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돈'으로 꾸린 '정통 IB'조직, 유지 가능할까...메리츠증권에 향하는 우려
- 메리츠증권이 최근 기업금융(IB) 본부의 1차 조직 세팅을 마무리했다. DCM(채권발행), ECM(주식발행), 신디케이션 등 세 개 본부에 걸쳐 약 3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한 상태...
- 2025.07.04 07:00

- 'MBK=외국인투자자' 될까…산업기술보호법·외국인투자 촉진법 개정 두고 갑론을박
- 외국인투자 촉진법과 산업기술보호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국내에 자리 잡은 사모펀드(PEF) 운용사들까지 '외국인 투자자'로 규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외국계 자금 의존도...
- 2025.07.04 07:00

- CJ CGV, 공모채로 유동성 방어…CGI홀딩스 FI 지분정리·자금보충약정 '압박'
- CJ CGV가 신종자본증권에 이어 공모 회사채 발행을 통해 추가 현금 확보에 나섰다. 해외 자회사 CGI홀딩스의 주요 재무적투자자(FI)들이 지분 정리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만큼 여...
- 2025.07.04 07:00

- 배드뱅크 4000억원은 시작? 상생 청구서 '또' 돌아올까 떠는 은행들
- 정부가 취약계층 빚 탕감을 위한 '배드뱅크'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이 절반 가량의 부담을 떠안을 것으로 보이면서 구체적인 규모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엔 예상보...
- 2025.07.04 07:00

- JB금융 자사주 소각에 지분 매각 나선 '최대주주' 삼양사…추가 지분 매각할 수도
- JB금융지주가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대주주인 삼양사의 지분 매각이 현실화됐다. 향후 JB금융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소각에 ...
- 2025.07.04 17:26

- 에어인천,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8200억 자금 조달 착수
- 에어인천은 지난달 26일 이사회에서 총 82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은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와 ...
- 2025.07.04 11:43

- SPAC 침체 부른 숨은 규제 '특별결의'...커지는 'PIPE' 도입 목소리
- 올해 상반기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시장은 신규 상장 3건에 그치며 유례없는 침체를 겪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증시 반등과 함께 일부 증권사를 중심으로 신규 스팩 발행 ...
- 2025.07.03 07:00

- 쿠팡, 조용우 조국혁신당 前 비서실장 부사장으로 영입
쿠팡이 조용우 전 조국혁신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정권 교체에 대응하기 위한 대관 조직 개편의...
- 2025.07.03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