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털었다…'무죄 취지' 파기환송
-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9일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게 혜택을 준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 파기환송 선고를 받았다.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는..
- 2026.01.29 11:27

- 법원 판결에 금감원 '당혹'…ELS 2차 제재심, '합동 공청회' 형태로 선회
-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과징금 부과 근거를 뒤집는 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이번 2차 제재심은 당국과 판매사인 은행 간의 법리 공방전이 될..
- 2026.01.29 11:04

- 은행 6곳 선점한 하나금융…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쏠림' 현상
- 하나금융이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꾸리며 은행 6곳을 먼저 확보했다. 은행별 지분 참여 한도가 제한된 상황에서 다수 은행이 하나금융 컨소시엄에 선제적으로 합류하면서, 별도..
- 2026.01.27 07:00

- 조급해진 BNK…금감원 검사 앞에서 빨라진 지배구조 개편
- BNK금융지주가 지배구조 개편 카드를 예상보다 빠르게 꺼내 들었다. 금감원의 정기 검사, 회장 연임 이슈, 행동주의 주주의 압박이 동시에 작동하면서다. 표면적으로는 ‘자발적..
- 2026.01.23 07:00

- 김기홍 회장, JB금융 부회장직 신설 배경도 '회장 체제 굳히기' 였나
- 대통령이 금융권의 '부패한 이너서클'을 직격하며 폐쇄적인 지배구조 척결을 경고하고 나섰지만, JB금융지주는 오히려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1인 독주 체제'를 노골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 2026.01.23 07:00

- '어디까지 우리 역할?' 이찬진 거침없는 영역 확대에 금감원 내부서도 '우려'
- 최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인지수사권 확보 등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금융권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금융위원회와의 충돌은 물론, 금감원..
- 2026.01.23 07:00

- 금융위,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임명 제청
-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22일 신임 중소기업은행장 후보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은행장은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금융위원회 위원장..
- 2026.01.22 19:30

- "선례 남길 수 없는데 눈치는 보이고"…은행권, LTV 담합 공동대응 '신중론'
- 은행권이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혐의로 과징금을 부과받으면서 향후 대응 방안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징금 규모가 당초 거론됐던 '조 단위'보다는 줄어들어 일단은 안도하는..
- 2026.01.22 07:00

- 주총시즌, 상장폐지 남의 일 아니다…"주가 관리가 곧 리스크 관리"
- 최근 자본시장과 기업 지배구조를 둘러싼 제도 변화가 이어지면서 상장사들의 IR·PR 전략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단순한 홍보 차원을 넘어, 상장 유지와 주주총회 안정성을..
- 2026.01.21 07:00

- '전문가 외쳤는데도' 금융지주 이사회, 교수가 절반...올해도 '편중' 이어질까
- 지난해 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가운데 절반이 현직 또는 전직 교수 출신으로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의 '부패한 이너서클' 지적에 이어 이찬진 금감원장이 금융지주 이사회 직업군..
- 2026.01.20 07:00
1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