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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달라진 것 없는 키워드 '중화'와 '듀얼카메라'
지난 4월, 삼성전기는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에는 보다 나은 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부품 공급 확대, 중화거래선의 신모델용 공급 증가 등을 그 배경으로 꼽았다. 삼성전기의 2분기 실적은 그 기대에 못 미쳤다. 전 분기와 대비해 매출액은 0.8% 증가하는데 그쳤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016.07.22
이도현 기자, 박하늘 기자
KB금융, 경영승계 규정 확정…연임 우선권 제외
KB금융지주가 경영승계 규정을 제정했다. 연임 우선권은 빠졌다. KB금융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경영승계 규정을 제정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최고경영자(CEO)의 자격 요건 및 후보자관리 등 회장 선임과 관련된 원칙과 절차를 담은 이 규정에는 현 회장에게 연임 의사를 우선 먼저 묻는 방안이 제외됐다. 이로써 재직..
2016.07.22
김진욱 기자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7900억…전년比 5.5%↑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익 7900억원을 시현했다. 비용절감과 대손충당금 감소가 순익에 영향을 미쳤다. 하나금융지주는 22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익이 3521억원, 상반기 당기순익 79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상반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해 지난 2012년 상반기 이후 반기 기준으론..
2016.07.22
박상은 기자
현대제철, 2분기 영업익 4322억…전년 수준 유지
현대제철이 철강재 가격 상승·고부가제품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2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 현대제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2257억원·영업익 4322억원·순이익 254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 26.5%씩 증가했다. 영업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제철은..
2016.07.22
박하늘 기자
무디스 "포스코 실적개선, 건설 손실이 상쇄…올해 실적 전년 수준"
포스코의 올해 영업실적이 전년 수준과 비슷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철강부문이 실적개선됐지만 포스코건설 등 비철강 자회사의 손실이 이를 상쇄했다는 설명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2일 "포스코건설의 영업손실 규모다 상당하다"며 "이는 철강사업 부문의 실적개선을 상쇄하는 수준 이상이다"고 밝혔다...
2016.07.22
박하늘 기자
삼성전기, 일회성 비용·환율하락에 영업익 급감
삼성전기가 일회성 비용 반영·환율하락 등 영향에 2분기에 저조한 영업실적을 보였다. 삼성전기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6164억원·영업익 152억원·순이익 194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수준을 유지했다.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9% 감소했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대비 431.6%..
2016.07.22
박하늘 기자
SK이노베이션 상반기 영업익 2조 육박…시황개선 효과
SK이노베이션이 시황 개선 효과로 상반기에 2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반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SK이노베이션은 22일 2016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액 10조 2802억원, 영업이익 1조 119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영업이익은 2011년 1분기(1조3562억원) 이후 분기 사상 최고치다. 상반기..
2016.07.22
이도현 기자
삼성전자, 中 BYD 지분 1.92% 인수
중국 전기차업체 BYD는 22일 삼성전자가 투자한 지분은 1.92%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투자금액은 4억4900만달러(우리돈 약 5100억원)였다. BYD는 세계 1위 전기차 업체로 중국 정부의 전기차 육성정책에 힘입어 최근 급성장했다. 삼성전자는 "전기자동차 부품과 스마트폰 부품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BYD에 투자한다"고 밝힌 바..
2016.07.22
경지현 기자
KB자산운용, LIG넥스원 지분 4.2% 매각완료
KB자산운용이 LIG넥스원 주식을 모두 매각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LIG넥스원 지분 4.24%(93만3344주)를 시간외대량매매로 주당 9만7000원에 매각했다. 전날 종가대비 할인율은 3%였다. NH투자증권과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이 매각을 주관했다. 투자경쟁률은 13.5대 1로 집계됐다. 해외투자자에 534억원,..
2016.07.22
한지웅 기자
"슈퍼셀과 기업가치가 같다고?" 넷마블 해외 상장 어려운 이유
넷마블게임즈가 국내 상장으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해외 상장을 접은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 게임 산업에 후한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주는 국내시장을 외면할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국내 기업공개(IPO)를 확정하고 일정을 조정 중이다. 지난 2월 방준혁..
2016.07.22
조윤희,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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