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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칭찬’으로 소통하다
삼성화재(사장 안민수)가 전국 곳곳의 임직원들에게 고객감동 DNA를 전달하는 ‘칭찬택시’를 운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칭찬택시’는 고객이 공개적으로 칭찬한 직원의 출근길을 택시로 함께 하면서 칭찬과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사내방송 프로그램이다. 아침 출근길, ‘칭찬택시’가 칭찬받은 직원의 집 앞에서..
2016.06.28
인베스트조선 기자
産銀, 신성장산업 지원체계 구축 MOU 체결
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과 정부, 민간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미래 신성장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미래 신성장 산업에 대한 정책금융이 제조업 편중 관행에서 벗어나 비제조·서비스업, ICT·융합산업 등의 분야를 아울러 적재적소에 공급되도록 하기 위한 유기적..
2016.06.27
위상호 기자
LINE 28일 공모가 구간확정, 브렉시트 여파 반영
일본과 미국 동시 상장을 진행하는 라인(LINE)이 예정보다 하루 늦춰 공모가 구간을 확정하기로 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로존탈퇴)의 영향으로 악화된 시장 상황을 공모가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은 공모가밴드(범위) 확정을 오는 28일로 하루 연기한다고 도쿄증권거래소에 27일..
2016.06.27
조윤희 기자
딜라이브 채무조정안, 국민연금·수협 모두 동의..대주단 100%찬성
딜라이브 인수금융 만기 연장과 채무조정안에 의사결정을 유보했던 국민연금과 수협은행이 모두 '동의' 의견을 냈다. 이로써 딜라이브 리파이낸싱은 20여곳에 달하는 대주단 전체 동의를 확보하게 됐다. 27일 국민연금은 대체투자심의위원회를 열고 딜라이브 인수금융 만기 연장 및 채무조정안에 찬성하기로 했다고..
2016.06.27
이서윤 기자
보험사 자산운용 한도 규제 등 폐지…보험업법 개정안 입법예고
보험사 자산운용 한도규제가 폐지된다. 또 자회사 소유 절차도 간소화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이 같은 내역이 담긴 보험업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작년 발표한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의 후속조치다. 개정안에는 보험상품 개발의 자율성 제고를 위한 법체계 정비 내용이 담겼다. 보험사 상품개발시 현행 '원칙적..
2016.06.27
양선우 기자
캠코, 해운사에 1200억대 중장기 선박금융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지난해에 이어 해운업계 지원을 위해 선박 인수에 나섰다. 캠코는 27일 STX, 우양상선, 삼선로직스, 중앙상선, STX 등의 해운사와 '한국 토니지8~13호 선박펀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운사들이 보유한 선박 총 6척을 인수하는 계약이다. 4개 해운사는 금융회사와 캠코의 선·후순위 금융..
2016.06.27
박상은 기자
한화건설 EB에 발목잡힌 증권사
한화건설의 공모형 교환사채(EB)를 떠안은 증권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발행한 지 2주가 지났지만, 인수단이 여전히 1000억원 이상의 미청약분을 떠안고 있다. 수수료라도 사수하겠다는 증권사와 미매각 물량의 할인폭을 늘이려는 기관투자자의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2016.06.27
조윤희 기자
'우리은행 매각' 군불 지피는 정부…시장은 '간보기'로 판단
정부가 우리은행 매각을 다시 테이블 위에 올렸다. 우리은행 매각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네 차례나 실패했고, 이후 4~7%씩 지분을 쪼개 파는 과점 주주 매각방식을 시도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작년 7월 매각방식만 재확인한 후잠잠하다가 최근 일주일새 정부 관계자들이 잇따라 우리은행 매각을 다시 거론하기..
2016.06.27
이재영 기자
LG그룹, 세계시장 선도 키워드는 '압도적 기술'
LG그룹이 '기술의 LG'라는 기치를 다시 한 번 내걸었다. 제품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부품들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구본무 LG 회장은 올해 ‘LG 연구개발성과보고회’에서 “R&D(연구개발)는 그 자체가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며 “철저하게 고객과 시장,..
2016.06.27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진, 신세계그룹에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 전량 처분
한진이 서울고속버스터미날 보유지분 전량을 신세계그룹에 처분했다. 한진은 24일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 63만9426주(지분율 16.7%) 전량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658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2.58%에 해당한다. 한진은 "비사업용 자산처분을 통한 투자자금 확보가 처분목적"이라고 밝혔다. 거래 상대방은..
2016.06.24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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