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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드만삭스, IB보다 PE 인재사관학교?
골드만삭스 글로벌의 명성에 비해 한국 골드만삭스 성적이 신통치 않다. 반면 골드만삭스 출신 인력들의 몸값은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PE업계에선 ex-골드만삭스 출신들이 '골드만 마피아'로 불릴만큼 세를 키워가고 있다.올해 연말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M&A 시장의 거래 규모는 약..
2021.12.27
양선우 기자
최정우式 포스코 지배구조는 새 정부에서도 지속가능할까
대선을 딱 3개월 가량 앞둔 민감한 시기. 포스코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 경영 구조 개편을 추진중이다. 또 이를 전제로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30년만에 부회장직을 신설했고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은 신사업군 핵심 인사는 사장으로 승진했다.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거론된다. "최정우 회장의 포스코 미래..
2021.12.27
한지웅 기자
주주배정 증자? 우선배정?…중복상장 제동 우려에 예비 상장사 '골머리'
한국거래소가 분할 상장으로 인한 주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도 개선을 예고하며 예비 상장사가 관련 시나리오 검토에 분주하다. 관건은 기존 주주에 응당한 보상책을 마련하는 것인데, 상장 규정부터 법안 개정 등 제약이 적지 않다. 본격적인 대선 국면을 앞두고 정치권도 물밑 작업에 들어간 터라 분할 상장을 통해..
2021.12.27
정낙영 기자
TDF 다음은 TIF? 퇴직연금 시장 노리는 운용업계 '분주'
베이비부머의 은퇴 시기가 다가오자 운용업계는 타깃인컴펀드(TIF)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연금 수익이 낮은 상황에서 은퇴자들이 은퇴자산을 오래 지키며 안정적으로 노후 생활을 위한 요구가 커질 거란 판단에서다. TIF는 은퇴자산을 채권·부동산 등에 투자해 정기적으로 이자 및 배당..
2021.12.24
이지훈 기자
경착륙 뻔히 보이는 현대차의 '미래차' 구조조정…책임은 누구에게
얼마 전 현대자동차의 노동조합 지도부 선거와 연말 임원 인사가 열흘 간격으로 마무리됐다. 임원 인사가 '시대 전환'이라면 새 노조는 '강성 회귀'쯤으로 요약된다. 조합원 상당수는 여전히 '글로벌 5위 전기차 기업' 타이틀이 달갑지 않다는 얘기로 들린다. 차 산업의 미래를 두고 회사와 노조가 다른 꿈을 꾸고..
2021.12.24
정낙영 기자
산업銀 내년 뉴딜펀드 PEF 운용사 출자 시동…연말 공고 계획
정부의 중점 사업인 뉴딜펀드 출자 사업이 내년에도 이어진다.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르면 이달 30일 뉴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을 위한 공고를 내고 내년 출자사업을 시작한다. 현재 국내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이 같은 계획을 전달한 상태로,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추진 중인 운용사들은 제안서..
2021.12.24
한지웅 기자
'파격' 네이버·'안정' 카카오, 규제·논란에도 공통 분모는 '확장'
국내 대표 IT기업 네이버와 카카오에 희비(喜悲)를 동시에 안겨준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공격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설립 이후 최대 성장을 이뤄냈지만 동시에 각종 논란으로 크고 작은 위기도 겪기도 했다.두 회사는 연말 인사로 조직개편과 체질개선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양사가 내년 보여줄 그림은..
2021.12.24
하지은 기자
금융위, 빅테크에 ‘철퇴’…'카카오가 네이버보다 더 아플 것'
금융위원회가 내년에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 기업에 대한 감독 체계 도입을 검토한다. 그동안 빅테크 업계가 당부해왔던 망분리 완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통과 등 내용도 반영됐으나, 규제강화로 득보단 실이 크다는 평가다. 여기에 동일한 빅테크 규제라 해도 네이버랑 카카오가 받게 될 영향은 다르다는 목소리도..
2021.12.24
송하준 기자
코로나에 디지털化...인력구조 변화 '쓰나미' 앞둔 생보업계
코로나19 이후 보험사들이 잇따라 비대면 채널을 강화하면서 보험설계사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올해부터 시행된 1200%룰과 불완전판매 규제 조치 등도 악재로 작용했다. 여기에 보험사들은 앞다퉈 '디지털화'를 구호로 내세우고 있다. 디지털 판매 채널이 고도화는 이제 역행할 수 없는 추세가 됐다는 점에서, 특히..
2021.12.23
송하준 기자
적자는 쌓이고 갑자기 유전자 검사?…'실마리' 안보이는 뱅크샐러드
금융에 IT기술을 접목시킨 '핀테크'(Fintech) 기업으로 알려졌던 뱅크샐러드가 최근 때 아니게 유전자 검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타액으로 유전자를 검사해 본인이 타고난 기질을 분석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해서다. 'MBTI' 등 본인의 기질에 대한 관심이 많은 MZ세대의 흥미를 파고들었다는 평가다.다만 종합 금융 플랫폼을..
2021.12.23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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