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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美·日 전철 밟을라…불황기 대비 기초체력 길러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두 국적 항공사들의 수익성 지표가 비용절감과 수요상승에 힘입어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한숨을 돌리기엔 이르다. 아시아 항공시장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매출·자산 규모가 비슷한 다른 외항사들에 비해 재무적 완충력이 취약하다. 두 항공사의..
2016.05.25
김은정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시점, 美화이자에 달렸다
경쟁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이 가시화된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연내 상장을 최우선에 두고 일정을 조정 중이다. 재무적 투자자(FI)와 기업가치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화이자와의 협약 내용이 상장 시점을 결정하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미국 론칭..
2016.05.25
조윤희 기자
호텔롯데, 1분기 실적 가중치 적용해 공모가 끌어올렸다
호텔롯데가 올해 1분기 실적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공모가를 끌어올렸다. 면세 사업부가 1분기 호실적을 내자 이를 기업가치에 최대한 포함시키고 싶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호텔롯데가 이 방식으로 계산한 상각전 이익(EBITDA)은 지난해 연간 수치보다 20%나 높았다. 호텔롯데는 공모가 산정을 위해 '섬 오브 파트'(sum of..
2016.05.25
이재영 기자
이지스자산운용·해비치호텔, 웨스틴 리조트 괌 인수
이지스자산운용의 부동산 사모펀드 (주)파이오니어홀딩스와 현대·기아차그룹의 해비치호텔앤리조트(해비치 호스피탈리티 괌)가 '웨스틴 리조트 괌'을 매입했다고 JLL호텔·호스피탈리티 그룹이 24일 밝혔다. 거래금액은 1억2500만달러(1458억원)로 지난 10년간 괌에서 일어난 부동산 거래 가운 데 가장 큰 규모이며, 국내..
2016.05.24
황은재 기자
한기평, 5대 구조조정 산업 점검…"조선업, 관건은 설비조정"
향후 조선사 구조조정의 핵심은 설비조정이 될 전망이다. 과잉수주 상태에서 과잉설비 상태로 상황이 급변했기 때문이다. 조선업과 함께 1차 구조조정 대상으로 지목된 해운업의 경우 현대상선·한진해운 여파가 중견 컨테이너선사나 벌크선사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은..
2016.05.24
김은정 기자
"업황 악화 올해도 지속"…민자발전사 신용등급 무더기 하향
전력 공급과잉 지속 등 업황 부진이 이어지며 민자발전사들은 올해도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할 전망이다. 신용평가 업계도 민자발전사들의 신용등급을 일제히 낮췄다. 한국기업평가는 24일 민자발전 7개사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GS EPS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기존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로, 포천파워는 A+에서..
2016.05.24
차준호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에탄올 735억에 매각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주정 제조 계열사인 하이트진로에탄올을 매각한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24일 하이트진로에탄올의 지분 100%를 창해에탄올에 매각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대상 지분은 총 75만주로 735억원어치에 달한다. 1986년 설립된 하이트진로에탄올은 소주원료인 주정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회사..
2016.05.24
이도현 기자
원자력연구원, 콜마BNH 지분 매각주관사 미래에셋대우·현대證 선정
원자력원구원이 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 지분을 추가로 매각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원자력연구원은 콜마BNH 지분 12.04%(355만여주)에 대한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증권과 현대증권을 선정했다. 예상거래 규모는 19일 콜마BNH 종가(3만6100)원 기준, 1280억원이다. 원자력연구원은 주관사 선정..
2016.05.24
한지웅 기자
1분기 순익 개선한 현대해상, 손해율·RBC비율 관리는 여전한 ‘숙제’
현대해상이 1분기 좋은 실적을 내며 지난해 연말부터 제기됐던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를 씻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손해율과 낮은 지급여력(RBC)비율이 풀어야 할 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현대해상의 지난 1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에 힘입었다. 보험사 중에서 가장..
2016.05.24
양선우 기자
"SI가 없다"…산은캐피탈 매각 유효경쟁 성립 먹구름
산은캐피탈 매각을 위한 본입찰이 다음주로 다가왔지만 이번에도 유효경쟁이 성립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인수후보들이 경영을 맡아줄 전략적투자자(SI)를 찾느냐에 따라 매각 성사 여부가 갈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 결실을 거두지 못하는 상황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오는 24일..
2016.05.24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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