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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SKT-CJ헬로비전 M&A 불허…업계 개편 '타격'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을 불허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4일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 관련 주식 매수는 물론, 법인합병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양 사에 전달했다. 공정위는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합병법인의 방송이 23개 권역 중 21곳에서 1위가..
2016.07.05
김은정 기자
6개월간 피말린 준비…디폴트 면한 딜라이브 인수금융
2조2000억원에 달하는 딜라이브 인수금융은 국내 인수금융 시장에선 '시한폭탄'이었다. 만기를 한 달 앞둔 6월 말이 되어서야 동의 절차를 마쳤지만 인수금융 투자 실패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평가다. 딜라이브 대주단은 작년 말부터 딜라이브와 국민유선방송투자(KCI) 인수금융 차환 준비에 돌입했다...
2016.07.05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산업은행 혁신, 정부의 '꼭두각시' 줄 끊는게 최우선
대우조선해양 부실경영 사태를 통해 산업은행의 민낯이 드러났다. 오랜 기간 주인으로 있었으면서도 산업은행은 자회사 통제시스템을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했다. 구조조정 주역으로 해야 할 역할과 정체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이동걸 회장이 발표한 산업은행 혁신안도 시장의 공감을 전혀 끌어내지 못했다...
2016.07.05
김은정 기자, 위상호 기자
두산밥캣 4일 예심 신청...1/10 액면분할 예정
두산밥캣이 연내 상장을 위해 한국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한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이날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IPO)을 위한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다음달 중순경 예비심사 통과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2016.07.04
조윤희 기자
産銀, PE·VC펀드 출자사업에 57개 운용사 지원
산업은행은 지난달 30일 ‘2016년 PE·VC 펀드 위탁운용사’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7개 운용사가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경영권 참여 등에 투자하는 PE펀드(Private Equity Fund)에선 대형·중형·소형·루키 등 4개 부문에서 6개 업체를 선정하는데 IMM인베스트먼트 등 23곳이 참여해 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벤처중소기업..
2016.07.04
위상호 기자
우리銀 조직개편…모바일플랫폼 사업부 신설
우리은행이 모바일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고 늘어나는 해외 네트워크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4일 우리은행은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산하의 플랫폼사업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플랫품사업부는 지난 5월 출시한 '위비뱅크' 및 금융권 모바일 메신저인 '위비톡'에 우리은행 거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6.07.04
박상은 기자
SK텔레콤, 사물인터넷 전용망 전국 구축 완료
SK텔레콤이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을 전국에 구축했다. SK텔레콤은 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즈호텔에서 IoT 전용망인 로라(LoRa)의 전국 상용화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엔 최재유 미래부2차관, 김진형 카이스트 교수, 노영규 한국사물인터넷 상근부회장, 50여개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 구축한 LTE-M과..
2016.07.04
김진성 기자
경남기업 매각, 유찰 전망
경남기업 매각이 무산될 전망이다.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0일 치러진 본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업체 1곳이 입찰 요건에 맞지 않아 유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당초 경남기업은 자회사 매각인 수완에너지 매각을 통해 약 1060억원에 달하는 회생채무 규모를 일부 줄일 계획이었다. 하지만..
2016.07.04
한지웅 기자
활기 잃은 회사채시장, 기약 없는 해빙기
회사채 시장이 얼어붙었다. 저성장이 고착화하고, 취약업종에 대한 구조조정까지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생존력도 약해지고 있다. 자연스레 자금조달의 문턱은 높아졌고, 공모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기업들도 점점 줄고 있다. 투자자들은 더 보수적으로 변했다. 신용등급 AA 이상면서도 동시에 현금흐름이 꾸준한 내수..
2016.07.04
김진성 기자
중소형 보험사, 하반기 자본확충 움직임 본격화
하반기 중소형 보험사들의 자본확충 움직임이 본격화 할 전망이다. 일부 보험사의 지급여력(RBC)비율이 감독당국 권고수준 이하로 떨어진데다, 하반기 건전성 규제 강화가 예고돼 있다. 후순위채·유상증자·신종자본증권 등 전방위 자본확충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올해 3월말 기준 중소형 보험사들의 가운데..
2016.07.04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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