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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부양 시급한 SK㈜, 성과 갈리는 신사업들
SK그룹 지배구조 변화의 종착점으로 지목되는 SK하이닉스 자회사화 여부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원활한 지배구조 개편을 위해선 SK㈜의 기업가치 부양이 필수적이다. 다만 지주사 주가 움직임이 여전히 지지부진해 그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SK㈜는 합병 이후 매년 2020년 목표 5대 신사업 확대 계획(ICT 통합..
2017.01.20
차준호 기자
"회장후보 사퇴한 위성호, 유력 행장 후보 중 하나"
이상경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위원장이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에 대해 "유력한 신한은행장 후보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신한금융그룹 내 순서를 따지면 신한금융지주 회장, 신한은행장, 신한카드 사장"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다만..
2017.01.19
김진욱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이광구·이동건 등 6명으로 압축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가 이광구 행장 등 6명으로 압축됐다. 19일 우리은행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외부에 의뢰한 행장 후보 평판조회 결과를 확인하고, 향후 행장 선임 방법 및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임추위는 10명의 후보 중 6명에 인터뷰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 현직에선 이광구 행장과..
2017.01.19
위상호 기자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로 조용병 행장 추천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신한금융그룹을 이끌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됐다. 19일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조 행장이 조직의 변화를 리드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과 성과 창출을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이 같이 밝혔다. 회추위는 조 행장이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BNPP자산운용 사장, 신한은행장 등을..
2017.01.19
김진욱 기자
현대상선, 184억에 롱비치터미널 지분 20% 확보
현대상선이 미국 롱비치터미널의 지분 20%를 사들이기로 결정했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2M와 맺은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미주노선을 강화, 롱비치터미널의 물동량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현대상선은 스위스 선사 MSC로부터 롱비치터미널 법인 및 장비 리스업체의 지분 20%를 1560만달러(약 184억원)에 인수한다고 19일 공시했다...
2017.01.19
김은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이사회 의장에 황건호 사외이사 추천
미래에셋대우가 19일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인 황건호 전 금융투자협회장을 추천했다. 황 사외이사는 내달 초 열리는 미래에셋대우 이사회에서 정식으로 의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사외이사가 의장으로 추천된 것은 미래에셋금융그룹 내에서 두 번째 사례다. 앞서 이달 초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사외이사인 김석동 전..
2017.01.19
이재영 기자
이상경 신한금융 회추위원장 "차기 회장, 안정적 승계가 바람직"
이상경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위원장이 차기 그룹 회장 선발 방향을 밝혔다. 이상경 회추위원장은 19일 회추위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은행 본점에 들어서면서 "과거 아픔을 겪었으므로 안정적으로 승계가 이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위원들끼리 의견을 모았다"며 '신한 사태'에..
2017.01.19
김진욱 기자
올해 1兆 갚아야 하는 삼성물산…국민연금 도움 없이 가능할까
올해 1조원 이상의 회사채 만기가 도래하는 삼성물산이 대책마련에 고심이다.삼성물산을 적극 지원했던 국민연금의 도움은 사실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검찰수사를 비롯해 삼성그룹을 둘러싼 크고 작은 사태들로 실추된 이미지를갖고‘삼성’브랜드만으로 조달시장에 선뜻 나서 흥행을 기대하기엔 부족하다는..
2017.01.19
한지웅 기자
삼성그룹 '오너리스크' 진통…정공법으로 신뢰 회복해야
삼성그룹은 '청와대 게이트'를 통해 오너 리스크를 여실히 드러냈다. 재계의 다른 그룹들과 비교를 해봐도 오너 1인을 향한 권력 집중도가 심하고 이를 대체할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거취가 불확실해지면서 국내 재계 1위 삼성의 앞날이 최고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1월 중순이..
2017.01.19
이도현 기자, 한지웅 기자
현대車그룹 계열사 행보에 회사채 시장 '주목'
올해 현대자동차그룹 각 계열사의 행보에 국내 증권사를 비롯한 자본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현대제철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의 대규모 회사채 만기가 도래하면서 침체된 회사채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 탓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여신전문금융회사채권을 제외한 현대차그룹 계열사들의 올해 만기가..
2017.01.19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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