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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ELS 대응 초호화 로펌 꾸려…김앤장·화우에 추가 선임 가능성
금융 당국의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조사가 본격화한 데 따라 KB국민은행이 법무법인 김앤장과 화우와 손을 잡고 대응체계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판매잔액과 규모가 큰 데다 금융감독원(금감원)의 칼날이 어느 때보다 날카로워져 국민은행이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배상기준안이 나오면 사적화해 가능성 검토,..
2024.01.16
윤준영 기자, 임지수 기자
손바닥 뒤집듯 말바꾼 서정진 회장…이번엔 100조펀드로 셀트리온 띄우기?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이번엔 '100조 펀드 조성'을 내세웠다. 잊혀질만 할 때쯤 투자자들에게 그럴싸한 화두(Agenda)를 던지는 전형적인 서 회장의 기업가치 띄우기 전략이다.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일은 기업의 오너로서 당연한 역할이지만 제시된 비전이 현실화하는 일은 서 회장만의 과제가 아니다. 오너와 임직원들이..
2024.01.16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OCI와 통합 반발한 한미그룹 장남, 사모펀드(PEF) 지원 업을 수 있을까
OCI그룹과 한미약품그룹이 유례 없는 그룹 간 통합을 시도하는 가운데 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된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투자업계의 관심사는 임 사장이 사모펀드(PEF)의 도움을 받아 세력 대결에 나설 수 있을지 여부다.한국앤컴퍼니 경영권 분쟁에서 MBK파트너스가 조현식 고문ㆍ조희원씨의..
2024.01.16
위상호 기자, 이지은 기자
이재용 회장 재판까진 ‘올스톱’인 삼성 M&A
올해도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대형 M&A 가능성'을 시사했다. 삼성전자가 3년 연속 'M&A 계획'을 밝히고 있지만 아직 괄목할 성과가 없다 보니 시장의 기대감은 크지 않은 분위기다. 다만 이번달 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1심 선고가 예정돼 있어 재판 결과가 삼성 '빅 딜' 의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2024.01.16
이상은 기자
오리온, 5500억원 투자해 레고켐바이오 최대주주 등극
오리온이 5500억원을 들여 제약사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의 최대주주에 오른다. 오리온은 이번 인수로 숙원 사업이던 제약 바이오 분야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15일 오리온그룹은 주식회사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의 지분 25.73%을 5485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인수 주체는 홍콩 소재 오리온 계열사인..
2024.01.15
이상은 기자
상호 백기사가 된 OCI와 한미…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한미사이언스 주가만 훨훨
에너지 기업 OCI그룹과 신약 개발 기업 한미약품그룹이 지분 스와프를 통해 동맹을 맺은 가운데 한미약품 창업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사장이 반발하고 있다. 기업 간 통합을 두고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약품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주가는 고공행진 중이다. 앞서 OCI그룹과 한미약품그룹은..
2024.01.15
임지수 기자
KT&G도 CEO '4연임 포기'로 백기…반복되는 '민영화 3형제' 촌극
‘4연임’ 도전 여부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던 백복인 KT&G 사장이 결국 스스로 물러났다. 앞서 KT, 포스코그룹에 이어 ‘민영화 3형제’ 모두가 사실상 정부 눈치에 현직 대표가 연임에 실패하게 됐다. ‘소유 분산 기업’들이 국민연금을 통한 관치(官治)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경영 자율성이 크게 훼손되고 있다는..
2024.01.15
이상은 기자
연초부터 M&A 계획 쏟아낸 삼성전자 vs LG전자
SK·현대차·한화·현대중공업·GS·LS·두산 등 주요 그룹사 오너들은 국제가전박람회(CES)에 총 집결해 자사 부스뿐 아니라 경쟁사 현장을 돌며 미래먹거리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사실 CES를 앞두고 애플이 비전프로 출시계획을 밝히며 국내 기업들에 대한 주목도가 비교적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CES란 무대에 돋보이기..
2024.01.15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미래·키움證, 충당금에 4분기 실적 암울…너도 나도 IB에 '올인'
국내 증권사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웠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해외 보유자산 평가손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해 적립해야 할 충당금이 늘어서다. 각 증권사마다 충당금 설정 규모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결정될 충당금 적립 규모에 따라 증권사마다 실적 하락 폭이 확대될..
2024.01.15
이지은 기자
신유열 보좌 조직 구성 분주한 롯데…M&A·사업안정화 등 과제 산적
롯데그룹 3세 신유열 전무가 'CES 2024'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본격 경영 행보에 나서고 있다. 신 전무가 이끌 미래성장실 조직 구성이 한창인 가운데, 그룹 내 전문가들이 배치되면서 해당 조직이 향후 그룹의 방향타 역할을 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다만 현재 롯데 그룹의 여력이 넉넉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당분간 신사업..
2024.01.15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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