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금융, 국민성장펀드에 10조 투입 발표...생산적·포용금융엔 100조
-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에 2030년까지 5년 동안 100조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주도로 추진되는 국민성장펀드에는 10조원을 선제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16일 ...
- 2025.10.16 11:30

- 국감서 자사주 '소각' 약속한 롯데지주…흔들리는 재계 자사주 셈법
- 롯데지주가 최근 국정감사에서 자사주 소각 의사를 내비치면서, 자사주 과다 보유 문제를 둘러싼 재계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다. 구체적인 시점과 방식은 밝히지 않았지만 사실상..
- 2025.10.16 07:00

- 자동차·반도체 '쌍끌이'로 코스피 사상 첫 3700 돌파...금값도 여전히 강세
-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3700선을 넘어섰다. 한미 무역합의 기대와 통화스와프 협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됐다. 반도체주와 자동차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며 장 초...
- 2025.10.16 10:40

- APEC 전에 끝내자?…은행권 봐주기ㆍ기업인 증인 철회 속 '맹탕 국감' 예고
- 올해 국정감사가 10월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일정과 겹치면서, 이례적으로 '맹탕'으로 흐를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금융지주 회장·행장 등 금융권 핵...
- 2025.10.16 07:00

- 확장의 네이버, 정리의 카카오…엇갈린 창업자 행보와 달라진 방향성
-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부터 시작된 네이버와 카카오의 상반된 구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가 두나무와의 합병 논의 등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과 달리, 카카오는 최근 단행한 ...
- 2025.10.16 07:00

- 화려한 대미(對美) 라인도 "어쩔 수가 없다"…트럼프 입만 바라보는 현대차
- 미국 시장에서 25% 관세를 부과받는 완성차 브랜드는 현대차가 유일하다. 이미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EU)도 관세가 15%로 낮아지면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미국 시장을 공략하던 ...
- 2025.10.15 07:00

- PEF, 너도나도 해외 펀딩 외치지만…높아져만 가는 글로벌 투자자 '장벽'
- 국내 주요 PEF(사모펀드)들이 연이어 블라인드 펀드 조성을 마무리하며 '성적표'를 받아들고 있다. 눈에 띄는 변화는 과거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IMM프라이빗에쿼티 같은 메...
- 2025.10.15 07:00

- 李정부 출범 후 세번째 부동산 규제 정책…대형 vs 중견 건설사 생존 전략은
- 정부가 다시 한번 고강도 대출 규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서울 전역을 규제 지역으로 확대하면서 자금 조달의 문턱이 높아졌다. 서울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주요 먹거리로 삼아온..
- 2025.10.15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