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탁사 책임준공 첫 손해배상 판결 임박…새마을금고 등 대주단 '촉각'
- 이달 말 신탁사의 책임준공 의무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범위를 규정하는 첫 법원 판결이 선고될 예정이다. 이번 판결은 신탁사들이 부담해야 할 배상액 규모를 결정짓는 중요한..
- 2025.05.21 07:00

- 이지스자산운용, 1년만 공모채 시장 복귀…기관 세일즈 전략 주목
- 이지스자산운용이 올해 처음으로 공모채 시장을 찾았다. 이지스자산운용 회사채는 비교적 높은 금리로 리테일에서 인기가 많은 종목 중 하나인데 부동산 업황 침체 장기화는 우려..
- 2025.05.21 07:00

- 콘텐트리중앙, 현금 마련 분주한데 조달환경은 악화…메가박스 지원도 부담
- 콘텐트리중앙이 사모채, 영구 전환사채(CB), 영구대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현금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롯데시네마와 합병을 앞둔 자회사인 메가박스중앙의 차입금 상환을 위해 다...
- 2025.05.20 07:00

- 푸본현대생명, 후순위채 콜옵션 코 앞…누적 적자 어쩌나
- 롯데손해보험이 후순위채 콜옵션을 행사하지 못하면서 보험업계를 바라보는 채권시장의 눈빛이 날카로워졌다. 당장 다음달 콜옵션 시점이 다가오는 푸본현대생명이 관심사다. 보험손익..
- 2025.05.20 07:00

- 나신평, HMM A+로 두 단계 상향…"사업경쟁력과 재무적 역량 제고"
- 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HMM의 기업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두 단계 상향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사업경쟁력과 재무적 역량이 제고돼 시황 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
- 2025.05.20 12:05

- 인도 시장 노리는 LG·CJ, 불확실성에 현지 IPO는 제자리걸음
- 거대한 내수시장을 가진 인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해 현대자동차의 인도 상장 이후 LG전자와 CJ다슬 등 후발주자들은 속도조절에 나선 모습이다. 인도법인의 성장세가 뚜...
- 2025.05.20 07:00

- 케이뱅크, 세 번째 IPO 도전…주관사 선정 착수
케이뱅크가 세 번째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상장을 철회한 이후 다시 한 번 주관사단...
- 2025.05.20 14:22

- 아폴로는 인력 보강, DCP캐피탈·워버그도 '기웃'…국내 투자 나설까
- 최근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한국 시장을 향한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아폴로는 서울 지점 개설 이후 투자 부문 실무 인력을 확충했고, 워버...
- 2025.05.20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