품 개발의 자율성 제고를 위한 법체계 정비 내용이 담겼다. 보험사 상품개발시 현행 '원칙적..
2016.06.27
양선우 기자
1821
1822
1823
1824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