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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광풍 새해에도 이어질 듯...현대힘스 등 기관 청약 경쟁 '치열'
지난해 기업공개(IPO) 시장에 불었던 '따따블' 광풍이 연초에도 일단 이어질 전망이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ㆍLS머트리얼즈 상장 후 주가 급등으로 흥분한 투자 심리가 좀처럼 가라앉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당장 현대중공업 계열 현대힘스 등 올해 첫 공모주 기관 수요예측 과정에서부터 치열한 물량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2024.01.15
이지은 기자
PE 주주 모셨던 신한금융…주가 부진 속 주주환원 청구서 부담 확대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수년간 적극적으로 사모펀드(PEF) 투자를 유치해 왔다. 오랫동안 주요 주주로 있는 글로벌 투자사 블랙록 외에도 2019년부터 IMM PE에 이어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베어링PEA까지 새 주주로 초빙하며 자본을 확충했다.신한지주의 주주 초빙 행보가 점점 청구서로 돌아오는 모습이다. PEF 주주들의 수익률을..
2024.01.15
한설희 기자
'확장'에서 '긴축'으로…올해 SK그룹 팔아야 할 매물은 무엇?
올해 SK그룹을 관통할 핵심 화두는 ‘긴축’이 될 전망이다. 지난 수년간의 확장 성과가 철저한 미래 전략보다는 시장 유동성에 기인했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고 그룹 전반의 재무 부담도 커졌다. 작년부터 본격화한 자산 효율화 작업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에선 어떤 매물이 나올지 관심을 보이고..
2024.01.15
위상호 기자, 정낙영 기자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 결정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개시를 확정했다. 12일 태영건설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제1차 금융채권자협의회 안건에 대한 결의서를 전날 자정까지 접수했고 그 결과 동의율 96.1%로 워크아웃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태영건설 금융채권자협의회는 오는 4월11일까지 모든 금융채권에 대해 상환을 유예한다...
2024.01.12
임지수 기자
상반기 LS MnM도 출격…'LS머트 흥행' 후 계열사 상장 밑그림 그리는 LS그룹
올해 상반기 중 LS그룹 핵심 계열사인 LS MnM(前 LS니꼬동제련)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에 착수할 전망이다. 또다른 계열사인 LS이링크 또한 국내 주요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를(RFP) 보낸 상태다. LS그룹 계열사들이 증시 입성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배경으로 'LS머트리얼즈 상장 흥행'이..
2024.01.12
이지은 기자
“태영 사태 대응할 사람이 없다”…은행 IB부서 순환보직에 '난리통'
경남은행 횡령사건이 연초 은행권 투자금융부 인사이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태영건설 워크아웃 사태가 터진 이후 전문성이 수반된 대응계획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순환근무 발령이 많아지면서 당장 실무를 담당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29일, 신한은행은 지난 5일,..
2024.01.12
윤준영 기자
삼성 오너家 블록딜에서 사라져 버린 국내 기관들
삼성그룹 오너일가가 삼성전자·삼성SDS·삼성생명 등 일부 지분의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에 성공했다. 홍라희 여사, 이부진 사장, 이서현 이사장은 상속세 재원 마련이 목적이다. 총 규모는 2조8000억원으로 적지 않은 규모의 주식이 투자자들에게 분배됐는데, 해당 주식의 대부분은 외국계 기관투자자들이 받은 것으로..
2024.01.12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무게감 달라진 금융사 대관 업무…금융지주 때리기에 회장님도 '선봉'
금융감독원이 서슬 퍼런 칼날을 휘두르는 가운데 공정위원회까지 금융사 담합을 문제 삼고 나서며 대관 업무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주요 금융지주들은 연말연초 인사를 통해 대관 라인을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서려는 모양새다. 최고경영자(CEO)인 회장까지 대관 업무에 신경쓰는 모양새가 포착되며,..
2024.01.12
양선우 기자, 윤준영 기자
롯데그룹, "메리츠와 펀드 증액 논의 안해, 은행과 협의중"…최대 20% 이자율 때문?
메리츠금융그룹과 지난해 1조50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한 롯데그룹이 1조원의 펀드 증액을 추진중이다. 다만 메리츠와 다시 손을 잡고 증액을 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롯데그룹은 돌연 "메리츠는 현재 협상대상이 아니다. 시중은행과 펀드 증액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각종 비용들을 포함, 최대 20%에 달할 것으로..
2024.01.12
한지웅 기자, 정낙영 기자
VIP고객 '롯데' 덕분에…메리츠증권 임직원들 최대 50억 성과급 눈앞?
롯데그룹과 1조5000억원의 펀드를 결성하고, 최대 1조원 증액에 참가를 추진 중인 메리츠증권 임직원들이 수십억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그룹내에서 롯데그룹 펀드를 추진한 팀을 대상으로 실적연동성과급(PSR)이 지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롯데가..
2024.01.12
한지웅 기자,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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