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마켓컬리, 앵커PE로부터 2500억 프리IPO 투자 유치…기업가치 4조원
장보기 애플리케이션(앱) 마켓컬리가 4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는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앵커에쿼티)로부터 250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7월 2254억원 규모의 시리즈 F 투자를 유치한 이후 5개월 만의 추가 투자 유치다. 프리IPO를 통해..
2021.12.20
임지수 기자
내년 금소법 검사 본격화…온라인 펀드 시장 성장 '기대감'
내년부터 금감원의 금소법 실태 검사가 본격화되며,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온라인 공모펀드 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소법이 시행된 작년부터 온라인 펀드 시장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검사가 본격화되면 이러한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이란 이유에서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내년부터 금감원이 직접 금융사의..
2021.12.20
이지훈 기자
벤처 위한다면서 전경련이 나서서 미는 차등의결권제
2014년부터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차등의결권제 도입관련 국회 통과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회 산자위 문턱을 통과하고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렸지만, 전경련을 중심으로 법 통과가 필요하단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벤처붐을 만든다면서 대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전경련이 나서는 모양새가..
2021.12.20
양선우 기자
역대급 IPO 호황에 인수수수료 2500억...전년比 2배 증가
올 한 해 유례없는 IPO(기업공개) 호황으로 증권사의 인수수수료 수익도 대폭 늘어났다. 크래프톤,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역대급 공모규모를 나타낸 상장 건들이 대거 몰려있었던 덕분이다. 인수 수수료 순위에도 변동이 생겼다. 작년 1위를 차지했던 한국투자증권은 미래에셋증권에 선두를 내줬다. LG에너지솔루션(LG..
2021.12.20
윤준영 기자
완화된 신용위험 속 업종별 '차별화'…복병으로 떠오른 '탄소 중립'
올해 코로나 팬데믹이 기업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든 가운데 기업들의 등급 하향 기조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에는 금리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 원자재 가격 변동 및 공급망 차질, 중국의 정책방향이 주목된다. 특히 ‘탄소중립’ 등 친환경 경제로의 전환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들의 투자 부담도 크게..
2021.12.20
이상은 기자
'바이오·게임·식품·리츠' 이슈어 다양해진 발행시장...데뷔전 명암은 갈렸다
올해 회사채 시장에선 바이오·게임·식품·리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새로운 이슈어(Issuer)들이 등장했다. 해당 산업이 성장하며 대규모 M&A(인수합병)나 연구·개발(R&D), 시설투자 자금 수요가 많아진 것으로 풀이된다.데뷔전의 희비는 엇갈렸다. 신산업의 사업·재무 안정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남아있고 일부..
2021.12.20
임지수 기자
초호황 누린 2021년 M&A 시장…JP모건, 이베이·이타카·엔데버 휩쓸며 1위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은 거래 수와 규모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묶인 유동성이 올해 대거 쏟아졌고 시장 지형이 바뀌며 기업들의 변화 욕구도 커졌기 때문이다.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올해 M&A 시장 거래 규모는 약 106조4827억원으로 지난해 57조4913억원 대비 85% 이상 늘었다. 대형 거래는 물론..
2021.12.20
정낙영 기자
포스코는 '왜' '지금' 지주회사 전환 카드를 꺼냈을까
국내 1위 철강회사 포스코가 지주회사 전환 카드를 꺼냈다. 매출의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하는 철강 부문을 물적분할해 ‘비상장’ 회사로 전환하고 지주회사는 ‘신사업’에 힘을 쏟겠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사실상 철강회사의 색채를 지우겠다는 의도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다.최정우 회장은 “선진화 한 지배구조를..
2021.12.20
한지웅 기자
임원진부터 구조조정하는 현대차…2025 전략 성공 위한 변화 '예고편'
현대자동차가 '2025 전략'의 3년차 돌입을 앞두고 리더십부터 일대 구조조정에 나섰다. 이번 임원 인사의 핵심은 '신사업 비중 확대'인데 거꾸로 보자면 기존 사업 비중을 줄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마침 현대차 노사관계 재정립 우려가 급부상한 터라 이 같은 혁신 의지가 회사 전반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2021.12.17
정낙영 기자
최재원 부회장, SK온 대표 선임…의장·대표이사 분리 통한 경영 복귀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SK온의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경영 복귀를 공식화했다. 최 부회장의 경영 참여로 SK온 배터리 사업의 그룹 내 무게감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SK온이 17일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사내이사 및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지동섭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2021.12.17
정낙영 기자
911
912
913
914
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