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동성 확충 나선 증권사들, 연초 증권채 쏟아낸다
- 증권사들이 연초부터 증권채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준금리 동결에 따른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자금 여력이 풍부한 연초를 활용해 선제적인 유동성 확충에 나선 모습이다. 이번 ...
- 2026.01.20 07:00

- 하나증권 여의도 사옥, 3월 본입찰…신한·한국투자 참전 여부 '주목'
- 여의도 오피스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하나증권 사옥 매각 절차가 내달 본궤도에 오른다. 하나증권이 이미 우선매수선택권을 행사하며 '입찰 결과를 보고 최종 매수 여부를..
- 2026.01.20 07:00

- '사과·사임'으로 버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국회 2차 개혁 입법 '속도'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5년 만에 내놓은 혁신안이 국회에선 사실상 '시간 벌기'로 평가받고 있다. 겸직 사임과 핵심 임원 동반 사퇴라는 메시지를 던졌지만, 국회가 문제 삼아 온 선...
- 2026.01.20 07:00

- 내부통제 규제 거세지는 PEF…준법감시인 선임 두고 설왕설래
- 기관전용 사모펀드(PEF)가 금융당국의 규제 수위에 주목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를 목표로 사모펀드의 운용 감독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여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유...
- 2026.01.19 07:00

- '시점'만 남은 보스턴다이내믹스 IPO…고무줄 몸값 어디까지 오를까
-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현대차그룹 시가총액을 밀어올리고 있다. 국제가전박람회(CES)를 전후해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산업을 위시한 피지컬 인공지능(AI) 가치가 본격 조명되기 시작한 데다...
- 2026.01.19 07:00

- 계파갈등 고조되는 동양생명…뒤쫓는 ABL생명도 불안불안
-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에 합류한 뒤 사내 계파갈등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외부 인사 수혈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문성이 부족한 낙하산 인사라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동양생명과 합병을..
- 2026.01.19 07:00

- 올해 크레딧펀드 주요 타깃은 '상장길 막힌' 기업들
- 올해 크레딧펀드와 스페셜시추에이션(SS)펀드들은 상장(IPO) 부담을 안고 있는 기업에 주목하고 있다. 유동성 호황기에 자금을 조달하며 설정한 상장 기한이 올해부터 착착 도래하는데...
- 2026.01.19 07:00

- 현대차, 실적 증명할 길 없지만…'로봇'이 주가 이끈다
- 현대자동차그룹이 피지컬 AI를 본격화하며 각 계열사의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주가가 연초 이후 약 40% 올랐으며, 우선주를 포함하면 시총 100조원에 도달했다....
- 2026.01.1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