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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2.5억달러 외화 코코본드 발행
부산은행이 2억5000만달러(약 2840억원) 규모의 외화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코코본드)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조건부자본증권은 10년 만기다. 발행금리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에 2.1%를 가산한 3.675% 수준으로 결정됐다. 조달 자금은 내년 2월 만기도래하는 3억달러 규모의 외화채 차환에 쓰일 예정이다.
2016.07.19
김은정 기자
무디스 "한신평 지분 인수는 전략적 결정"…업계 미칠 영향은 제한적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를 100% 자회사로 두게 됐다. 이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의사결정이라는 게 무디스의 입장이다. 신용평가업계에선 당장 경쟁구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지만, 무디스가 한국 시장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신평의 2대 주주였던..
2016.07.19
박하늘 기자
우리銀, 상반기 순이익 7500억원…건전성은 개선
지분매각을 추진 중인 우리은행의 상반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리스크관리를 통해 순익은 늘리고, 고정이하여신비율(NPL)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개선했다는 설명이다.우리은행은 19일 실적발표에서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3070억원을 달성해, 상반기 누적 순익 750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손익은 35.8%..
2016.07.19
박상은 기자
농협금융지주, 코코본드 발행 가능해진다
비상장 은행지주회사가 조건부자본증권(코코본드)을 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이로서 농협금융지주도 코코본드를 발행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지주회사법을 개정해 비상장 은행지주사도 상장 지주사처럼 코코본드를 발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코코본드란 부실..
2016.07.19
김진욱 기자
카카오, 주문중개 벤처 '씨엔티테크'에 지분 투자
카카오가 국내 1위 주문중개 플랫폼 기업인 '씨엔티테크'에 투자해 지분 20%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설립된 씨엔티테크는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 80여 개의 유선 및 온라인 주문을 중개하는 벤처기업이다. 각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전화번호나 온라인 홈페이지로 접수되는 주문을 해당 브랜드의 인근..
2016.07.19
김은정 기자
'계속기업 불확실성' 언급된 기업, 3년째 늘었다
외부감사에서 '계속기업 불확실성'이 언급된 기업이 최근 3년째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외부감사인에게 '적정' 의견을 받았더라도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금융감독원은 2015 회계연도 상장법인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상장법인 2002개사 중 적정 의견을 받았으나 계속기업..
2016.07.19
김진욱 기자
한국신용평가, 무디스 100% 자회사 됐다
한국신용평가가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완전 자회사가 됐다. 19일 나이스인프라는 지난 18일 보유 중인 한신평 지분 전량 49만9999주와 KIS채권평가 지분 전량 14만5600주를 무디스 싱가폴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규모는 각각 539억7400만원, 50억원이다. 나이스인프라는 자금 유동성 강화 차원에서 보유 지분을 매각한다고..
2016.07.19
김은정 기자
신한·하나·KB 이어 한화생명까지…금융권 '핀테크' 육성 봇물
신한·하나등 은행·지주에 이어 한화생명도 핀테크 기업 육성에 나섰다. 은행권에서 시작된 금융 부문 스타트업 지원이 보험사까지 확대되는 양상이다. 한화생명은 18일 핀테크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63'을 10월 중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 이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드림플러스63에 선정되면..
2016.07.19
이재영 기자
한화투자증권 2000억 유상증자…유진·이베스트 등 인수단 확정
한화투자증권이 유상증자 인수단을 확정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2000억원 유상증자 공동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을, 유진투자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유안타증권 등 3곳을 인수단으로 선정했다.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각각 700억원, 유진투자증권은 300억원,..
2016.07.19
한지웅 기자
대우조선 4000억 CP, 투자자 기망·과도보증 '논란'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9월 갚아야 하는 4000억원의 기업어음(CP)을 놓고 발행 과정과 상환 방안에 대한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상환여부와 별도로, CP를 발행할 당시 허위 재무제표를 내놓고 투자자들을 모집한 점부터 문제가 되고 있다. 또 조단위 분식회계 논란이 일고 있는 회사에 국책은행까지 나서 또 한번의 막대한 보증을..
2016.07.19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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