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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자본확충 전제조건 '노사확약서' 산은에 제출
대우조선해양이 연내 2조8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본확충을 통해 법정관리를 피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우조선은 이달 산업은행·수출입은행이 발표한 대우조선에 대한 자본확충안의 전제조건인 노사확약서를 산업은행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조선은 확약서를 통해 지난해 제출했던 '기본 확약서'와 '경영정상화계획..
2016.11.17
김은정 기자
새 회계기준 'IFRS 17' 2021년 시행 확정
보험사의 부채를 원가가 아닌 시가로 평가하는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이 오는 2021년 도입된다. 17일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존에 IFRS4 2단계로 불리던 새 보험계약 회계기준인 'IFRS 17'의 시행일을 2021년 1월1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기준서는 내년 상반기 IASB 위원들의 서면 투표로 확정되며 투표가 완료되면..
2016.11.17
양선우 기자
금호타이어 매각 본입찰적격자 5곳...중국 링룽·인도 아폴로 등
금호타이어 지분 인수 적격후보자(숏리스트)가 전략적투자자(SI) 5곳으로 압축됐다. 중국 링룽타이어와 인도 아폴로타이어가 숏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단독으로 참여한 재무적투자자(FI)는 모두 탈락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주관사 크레디트스위스(CS)가 지난 16일 금호타이어 지분 인수 적격후보로 중국..
2016.11.17
박하늘 기자, 위상호 기자
[인포그래픽] 진퇴양난 교보생명, IPO·매각·증자 모두 난항
2016.11.17
윤수민 기자
교보생명 1차-2차 FI들, 투자회수 놓고 눈치싸움 불가피
증자ㆍ기업공개 등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교보생명 재무적투자자(FI) 사이에서도 입장차가 드러난다. 뾰족한 수가 없다는 점은 마찬가지지만 코세어(Corsair) 측보다는 늦게 투자한 어피니티 컨소시엄측 일부 사모펀드(PEF)들이 조금 더 답답할 상황이다. 양쪽의 공동 대응 가능성이 없진 않으나 투자 성격이나 구조를 감안하면..
2016.11.17
위상호 기자
삼성 '하만' 인수...달라진 M&A시장
삼성전자의 미국 전장기업 '하만'(Harman) 인수가 인수합병(M&A)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다채로운 금융기법의 활용이나 오랜 협상기간, 다수의 금융회사와 은행ㆍ자문사의 참여 등이 일절 없이 역대 최대 M&A거래가 진행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지 시간으로 14일 월요일 새벽, 뉴욕증시(NYSE)가 열리기 전에 이 거래가 돌발..
2016.11.17
현상경 기자, 이도현 기자
'불확실성의 늪'에 빠진 한국 경제…지금부터 '지난 4년'에 대한 재평가 시작
연이어 발생한 메가톤급 '악재'로 한국 경제가 휘청이고 있다. 정부 시스템은 사실상 멈춰 섰고, 정책과 규제는 정당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상실했다.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미국발(發) '자국 우선주의'라는 한파도 기다리고 있다. 금융시장 주체들은 여전히 관치금융 체제를 졸업하지 못했다.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2016.11.17
이도현 기자, 이재영 기자
아쿠쉬네트 투자, 최대 수혜자는 휠라 윤윤수 회장?
5년3개월의 기간을 거친 휠라코리아와 사모펀드(PEF)들의 아쿠쉬네트('타이틀리스트')의 투자 수익률(IRR)이 나왔다. 아직 사모펀드들의 잔여지분 처리가 남아있지만 최근 시가를 감안하면 연 13~15% 정도로 기록될 전망이다. '메자닌'투자 혹은 '블라인드 펀드투자'로 보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국민연금 등 국내 상당수..
2016.11.17
현상경 기자
포스코의 계속된 '거버넌스 리스크'…해결책 없나
포스코의 거버넌스 리스크는 ‘상수(常數)’가 됐다. 새로운 수장이 매번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경영전략의 일관성을 잃은 지 오래다. 구조적으로 정치권의 입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세계적으로 철강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괜찮은 실적을 내고 있음에도 불구, 포스코에..
2016.11.17
경지현 기자
대성산업가스 매각에 SK가 흥행수표?
SK그룹이 산업용가스 시장 점유율 1위 대성산업가스 인수검토에 나섰다. 막강한 인수후보자가 없는 탓에 SK는 유일한 '흥행수표'로 꼽히지만 완주여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란 분석이다. 매각 측의 높은 눈높이를 맞추면서까지 인수를 강행할 요인이 없는데다 최근 검찰수사로 인한 적극적인 M&A시도가 당분간은 어려울..
2016.11.17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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