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0조 펀드' 내세운 정부 AI 투자…막상 GP들은 "투자할 곳 없다" 아우성
- 이재명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통해 'AI 대전환'을 전면에 내세우며 총 150조원의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예고했다. 10조원 규모의 AI 예산, 역대 최대 수준의 연구개발(R&am...
- 2025.11.10 07:00

- 사업지원TF 건드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역할론은 더 커졌다
- 삼성그룹의 사업지원태스크포스(TF)가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상시조직이 됐다. 그룹의 실세로 불리던 정현호 부회장은 고문역으로 물러났고 앞으론 박학규 사장이 사업지원실장을 맡아..
- 2025.11.10 07:00

- 수주 기록 경신한 삼성바이오로직스…실적에 가린 성장 고민
-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수주 규모를 빠르게 키우고 있다. 올해 북미, 유럽 소재 빅파마들과 새로운 수주 계약을 체결하거나 기존에 체결한 수주 계...
- 2025.11.10 07:00

- 삼일회계법인, M&A 거래소 만든다…중소형 딜 시장도 공략
- 삼일회계법인이 자체 M&A 거래소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상대적으로 손이 닿지 않았던 중소형 딜 시장까지 폭을 넓히려는 시도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일PwC는 2026년...
- 2025.11.10 07:00

- KT 새 대표 공모에 'AI 낙하산' 찾는 정치권…신사업 전략 유효할까
- KT가 또다시 '낙하산 논란'의 한복판에 섰다. 김영섭 대표가 국정감사장에서 전격 사의를 밝히면서, KT 이사회는 이달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꾸려 차기 CEO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 2025.11.10 07:00

- KBㆍ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규모 110조 확정...국민성장펀드엔 10조씩 투자
-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각각 향후 5년간 11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추진한다. 국민성장펀드에도 동일한 10조원씩을 출자하기로 했다. 부동산 중심의 금융 구조를..
- 2025.11.09 09:01

-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효과 '아리송'...부산은행보다도 성장률 낮았다
- 작년 시중은행으로 새 출발한 iM뱅크가 기대보다 더딘 방향 전환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수익성, 건전성 측면에서 4대 시중은행과 비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수도권 및 전국구 영업...
- 2025.11.07 07:00

- 외국인, 7조 순매도에도 '이 종목'은 담았다…'AI 인프라·금융·바이오'
-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일부 업종에서는 선별적 매수세가 포착되고 있다. AI 반도체의 과열 국면에서 하드웨어를 덜어내는 대신 AI 인프라, 금융, ...
- 2025.11.07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