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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차기 회장이 그리는 신한금융 청사진은…
차기 신한금융 수장으로 조용병 내정자가 선임되면서 그가 그리는 '청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은행부문·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보수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신한의 조직문화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조 내정자는 신한 회장후보 선출 과정에서 1위 수성을 강조했다...
2017.01.31
양선우 기자, 김진욱 기자
하나금융, 비용절감ㆍ가계대출로 순익증가…올해 자산증가 어려울 듯
지난 해 하나금융그룹이 4년 내 최대 규모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를 절감하고 가계대출을 늘린 덕분이다. 다만 올해에는 이 같은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조3451억원에 이르는 작년 하나금융의 순익은 각종 비용을 줄인 덕분에 발생했다. 인건비 1441억원, 물건비 1390억원, 퇴직급여 575억원 등..
2017.01.31
김진욱 기자
국내외 투자자들 "내가 현대차 오너라도 국내엔 투자 안 한다" 한 목소리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미국에 31억달러(약 3조65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시장 신뢰회복과 쇄신에 대한 의지는 보이지 않은 채 대규모 해외투자만을 늘리겠다는 모습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국내외 투자자들은 커지는 국내 정치 리스크, 불안한 시장전망, 노사갈등의 반복 등을 고려하면..
2017.01.31
한지웅 기자
'정치'가 '본업'을 앞선 듯한 포스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연임의 9부 능선을 넘었다. 권 회장은 지난해말 연임 의사를 밝혔고, 포스코 이사회는 사외이사 6명 전원으로 구성된 CEO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를 구성해 권 회장을 차기 CEO로서 자격심사 하기로 했다. 한달 뒤인 지난 25일, 포스코 이사회는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권오준 회장을 주주총회에..
2017.01.31
이도현 산업팀장
LG화학 "올해 2조7600억원 투자·中 배터리 사업 리스크는 지속"
LG화학이 기초소재부문의 호황과 환율 효과에 힘입어 5년 만에 최대 실적 거뒀다. 고민이었던 정보전자소재, 전지 등 비화학부문에서의 손실 규모도 축소해 투자자들의 우려도 일부 해소했다. 올해 LG화학은 투자 규모를 전년보다 약 40% 늘려 공격적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다만 전기차 전지 사업의 중국 '규제 장벽'으로..
2017.01.26
차준호 기자
SK하이닉스 "올해 투자 7兆…3D낸드 설비에 집중"
SK하이닉스가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조원대를 회복했다. 메모리 반도체 호황으로 D램과 낸드 제품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다. 올해도 D램과 낸드 수요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7조원의 투자도 진행한다. 주력인 D램보다 낸드부문에 무게를 뒀다. SK하이닉스는 26일 2016년 4분기 매출 5조5358억원, 영업이익..
2017.01.26
이서윤 기자
네이버, "기술플랫폼 강화…5년간 5000억 투자할 것"
네이버가 향후 5년간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사업에 5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2016년 4분기 매출 1조850억원, 영업이익 2903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1.7%, 28.9%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지난해 총 매출 4조226억원, 영업이익 1조1020억원을 기록했다. 네이버가 연간 4조원..
2017.01.26
경지현 기자
[인포그래픽]인력난에 몸살 앓는 4대 회계법인
2017.01.26
윤수민 기자
'3월까지 자본 늘리자'…금융사 자본확충 잰걸음
올 1분기 금융사들이 자본확충으로 바쁜 시기를 보낼 전망이다. 규제변화 및 시장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은행·보험·증권사들이 증자, 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 발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실제 성공여부는 향후 금리변화 및 투자수요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KEB하나은행은 다음달 2000억원 규모..
2017.01.26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높은 업무강도·위상 저하...4대 회계법인 떠나는 젊은 회계사들
공인회계사들이 대형 회계법인을 떠나고 있다. 회계 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공인회계사회 등의 집계에 따르면 국내 공인회계사 수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2014년 3월 기준 1만7000명대에서 2016년 12월 기준으로 1만9000명대를 넘어섰다. 전체 회계사 수는 늘었지만 대형 회계법인에..
2017.01.26
김은정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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