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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한진해운 신규지원 불가"…법정관리 유력
채권단이 한진해운이 제시한 자금 조달계획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신규자금을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채권단 자율협약은 다음달 4일 종료되며, 한진해운은 법정관리행이 유력해졌다. 30일 한진해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기자간담회를 열어 한진해운이 제시한 경영정상화 최종 방안을 검토한 결과..
2016.08.30
위상호 기자
KKR, 임형석 前 LG전자 글로벌마케팅 담당 부사장 영입
글로벌 투자회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는 서울 사무소에 임형석 전무를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임 전무는 그간 KKR 서울 사무소에서 업무를 맡았던 박정호 상무와 함계 KKR의 한국 시장 투자를 담당한다. 임 전무는 기업 경영 및 컨설팅 부문에서 23년 일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까지 영국 런던에서 한국 투자자 및..
2016.08.30
황은재 기자
SK해운, 도미누스ㆍ미래에셋대우 1600억 풋옵션 대비 투자자 유치 나서
SK해운이 재무적투자자(FI)의 풋옵션 행사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투자자 물색에 나섰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해운은 오는 12월 풋옵션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FI 보유지분을 대신 인수할 투자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풋옵션 행사 대상 지분은 사모펀드 운용사..
2016.08.30
위상호 기자
MBK파트너스, 日 골프기업 아코디아 인수 추진 중단
MBK파트너스가 일본 최대 골프기업인 아코디아골프 인수를 접었다. 로이터 등 외신은 현지시간 28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일본 아코디아골프를 인수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MBK파트너스는 올해 7월 아코디아골프 대주주인 헤이와카지노 등과 인수 관련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예상 인수금액은..
2016.08.30
경지현 기자
유암코, 인수기업 넥스콘에 '패키지 낙하산 인사'논란
유암코가 인수한 넥스콘테크놀러지에 이성규 유암코 사장 관련 인사들이 CEO 및 임원후보로 참여할 준비가 이뤄지면서 '패키지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은 전부 KB국민은행 출신으로, 이성규 사장과 같이 근무하기도 했으며 새로 맡게 될 업무에 대한 전문성은 거의 없다는 지적 때문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16.08.30
위상호 기자
한기평 "한화 태양광, 지급 보증 축소·재무 개선 지지부진"
한화그룹 태양광 사업이 적자 구조에서는 탈피했지만 높은 한화케미칼 의존도, 과중한 재무부담 해소가 여전한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받고 있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4일 발간한 '한화그룹, 크레딧 핵심 고려사항' 보고서에서 "개선된 한화 태양광 사업의 실적 추이와 반대로 한화케미칼의 지급보증 축소·계열사..
2016.08.30
차준호 기자
IPO 주관사가 실권주 당일 처분, "신한만 그렇게 합니다"
신한금융투자의 헝셩그룹 실권주 처리 방식을 두고 증권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상장 당일 장내에서 공모가 미만에 지분을 털어내고는 "주가부양을 위해서다"라고 해명하는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신한금융투자는 헝셩그룹 기업공개(IPO)를 주관하며 떠안은 실권주 174만여주(2.18%)의 대부분을 상장..
2016.08.30
이재영 기자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중공업, 같은 유증 다른 위상
삼성중공업이 우여곡절 끝에 1조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단행을 결정했다. 현재 재무상황만 놓고 보면 당장 증자가 필요한 상황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인도 지연과 수주 가뭄 등 경영환경 악화가 지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차원이라는 평가다. 1년 전에 있었던 삼성엔지니어링 유증과 여러모로 비교될 수밖에..
2016.08.30
이도현 기자
순익 급락 생보사, '올 게 왔지만 멈출 수 없다'
국내 생명보험사의 올 상반기 순이익 규모가 크게 줄어든 건 체질 개선 작업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을 앞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생보사들이 보장성보험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수익이 비용을 따라잡지 못한 것이다. 실적의 완충제 역할을 해왔던 채권 등 매도가능증권 처분 이익도 더이상..
2016.08.30
이재영 기자
우리銀, 금호타이어 매각 위해 주식보유 특례기간 연장신청
우리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타이어 지분 보유기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현행법상 1대 주주인 우리은행은 올해 말까지만 지분을 보유할 수 있지만 계획상 연내 매각은 어렵기 때문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금융당국에 금호타이어 지분 보유기간 연장을 요청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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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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