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박삼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해도 1년간 지분 못판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타이어를 인수하더라도 1년 간은 지분을 재매각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호타이어 우선매수권의 경우 박삼구 회장 부자를 제외한 제3자가 행사할 수 없는터라 이들이 금호타이어를 인수하려면 신용만으로 막대한 자금을 1년 이상 융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투자은행(IB)..
2016.06.29
위상호 기자
삼성화재, 3천명의 차량 침수예방 비상팀 운영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하절기를 맞아 반복되는 차량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하계 비상 체제를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 128곳과 지방권 122곳 등 총 250곳의 상습 침수 지역을 직접 선정하고 순찰을 강화한다. 집중 호우시 안전지대로 차량을 사전에 견인하는 침수 예방 비상 근무에 돌입했으며 장마가 시작되는..
2016.06.29
인베스트조선 기자
글랜우드-NH PE, 동양매직 매각 돌입
글랜우드PE와 NH PE가 동양매직 경영권 매각에 나섰다. 2014년 공동 인수 후 2년여 만이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글랜우드-NH PE 컨소시엄은 NH투자증권을 매각 자문사로 선정하고 잠재 후보자들에게 투자안내서를 발송했다. 이르면 8월 중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치고 9월에 본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렌탈사업..
2016.06.28
이서윤 기자
보험연구원 “보험사, 중소기업·DC형 연금시장 공략해야”
보험사들이 퇴직연금시장 변화에 맞춰 중소기업·확정기여(DC)형 연금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는 견해가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28일 중소기업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보험산업의 연금대책,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경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류건식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강성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2016.06.28
양선우 기자
딤채 제조사 대유위니아 IPO "2020년 매출 1조원 목표"
김치냉장고 딤채 제조사 대유위니아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28일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딤채와 밥솥 등 다양한 품목의 생활가전제품을 선보여 2020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유위니아의 대표 상품인 딤채는 지난 20년간 김치냉장고 시장 점유율..
2016.06.28
조윤희 기자
동부건설, 키스톤PE와 M&A 본계약 체결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부건설이 27일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키스톤PE)와 인수·합병(M&A) 본계약(SPA)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2060억원이다. 키스톤PE는 인수를 위해 설립한 사모펀드(PEF)인 '키스톤에코프라임스타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123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PEF에는..
2016.06.28
한지웅 기자
'LINE은 온실 속 화초'…성장성에 의문 제기하는 해외 투자자
대규모 해외 기업공개(IPO)에 나선 라인(LINE)에 대해 해외 미디어 및 투자자들이 '온실 속 화초'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경쟁사와 달리 수익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점은 강점이지만, 주요 시장이 포화된 상태에서 성장성이 미지수라는 것이다. 로드쇼에서 제시하는 글로벌 확장 전략에 따라 라인 IPO의 승패여부가 달릴 것으로..
2016.06.28
조윤희 기자
'반전의 기회' 찾지 못하는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좀처럼 반전의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의 경쟁 강도도 한층 세지면서 판매량이 늘지 못하고 있다. 연말 수준의 판매촉진(프로모션) 정책을 내놓을 정도다. 올해 중에 이를 뒤집을 만한 '카드'가 사실상 없는 상황에서 성장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나온다. 올해 5월까지..
2016.06.28
박하늘 기자
IMM PE, 트렌드 바꾸면서 웹툰 플랫폼에 투자한 이유
IMM PE가 레진엔터테인먼트 투자를 통해 플랫폼 사업에 뛰어들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유료 웹툰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그간 IMM PE가 투자했던 기업들과 정반대 성격이다. 시장에서는 IMM PE의 이런 투자 트렌드 변화의 이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IMM PE는 작년 결성한 로즈골드3포 사모펀드(PEF)를 통해..
2016.06.28
이서윤 기자
제넥신, 500억 규모 전환우선주(CPS)발행 추진
코스닥 상장 제약사인 제넥신이 500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CPS) 발행을 추진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넥신은 미래에셋대우를 주관사로 선정, 사모형태의 CPS발행을 위한 투자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총 500억원 발행 중 절반가량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폴라리스PE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16.06.28
한지웅 기자
이전
1801
1802
1803
1804
1805
1806
1807
1808
1809
1810
...
2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