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금융 지난해 첫 '순익 4조'…주주환원 강화·비은행 기여도 감소
-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4조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은행 실적과 비이자이익이 동시에 개선되며 '4조 클럽'에 처음 진입한 가운데 그룹 순이익에서 비은...
- 2026.01.30 17:53

- 무디스, 현대글로비스 신용등급 'A3'로 상향
-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현대글로비스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보수적 재무 관리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부채 레버리지가 낮아진 영향이다.무디스는 30일 현대글로비스의..
- 2026.01.30 16:16

- '한화' 회사채 잘 팔리는데…한화비전, 초도 발행 앞두고 긴장
- 한화비전이 첫 공모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시장 반응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최근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회사채 수요예측이 연이어 흥행하면서, 초도 발행에 나서는 한화비전으로서는..
- 2026.01.30 07:00

- 글로벌 플레이어들 빠지니…국내 배터리·소재 기업 갈등만 수면 위로
- 전방 전기차 고객사 이탈이 본격화하며 배터리 셀사와 소재사 간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일부 소재사는 실적을 보전하기 위해 발주처에 일정 자금을 요구하는 것으로..
- 2026.01.30 07:00

- 2차전지·바이오 상장사들, 자본시장도 정책금융도 비켜간 '조달 딜레마'
-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앞세워 자금 공급 확대 기조를 분명히 하고 있지만, 2차전지·바이오 중견·중소 상장사들은 정책금융과 자본시장 모두에서 체감할 만한 조달 해법을 찾기..
- 2026.01.30 07:00

- "앞으로 가장 예민할 주식"…로보틱스 중책 맡을 현대모비스 적정가치는?
- 현대차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플랫폼 구조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전진기지로 로봇 설계부터 학습, 양산, 고도화까지 각 계열사가 분업 체계를 이룰 전...
- 2026.01.30 07:00

- 모험자본 투자 확대에…증권사들 투자처·인력 찾기 '혈안'
- 증권업계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투자처 찾기에 분주하다.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알짜 기업' 찾기가 올해의 주요 과제가 됐다. 현금흐름이 양호한 기업을 위주로 발굴하는 과정...
- 2026.01.30 07:00

- 돈 쏠 곳 없는 은행들, 부동산 PF에 다시 기웃거린다
-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다. 부동산 개발 사업의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에서 신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은 찾기 어려워졌고,...
- 2026.01.30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