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식은 한물 갔다, 올해는 美 채권?"...개미 선택 받으려는 금융사 각축전 '치열'
- 올해 미국 증시가 탐탁치 않은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고액자산가들을 중심으로 '미국 채권'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보통 쿠폰(표면금리)이 5% 이상으로 높은데다, 금리 인하..
- 2025.03.05 07:00

- 연초 대기업대출도 여의치 않은 은행들...회사채 활황에 대출 상환은 늘어
- 연초 은행들의 대기업대출 확대가 여의치 않은 분위기다. 기업들이 부채를 축소하는 분위기인 데다가, 회사채 수요예측 '오버부킹'으로 증액 발행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더 높은..
- 2025.03.04 07:00

- 롯데카드, 수백억원대 '팩토링 대출' 부실로 400억 충당금 쌓을 듯…금감원도 '예의주시'
- 롯데카드 팩토링 대출에서 수백억원 규모의 부실이 발생한 가운데, 이와 관련한 충당금으로 약 400억원을 쌓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롯데카드 수시검사에 착수하면서..
- 2025.02.25 16:50

- 기업은행, 사외이사 공석에도 진척 없는 '노조 추천 이사'…KB금융도 올해는 '잠잠'
- 올해도 금융권 이사회에서 노조추천 사외이사를 찾아보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노사공동추천방식을 추진했던 IBK기업은행은 사외이사 공석에도 이렇다할 진척이 없는 상태다. KB금융..
- 2025.02.25 07:00

- 우리금융, 과점주주 떠난 이사회 빈자리에 '은행장' 채울까
- 금융당국이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의 역할을 지적하면서 대규모 재편이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과점주주 지분 매각으로 이사회 인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누구를..
- 2025.02.24 07:00

- 금융지주 사외이사 72% 임기 만료…작년 '소폭' 변화 그친 이사회, 올해는?
- 올해 주요 금융지주 사외이사 72%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사외이사를 찾는 금융지주들의 발길이 바빠지고 있다. 지난해 사외이사 '물갈이' 전망에도 소폭 교체에 그친 만큼 올해는 내부통제..
- 2025.02.20 07:00

- 금융지주, 올해 건전성 방어 '비상'...실적 꺾이는데 대손 부담은 '가중'
- 금융지주들이 올해도 상당 수준의 충당금을 쌓아야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하반기들어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된 데다 고금리 장기화로 연체율 또한 잡히지 않고 있어서다. 올해..
- 2025.02.18 07:00

- 4대 금융 CEO, '자사주' 얼마나 가지고 있을까...신한ㆍ하나 '9억', KB '4억' 우리 '1억'
- 최근 주요 은행금융지주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며 최고경영자(CEO)들의 자기회사 지분 보유 규모도 주목받고 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CEO의 자사주..
- 2025.02.14 07:00

- 기업계 카드사에 치인 은행계 카드사…마른 수건 짜내기도 한계
- 지난해 카드업계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은행계 카드사가 기업계 카드사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전통의 1위 신한카드가 기업계 카드사에게 '1위' 타이틀을 빼앗긴..
- 2025.02.13 07:00

- 은행권 ELS 판매 재개한다는데…사실상 PB센터만 열릴 듯
- 금융위원회가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사태 이후 잠정 중단됐던 은행권의 ELS 등 고위험 투자상품 판매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은행권은 '반신반의'하는..
- 2025.02.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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