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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證, '액면미만 유상증자' 임시주총 통과
한화투자증권의 액면가 미만 유상증자가 확정됐다. 한화투자증권은 20일 서울 여의도동 한화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주 액면미달 발행의 건에 대해 주주들의 동의를 얻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전체 주식 수의 38%인 3328만여주가 참석해 이 중 98%인 3248만여주가 찬성 의사를 밝혔다...
2016.07.20
조윤희 기자
신한·KB·NH도 '내부등급법' 연내 승인 전망…"BIS비율 오른다"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 등도 연내 내부등급법 사용을 당국으로부터 승인받을 전망이다. 내부등급법을 사용하면 지주를 중심으로한 그룹 전체 차원에서 위험가중자산이 줄면서 BIS자기자본비율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여신이 은행보다 많은 카드사업 부문의 위험가중자산이 줄어들 전망이다. 주요..
2016.07.20
박상은 기자
KDB생명 매각, 금호생명 때보다 못한 경쟁력에 '회의론' 팽배
KDB생명보험의 매각이 재개됐지만 매각 성사에 대한 회의론이 팽배하다. 경영상황을 비롯, 보험업을 둘러싼 환경 전반이 더욱 악화됐고, 회사 경쟁력 면에선 전신인 금호생명 시절보다도 더 떨어졌다는 평가다. 산업은행은 최근 KDB생명 매각 주관사로 크레딧스위스를 선정하고 실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매각대상은..
2016.07.20
양선우 기자, 이서윤 기자
삼표그룹 IPO, 주력 자회사 3곳 먼저…지주사는 차후 검토
삼표그룹이 주력 자회사인 삼표피앤씨㈜, 삼표이앤씨㈜, ㈜삼표산업에 대한 기업공개(IPO)를 먼저 진행한다. 정도원 회장 등 특수관계인들이 지분 100%를 가진 지주회사 ㈜삼표는 이번 IPO에선 제외하고 나중에 공모기회를 노릴 예정이다. 자회사 3사의 우선 상장은 자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한 뒤 지주사를 상장하겠다는..
2016.07.20
황은재 기자, 한지웅 기자
"포스코대우, 자원개발 전문회사 분리해야...商社 중심 의사결정 한계"
대우인터내셔널은 올초 '포스코대우'로 사명을 변경하며 그간 불거진 내홍을 일단락했다. 그러나 해결할 사안들은 산적해 있다. 포스코 식구가 된지 6년째지만 그룹 내 회사 입지는 불안하다. 주력사업인 상사(商社)에서는 지난해 1000억원에 가까운 적자를 내며 수익창출에 대한 근본적 고민도 커졌다.오히려 지금..
2016.07.20
박하늘 기자
차입금 만기 짧아지는 롯데, 꼬여가는 자금조달 전략
검찰 수사가 장기화하면서 롯데그룹의 자금조달 방식이 바뀌고 있다. 발행이 잦았던 공모 회사채 대신 기업어음(CP)에 눈길을 돌렸다. 투자심리가 가라앉은 상태에서 부담이 적은 방식을 택했다는 평가다. 올해 말까지 이같은 흐름이 쉽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차입금 만기 구조가 짧아지면서 리파이낸싱에 대한..
2016.07.20
김진성 기자
PCA생명, 매각 앞두고 핵심인력 이탈 심화
PCA생명 매각을 앞두고 실무진급 핵심인력들이 이탈하고 있다. 매각에 실패할 경우 철수 가능성이 높은데다, 노조가 없다는 점이 이탈의 유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영진에 대한 불신의 벽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PCA생명이 매각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내부 인력들의 동요도..
2016.07.20
양선우 기자
키움증권, 티에스저축은행 인수한다
키움증권이 티에스저축은행을 인수한다. 키움증권은 티에스저축은행 지분 100%를 885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 주식 수는 200만주다. 키움증권은 "저축은행업 진출을 통해 수익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티에스저축은행은 서울 지역에서 영업하는 저축은행이다. 저축은행은 특성상..
2016.07.19
김은정 기자
"삼성중공업 5년간 최대 1.6조 자금부족…자구안 및 증자로 해결 가능"
삼성중공업에 대한 경영진단 결과 시나리오에 따라 8000억원~1조6000억원의 자금이 부족할 것으로 진단됐다. 부족 자금은 앞서 삼성중공업이 제출한 자구계획 및 유상증자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현재 상황에서 해양플랜트 공사 지연이나 계약 변경 등으로 인한 추가손실 발생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2016.07.19
김은정 기자
STX조선해양, 계속기업가치 3000억 더 높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STX조선해양이 청산은 면했다.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 따르면, 조사위원인 EY한영은 STX조선해양의 계속기업가치를 1조2635억원, 청산가치를 9473억원으로 보고했다. 법원은 계속기업가치가 더 높기 때문에 STX조선해양에 대한 회생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사위원의 최종보고는 내달..
2016.07.19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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