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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라지캡 PEF 운용사에 VIG·스카이레이크 선정
국민연금은 29일 라지캡(Large-Cap)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로 VIG파트너스와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드캡(Mid-Cap) 부문에선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와 SG프라이빗에쿼티(PE)가 선정됐다. 국민연금은 VIG파트너스와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에 각 2500억원 이내의 자금을,..
2016.06.29
위상호 기자
현대重·현대삼호重, 현대차 지분 전량 매각 추진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자동차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은 이날 장 마감 이후 메릴린치증권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 165만4300주(현대중공업 0.56%, 현대삼호중공업 0.19%)의 매각을 위한 투자자모집을 진행 중이다. 매각은..
2016.06.29
한지웅 기자
오성엘에스티 매각 무산
기업개선절차(워크아웃) 중인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업체 오성엘에스티 매각이 무산됐다. 29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매각주관사 EY한영이 이날 본입찰을 실시한 결과 한 곳의 업체가 참여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입찰 참여업체가 제시한 조건이 가격등 채권단이 설정해둔 기준에 미치지 않아 매각이 사실상..
2016.06.29
위상호 기자
제넥신, CPS·CB 발행 통해 800억 자금조달
코스닥 상장 제약사 제넥신이 800억원 규모 자금조달을 추진한다. 29일 제넥신은 이사회를 열어 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및 200억원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다. 유상증자는 총 13곳의 기관투자자와 개인들을 대상으로 제 3자배정 방식 118만여주의 전환우선주(CPS)를 발행한다. 발행가액은 주당 5만1000원으로,..
2016.06.29
한지웅 기자
포스코대우·포스코P&S, 엇갈린 신용도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대우와 포스코P&S의 신용도가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NICE신용평가는 29일 포스코대우의 신용등급(A+) 전망을 종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변경했다. 미얀마 가스전에서 창출하는 수익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회사는 중국국영석유공사(CNUOC)와 장기판매계약을 맺은..
2016.06.29
김진성 기자
삼정KPMG, 파트너 20명 승진인사 단행
삼정KPMG는 전무 승진과 신임 파트너(상무) 선임 등 20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무이사 승진자는 권영민, 김대우, 김철, 임근구, 채민선(이상 감사본부), 강길원(세무본부), 윤창규(딜어드바이저리본부), 장현수(몽골법인) 등 8명이다. 강인혜, 김왕문, 김재연, 박상옥, 이성노, 최이현, 현윤호(이상..
2016.06.29
위상호 기자
SK㈜ C&C, 독일 지멘스와 스마트팩토리 협력 MOU
SK㈜ C&C가 독일 지멘스와 손을 잡고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더 힘을 싣는다. SK㈜ C&C는 29일 한국 지멘스 본사에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과 자동화·지능화 솔루션 등에 초점을 둔 ‘스마트팩토리 공동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멘스는 글로벌 최고의 스마트팩토리로 손꼽히는 암베르크(Amberg)..
2016.06.29
김진성 기자
농협금융, 내달부터 계열사 홍보조직 한데 모은다
농협금융이 조선업종 여신 부실을 털기 위한 '빅배스'를 선언하고 지원부서 인력 효율화를 통한 비용절감에 나섰다. 다만, 당초 인력 구조조정 계획에서 홍보조직은 일시적으로 제외됐다. 물리적인 통합부터 진행된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4월 농협은행의 경영난으로 인한 비용 절감을 위해 농협금융 교육·총무·인사·홍보..
2016.06.29
박상은 기자
비상장은행도 '주식전환형 코코본드' 발행 가능해진다
오는 8월부턴 비상장은행들도 주식전환형 코코본드 발생이 가능해진다. 은행의 임대면적 관련 규제도 추가적으로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은행법 시행령과 은행법 감독규정 개정안을 통해 비상장은행도 주식전환형 코코본드를 발행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를 신설했다.자본시장법에 딸면 우리은행 기업은행 등과 같은..
2016.06.29
박상은 기자
현대라이프 RBC비율, 푸본生 투자에도 재차 하락
현대라이프의 재무건전성이 다시금 악화했다. 외부 투자자유치로 지난해 말 지급여력(RBC)비율을 올려놓은 지 한 분기만이다. 그간 수익성 확보를 위해 팔은 채권과 후순위채의 만기가 돌아온 게 RBC비율의 발목을 잡았다. 올해 3월말 기준 현대라이프의 RBC비율은 지난해 말 대비 16.1%포인트 감소한 173.7%를 기록했다. 생보사..
2016.06.29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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