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사업부 1단계 인수 완료
SK하이닉스가 미국 인텔의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를 위한 1단계 절차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중국의 반독점 심사 승인을 받은 후 인텔이 보유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업과 중국 다롄팹(Fab) 등을 양수하는 작업을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이번 1단계 인수 절차에서 총 계약금..
2021.12.30
정낙영 기자
결산에 달린 SSG닷컴·마켓컬리 상장 레이스…목표는 모두 '먼저 가자’
2022년 커머스 예비 대장주로 꼽히는 SSG닷컴과 마켓컬리의 상장 레이스가 본격화했다. 양사 모두 상장 준비를 사실상 모두 마친 상태로, '당장 버튼 눌러 갈 준비가 돼 있다'며 자신감을 내보이는 곳도 있다. 상장 전략을 좌우할 결산까지 한 달여를 앞둔 현재는 조용한 전운도 감도는 분위기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1.12.30
하지은 기자
‘시총 70조’ LG엔솔 상장에 들썩이는 2차전지 주가...수급 교란 우려
내년 1월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앞두고 2차전지 관련 종목의 주가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공모가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시가총액이 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2차전지 관련 종목의 수급이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2차전지 ETF에 편입된 LG화학의 비중을 줄이고 LG에너지솔루션을 편입하면 2차전지 관련..
2021.12.30
남미래 기자
쿠팡 주식 처분 그린옥스캐피탈, 회수 아닌 '자산 재분배' 성격
쿠팡 2대주주인 그린옥스캐피탈(Greenoaks Capital)이 잇따라 주식을 처분한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쿠팡 투자회수(Exit)에 나선 것이란 관측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펀드 자산을 재분배해 지분을 장기 보유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15일 그린옥스캐피탈파트너스는 쿠팡 클래스A 보통주 4999만1781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1.12.30
하지은 기자
'오미크론'에 비대면 IR 계속…"요즘 시장 어때요?" 기관조차 '답답'
코로나19로 확대된 비대면 기업설명회(IR)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방역이 강화되며,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될지 가늠도 어려운 상황이다.비대면 온라인 방식에 이미 익숙해졌다는 목소리도 많지만, 기관투자자들은 오프라인 네트워킹 기회가 줄면서..
2021.12.30
임지수 기자, 이지훈 기자
'자사주 마법' 유통기한 2년 연장...내년 지주사 전환 바람 불까?
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주식을 현물출자할 경우 발생하는 세금을 이연해주는 제도의 일몰 시한이 올해 말에서 2023년까지로 연장됐다. 여러 기업이 지주회사 체제 전환시 누린 ‘자사주 마법’의 유통기한도 2년 더 늘어났다. 아직 지주사 체제가 아닌 기업들이 시간을 두고 지배력 강화 방안을 고민할 수 있게..
2021.12.30
위상호 기자, 이지은 기자
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조건부 승인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대한 심사를 마무리했다. 공정위는 양대 국적항공사가 보유한 일부 슬롯을 반납하도록 하는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다. 29일 공정위는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 건에 대한 경쟁 제한성을 심사한 보고서를 작성했다. '조건부 승인'을 골자로 한 심사보고서는 전원회의에..
2021.12.29
임지수 기자
'펫 산업' 관심갖는 금융사들…국내 성장성 한계 지적도
반려동물(이하 펫)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Petfam)족 증가로 국내 펫 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투자업계도 이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펫닥, 펫프렌즈 등 펫 관련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고민하기 시작했고, 펫 관련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도 출시됐다. 일부 생명보험사는 '사내벤처'..
2021.12.29
이지은 기자
금리 상승에도 내년 은행 수익성은 제자리…자산건전성·빅테크 '걸림돌'
금리 상승기에도 2022년 은행의 수익성은 올해 수준에서 제자리 걸음을 할 전망이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늘어날 거란 기대감은 크지만, 코로나19 대응 정상화에 따라 대손비용 부담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금융업 자체의 경쟁 상황도 좋지 않다. 또한, 당장 내년 1월부터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정식..
2021.12.29
송하준 기자
연말까지 CJ그룹 신용도 발목 잡은 CGV와 푸드빌
CJ그룹의 ‘아픈 손가락’이 된 CJ푸드빌과 CJ CGV의 신용도 이슈가 결국 올해를 넘기게 됐다. 작년부터 신용 위기감이 커지며 올해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이란 기대가 있었지만, 팬데믹 타격이 큰 사업들이다 보니 좀처럼 분위기 반전이 쉽지 않았다. (참고 기사 : 계속되는 신용 리스크…그룹 '아픈 손가락' 된..
2021.12.29
이상은 기자
906
907
908
909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