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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아니었더라면...' 두산밥캣의 반쪽짜리 성공
"두산밥캣은 여러모로 운이 없었죠" 두산밥캣 기업공개를 지켜본 어느 IPO 실무진이 한 말이다. 경쟁사에 몸담고 있지만 같은 일을 하는 입장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했다. 이유는 이렇다. IPO 시장의 냉각기가 한창인 시점에 상장을 진행했다. 공모주 시장이 얼어붙은 바람에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수가 저조했다. 결국..
2016.11.16
조윤희 기자
한기평, GS칼텍스·SK에너지 'AA+'로 상향…"호황 당분간 유지"
GS칼텍스와 SK에너지의 신용등급이 상향됐다. 내년까지 정유 업계의 호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양 사가 안정적인 수익과 재무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등급 상승으로 향후 초우량 신용등급(AAA)로의 상향 가능성도 열렸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5일 GS칼텍스와 SK에너지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2016.11.15
차준호 기자
KCC, 삼부건설공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올해 3번째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삼부건설공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KCC 계열사 코리아오토글라스(KAC)가 선정됐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측은 이날 본입찰에 참여한 인수후보자의 서류를 검토한 결과 삼부건설공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KAC를 선정, 법원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둔 상태다. KAC는 인수금액으로 약..
2016.11.15
한지웅 기자
무디스, 두산밥캣 등급전망 '안정적'→'긍정적' 조정
두산밥캣의 국제신용등급 전망이 조정됐다. 최근 기업공개로 신용도에 부정적이었던 두산그룹에 대한 지원 가능성이 감소한 점이 영향을 줬다. 북미 지역 내 견고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이익이 점진적으로 증가될 것이란 전망도 반영됐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두산밥캣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2016.11.15
이서윤 기자
NICE신평·한기평, 대우건설 등급전망 '하향검토' 대상 등재
대우건설의 신용등급(A)이 하향검토 대상에 올랐다. 외부감사인의 대우건설 3분기 재무재표에 대한 의견거절에 따른 결과다. NICE신용평가는 대우건설의 장기신용등급(A)과 단기신용등급(A2)을 각각 하향검토 대상에 등재했다고 15일 밝혔다. NICE신평은 "외부감사인인 안진회계법인의 3분기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거절 표명으로..
2016.11.15
경지현 기자
현대중공업, 6개 독립법인으로 분할 결정
현대중공업이 분사를 통한 사업별 독립회사 경영으로 전환한다. 현대중공업은 15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선·해양·엔진, 전기전자, 건설장비, 그린에너지, 로봇, 서비스 등 6개 독립회사로 분리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사업재편을 통한 핵심사업 육성이 목적이다. 현대중공업은 향후 그룹의 사업구조를..
2016.11.15
김은정 기자
S&P "삼성전자, 전장 추가 M&A 불확실성 남아있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5일 삼성전자(A+/안정적/A-1+)의 하만(BBB-/긍정적 관찰대상/--) 인수가 회사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S&P는 하만 인수가 삼성전자의 재무위험도(financial risk profile)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 3분기말 기준으로 약 70조원에 이르는 삼성전자의..
2016.11.15
이도현 기자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 M&A 패러다임 다시 돌려놨다
삼성전자가 미국 전장 전문기업 하만(Harman)을 80억달러, 우리 돈으로 9조4000억원에 인수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단종이라는 악몽에서 벗어나 단숨에 자동차 전장시장에서 메이저 업체로 탈바꿈하게 됐다.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는 삼성전자의 변신을 의미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수합병(M&A)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2016.11.15
이도현 기자, 한지웅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밥캣 IPO이후 '1년 버티기' 작업 본격화
밥캣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이 충족되지 않은 두산인프라코어가 1년간 '시간 벌기' 를 준비하는 모양새다. 향후 밥캣의 주가상승에 따른 구주매출이 뒷받침 될때까지를 대비한 작업으로 풀이된다. 결과적으로 밥캣의 향후 실적상승세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실적 추이에 따라 두산의 차입금 상환에 대비할..
2016.11.15
이서윤 기자
'KT의 법칙'에 무너진 황창규 신화
"기존 회장의 연임이 무산된다면 12월쯤 후보 윤곽이 나오고, 1월에 검증이 시작될 겁니다. 3월에 주총 거쳐 선임되면 적어도 6개월간은 통신업에 대해 스터디를 하셔야겠죠. 낙하산 인사다 보니 회사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으실테니까요. 그러면 내년 하반기로 훌쩍 지나겠네요. "새 회장님들이 부임 첫해는 보통 구조조정을..
2016.11.15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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