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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수장 교체 단행…한상범 부회장 사임·정호영 사장 취임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실적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새로운 수장으로 정호영 LG화학 사장이 선임됐다. LG디스플레이는 16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현 대표이사인 한상범 부회장의 사의를 수용하고 정호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호영 사장은 내년 3월 주총과 이사회를 통해 선임..
2019.09.16
차준호 기자
롯데, 8조 대어 히타치케미칼 인수전 관전포인트는?
롯데케미칼이 8조원까지 거론되는 일본 히타치케미칼 인수에 공을 들이고 있다. 자문사를 꾸려 예비입찰 참여를 마친 데다 경쟁 업체의 동향을 살피는 등 본격적인 입찰 준비에 한창이다. 롯데 입장에선 단 한 번의 M&A로 전자소재분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는 평가다. 반면 일본 내 경쟁사 및 글로벌..
2019.09.16
차준호 기자
구조조정 마중물 대랬더니…성장금융에 손벌린 유암코(UAMCO)
한국성장금융과 연합자산관리회사(유암코; UAMCO)는 국내 기업 구조조정을 이끄는 양대 축으로 꼽힌다. 엄밀히 말하면 유암코가 그동안의 부실채권(NPL) 투자와 기업구조조정에 상당한 역할을 해왔으나 이제 유암코와 ‘기업구조혁신펀드’ 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성장금융의 경쟁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다. 동시에..
2019.09.16
한지웅 기자
10조 못받아 구조조정?…매각 후폭풍 넥슨, 김정주 회장은 '침묵'
올 한해 게임업계는 물론 M&A시장을 뒤흔든 넥슨 매각은 김정주 의장의 변심으로 결국 무산됐다. 하지만 후폭풍은 현재진행형이다. 넥슨은 개발중인 주요 프로젝트들의 중단을 알리고,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의 외부 영입을 마치는 등 매각 무산 이후 분위기 쇄신에 돌입했다. 다만 노동조합이 '고용불안'을 이유로 공식적인..
2019.09.16
차준호 기자, 하지은 기자
IPO에 깐깐해진 기관들...IB는 '제2의 KMW' 발굴 고민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제2의 케이엠더블유(KMW)’ 발굴이 한창이다. ▲기본적으로 핵심 사업에서 수익을 내고 있으면서도 ▲전기차(EV)·차세대이동통신(5G) 등 미래산업 부문에도 경쟁력이 있어 가시적인 수혜가 가능한 기업이 아니면 상장하기 어려운 시장 분위기 때문이다. 특히 코스닥을 중심으로 성장성만을..
2019.09.16
김수정 기자
LG유플러스 PG사업 매각, 토스 vs. 나이스…컨소시엄 여부 막판 변수
LG유플러스 전자결제(PG)사업부 매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사실상 토스(비바리퍼블리카)와 나이스의 2파전으로 이들이 어떤 재무적 투자자(FI)와 손잡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 PG사업부 매각을 앞두고 토스와 나이스그룹이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입찰 일정은 추석 연휴 등을 감안해..
2019.09.11
양선우 기자
3세 경영 개막 중견 철강사의 고민…본업집중이냐 사업다각화냐
중견 철강사들의 본격적인 3세 경영 시대 막이 올랐다. 70년대 중반생이 주축을 이룬 3세 경영인들은 취임과 동시에 미국의 반덤핑 관세 부과 결정, 경기 악화로 인한 철강가격 급락 등 녹록지 않은 과제들에 당면했다. 본업인 철강업보다는 다른 사업분야로 관심을 넓히는 모습도 보인다. 이에 대한 우려 목소리도 나온다...
2019.09.11
최예빈 기자
현대카드, IPO 카드 '만지작'...콜옵션 쥔 현대車 '눈치'
현대카드가 재무적투자자(FI)의 투자금 회수(엑시트)를 위한 방안에 고심이다. 기업공개(IPO)를 우선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증시 상황과 밸류에이션 문제를 고려해 FI 지분 매각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이다. 모회사인 현대자동차가 옵션(Option) 조항 행사에 소극적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IPO가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2019.09.11
김수정 기자
'위기 내성화' 삼성전자 임직원들, 성과급 삭감에 위기 실감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위기’란 단어는 더 이상 새롭지 않다. 반도체 업황이 부진할 때, 스마트폰 사업이 크고 작은 사고로 부침을 겪을 때 삼성전자는 늘 내부적으로 위기감을 조성하고, 대외적으로 ‘불안감’을 토로해 왔다. 삼성그룹 특유의 관리능력(?) 때문이었을까? 삼성전자는 안팎으로 흘러나오는 불안감이..
2019.09.11
한지웅 기자
"LG그룹, 전자·화학 투자부담 상쇄할 현금창출력 확보가 관건"
LG그룹이 투자를 늘린 만큼 가시적 성과를 내놓지 못하면 주요계열사 신용도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한국신용평가는 10일 '2019 KIS 그룹분석'에서 LG그룹에 대해 "주력사업의 실적 부진과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투자부담 증가로 향후 양호한 현금창출력을 지속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발표했다. 주요..
2019.09.10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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